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읽어줬는데 넘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세트로 구매해서 읽어줬는데 까르르 웃으며 진짜 재미있게 읽었어요~ 글씨체도 크고 그림으로 다 분명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더 좋았어요~ ^^ Simon과 동생의 이야기가 넘 귀엽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쉽고 재미있어서 관심 가지고 잘 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토끼가 주인공이라 더 좋았습니다. 영상이랑 연계해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두번째 책도 망설임 없이 구매했어요. 인내의 과정을 거치고 거쳐 드디어 나비가 된 주인공이 저멀리 바다를 건너서 날개짓을 해나가는 과정 또한 넘 재밌게 표현해 놓으셨더라구요! 그림체도 넘 귀엽고 아이들이 몰입할 만한 책이었어요! 3번째 책도 야행성이 되고 싶은 나비의 이야기가 넘 재미있었답니다! 작가님 정말 재미있게 과학적 사길도 이야기와 그림으로 넘 잘 풀어나가시는 것 같아요!
닉샤렛 작가님의 shark 시리즈는 몇년전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아이들 어렸을 때 읽어줬는데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라임도 잘 살아있는데 의미전달이 그림과 함께 엄청 쉽고 간결하게 잘 되고 무엇보다 정말 상어가 있을까 싶게 긴장감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몰입해서 잘 읽더라구요! 하도 많이 읽어서 반복되는 문구는 외울 지경까지 이르렀답니다. 단어 뜻을 명시적으로 알려줄 필요 없이 픽쳐 클루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습득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표지만 봐서는 여우에게 lucky day인줄 알았는데 반전이 숨어있는 유머러스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서 넘넘 재미나게 읽습니다. 모지리 책은 항상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번 책도 마찬가지네요! 결국엔 돼지에게 엄청난 lucky day였던 날이었어요~ 지혜롭고 똑똑하도 연기까지 잘하는 돼지가 참 멋져보이는 책이었네요 ㅎㅎㅎ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
이 책은 번역본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본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어하길래 원서로도 구매해봤는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일단 한글로 읽어봐서인지 내용파악이 완벽하게 되니 더 몰입해서 잘 이해하며 보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게 쌍둥이 책의 장점인가봐요~ 정말이지 참을성 없는 애벌레가 2주의 인내의 과정을 거쳐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나비가 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 또 그 다음 시리즈를 예고하는 모습이 있는데 그 또한 재미있더라구요! ^^
잰 토마스 작가님 책은 정말이지 넘넘넘 재미있어요~ 작가님 발상이 넘 천재적이신 것 같아요! 간결한 글과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칫솔이 없어졌다며 여기저기 찾는 과정도 넘 웃기고 나중에 반전도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아이들이 빵 터지는 모지리 요소들은 언제나 성공이네요! 잰 토마스 작가님 다른 책들도 모두 다 읽어보고 싶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이국적인 그림으로 눈길을 끌던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구가 계속 나와서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아이를 재우기 위해 여러 동물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당부하는 엄마의 마음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그림 곳곳에 엄마만 모르는 깨알재미가 있어요~ 엄마 모르게 아이가 움직이고 있고 나중엔 겨우겨우 모두를 조용히 시켰는데 엄마도 자고 아이만 동그란 눈을 반짝반짝 뜨고 웃고 있는 모습이 킬포였어요!
표지부터 아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긴 개라는 이야기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펼쳐져요~ 아이들이 그 다음 페이지 넘기며 깔깔깔 웃어요 ㅎㅎㅎ 최상급 표현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서 좋았구요! 지구 한바퀴를 돌아 자기 자신의 꼬리를 만느는 장면은 정말 웃음버튼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
닉샤렛 작가님 평소에도 애정하는데 이렇게 또 재미난 책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그림체도 넘 맘에 들고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스스로 색다르게 여러가지 합쳐서 만들어낼 수 있어서 엄청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읽으면서 빵빵 터졌답니다~ 각자 랜덤으로 원하는 페이지 선택해서 조합하기도 하고 즐거운 독서시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 강추드려요! ^^
표지와 제목이 간결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요~ 내용 역시 쉽고 즉각적으로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고 자꾸 나중에만 외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혹시 부모로서 나도 저런 모습이 있진 않았을까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심지어 아이를 먹은 괴물이 나타나도 주의를 살피지 않고 그냥 무관심하게 대하는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네요~ 아이들은 재미나게 읽었지만 부모로서 교훈을 얻은 뜻깊은 책이었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표지부터 아이들 관심을 끈 책인데요 간결한 표현과 여러 다양한 버튼이 나오며 각각 버튼이 의미하는 것들이 달라 아이들이 집중하며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노래하는 버튼에선 함께 노래 부르고 포옹하는 버튼에선 서로 안아주며 마지막 버튼은 이제 자야한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답니다! 한번 읽으면 아쉬운지 두번 세번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에요~ 효파님이 북클럽 책으로 선정하신 이유를 알 것 같아요 ^^
이번 북클럽 책에 선정이 되어서 눈여겨보던 차에 마침 아이의 유치가 빠져 넘 반가웠답니다! 유치가 빠진 날 잠자리 독서로 읽어줬는데 넘 몰입해서 잘 봤답니다~ 정말로 tooth fairy가 있는지, tooth palace가 있는지 궁금해했는데 순수한 마음으로 정말 믿더라구요 ㅎㅎㅎ 빠진 유치를 소중히 베개 밑에 놓고 꿈나라로 갔답니다! ^^ 선물이 받고 싶어서 거짓으로 옥수수에 하얀 페인트칠 한 이야기 속 아이를 통해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는 교훈도 얻고 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이들이 Anthony Browne 작가님 책들을 좋아해서 이 책도 북클럽 책으로 선정이 되었길래 냉큼 구매했어요! 특유의 그림체와 유머가 넘 재미있었고 나름 교훈도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원작도 재미있다고 하던데 기회되면 한번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림 속 숨은 메세지 찾는 재미도 있고 나라면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생각도 해보며 즐겁게 독서했답니다! 자꾸만 손이 가는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책이에요! ^^
Acorn 시리즈 책들은 정말이지 믿고 읽는 책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crabby 책도 지인짜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었는데 bumble and bee 책들도 정말 넘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만화책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표현이 간결하고 그림으로 다 설명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깔깔깔 웃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용 ㅎㅎㅎ 마지막 부분엔 그림 따라그리기도 있어서 독후활동으로도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엎지러진 우유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내며 상상력을 더할 수 있는 책이에요~^^ 노래가 참 아름답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며 따라했었어요~ 하도 좋아해서 다 외우다시피 했던 책이랍니다~ 자연스럽게 어휘도 익히고 문장도 익혔던 고마운 책이에요! 독후활동으로 직접 우유를 조금 쏟아서 손가락으로 이모양 저모양 만들어보며 놀기에도 아주 그만인 책이지요! 강추합니다!
앨리펀트 앤 피기 책은 정말 말이 필요없는 책이죠!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믿고 보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니까요~^^ 두 주인공 코끼리와 돼지의 우정이 가득하면서도 참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한번 읽으면 아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모두 다 읽으려고 한답니다~^^ 쉽고 간결한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역할놀이 하듯이 직접 말해보며 놀기에도 참 좋아요! 쉬운 리더스처럼 읽기연습에도 제격인 것 같아요~^^
I love lemonade보다 앞선 책이라고 해서 읽어보았어요! 모지리 칠면조에게 자신의 똥을 똑똑해지는 약이라며 먹어보라도 권유하는 양의 모습이 넘 웃겨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인기만점인 더러움이 가득한 책이에요 ㅎㅎㅎㅎ 아이들은 똥이나 오줌, 방귀 같은 소재의 책들을 왜이렇게 좋아할까요! ^^ 똥인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 똑똑해지는 약이라 믿으며 양의 똥을 먹는 어리석은 칠면조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네요~^^
아직 매운 걸 잘 못먹는 8세 어린이, 이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김치팬케이크를 레시피대로 만들어먹었는데 살짝 맵긴 하지만 맛있다며 완전 잘 먹었어요! ^^ 김치라는 한국 주제로 쓰여진 책이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며 재미나게 잘 보고 관심 가진 책이에요~^^ 맵지만 김치를 먹어보기 위해 시도하는 유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더라구요! ^^ 우리문화가 담긴 책이라 더 좋았던 영어그림책이었어요!
유미라는 아이가 태권도를 배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격파를 해야하는데 두려움과 걱정에 악몽까지 꿀 정도로 힘들어하는 유미였지요! 하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끈기 있게 연습하여 결국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끈기와 인내,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교훈이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속에 나오는 할머니도 어렵지만 결국 꾸준히 노력하여 영상통화하는 방법도 터득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를 배울 때 어렵고 힘들어도 열심히 꾸준히 노력하여 성취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