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워낙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책에도 고양이가 나와서 관심 있게 보더라구요! 고양이를 돌보게 되는데 고양이가 어디론가 가서 따라가보니 wild한 세계로 가 고양이과 친구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쁜 수채화 같은 그림도 즐기며 귀여운 고양이와 더불어 고양이과 동물들까지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그림 구석구석 보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쉬운 글밥과 귀여운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에요~ 워낙 유명해서 영어그림책 추천으로 항상 먼저 떠오르는 시리즈인데요 아이들과 친숙한 주제와 귀여운 동물들이 주인공이라 더 몰입하며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으로 엄마 아빠가 읽어주면 좋을 것 같고 읽기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신감 있게 읽기 좋은 리더스 역할도 할 것 같아요~^^
와우! 첫 표지를 보자마자 감탄사가 나왔어요! 넘나 독특한 그림체와 강렬한 색채 때문에요~ 안을 펼쳐보니 더더 예쁘더라구요! 일러스트만으로도 충분히 소장욕구가 드는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도 꽃을 통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처음엔 화려한 그림에 끌려서 보게 되었지만 점차 내용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마치 내가 잠시 꽃이 되어보는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되는 멋진 책이었어요!
이 책 속 주인공 자바리는 다이빙을 좀 두려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든든하게 옆에서 지켜봐주며 천천히 시간을 가지라는 아빠의 격려 속에서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내어 결국 다이빙에 멋지게 성공하게 되는데 이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생생하게 다이빙 하기 전 자바리의 마음 상태나 준비운동하는 모습, 또 성공하고 나서의 표정까지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더운 여름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첫 시작은 도서관에서 한글말 책으로 오싹오싹 당근을 먼저 접했던 거였어요~ 너무 재미있어해서 원서로도 구입했지요! 한글로 읽어봤던 거라 그런지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귀여운 당근들의 계획이 넘 웃기고 기발해서 웃음이 나왔어요 ㅎㅎㅎ 독후활동으로 직접 당근도 책에 있는 거랑 비슷하게 그려보며 대사도 해보고 울타리도 만들고 악어인형도 데려와서 재미나게 놀았어요~ 재미난 영어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일단 이 책은 일러스트가 넘 아름답고 예뻐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 같아요~ 그런데 내용도 blackout 된 상태에서 보내는 가족의 소중한 시간이 담겨 있어서 참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일부러 한번쯤 시간 내어 온집안의 불을 다 끄고 촛불 켜둔채 그림자놀이나 춤추기 등 해보아도 뜻깊은 시간 될 것 같아요! 언제 읽어도 참 좋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프랭크 애쉬 작가님 책들을 좋아하게 만든 책이랍니다! 할로윈데이에 친구들이 모두 팝콘을 가져오고 그 팝콘을 모두 튀겼더니 온 집안에 넘쳐흐르고 결국 다 먹어서 치우며 배불러하는데 외출에서 돌아오신 엄마 아빠가 가져오신 선물이 또 팝콘이라니!! 이야기 설정이 탄탄하고 넘나 재미이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이거 읽으면서 팝콘 먹는 걸 넘 좋아한답니다! ㅎㅎㅎ munch crunch 하면서 맛나게도 먹어요~ 재미있는 영어그림책 찾으시는 분들이게 추천드려요!
아이들 첫번째 영어성경으로 구매했어요! 아기때 선물받은 한글판 성경이 있어서 더 익숙하게 잘 보더라구요~ 다윗과 골리앗 부분이 최애 부분이랍니다!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도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같이 읽으며 성경의 의미도 이해하고 묵상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어린이 첫 영어성경 찾으시는 분들 구입하시면 후회 없으실 거에요~^^
참 못생긴, 그리고 성격도 못되게 생긴 물고기가 주인공이에요~ 표지부터 참 읽고 싶게 생겼는데 북클럽 책이라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어항에서 자기만 있으려고 욕심부리며 다른 물고기들을 잡아먹던 ugly fish. 결국 혼자 남게 되어 편한 듯 했지만 심심해져서 누구라도 들어오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러다 나타난 상어! 상어와 놀기를 바라며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결국 잡아먹히게 되는 결말..! 재미있으면서도 권선징악의 내용까지 생각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속 주인공은 그림이 넘 자신 없는 아이죠~ 역시나 그림시간에 딴청만 피우는 주인공에게 선생님은 점을 찍고 이름을 쓰라고 하는데 다음날 보니 그 그림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신 선생님! 참 좋은 선생님 덕분에 주인공은 더 나은 점, 더 멋진 점들을 그려내며 전시회까지 열게 됩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으며 참 감동이 전해지는 걸 느꼈어요~ 점이라도 멋진 그림이 될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교훈까지 얻게 된 책이에요~ 알록달록 여러가지 멋진 점을 그려보며 마무리했답니다!
Who’s in Your Book? 이 책 시리즈 넘나 재미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사게 된 시리즈인데 아이들이 책 속에 몰두에서 집중하며 보더라구요! 책 속 주인공들이 하라고 하는 대로 그래도 따라하며 깔깔깔 웃으며 보는 책들입니다! 몬스터부터 슈퍼히어로까지 차례 차례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들이에요~^^ cd도 있어서 같이 책 읽고 나서 흘려듣기로 차안에서 이동할 때 들으면 더더 좋을 것 같아요! ^^
아이들이 평소에도 물감놀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색깔과 그 색깔들이 섞이는 과정 등이 넘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관심 있게 잘 보았어요! 독후활동으로 책에 나와있는 대로 물감놀이까지 더하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표지부터 아이가 화났다는 걸 넘나 잘 보여주는 책이죠~ 게다가 화를 잘 표현해주는 빨간 색까지! 가끔 아이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때론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요 ㅎㅎ) 짜증부리고 화를 내기도 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1부터 10까지 천천히 세어보게 하는 방법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화를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깨우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헤아려보게 되는 것 같아요~
효린파파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에요! 이른바 모지리가 나오는 책! ㅎㅎㅎ 일단 정말 너무 웃깁니다! 모지리 칠면조가 똑똑한 양에게 복수하려고 오줌을 레모네이드라며 주지만 결국엔 자신이 먹게 되는 모습이 정말 아이들로 하여금 깔깔깔 배꼽 잡고 웃게 만들어요! ㅎㅎㅎ 아이들이 레모네이드 정말 좋아하는데 왠지 레모네이드 볼 때마다 오줌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로 농담도 하게 되네요! 역시 유머책은 항상 옳아요! ^^
처음엔 귀여운 그림 때문에 끌린 책인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느껴진 책이었어요! 아이공룡 로리가 아빠 없이 혼자 길을 떠나는데 사실은 뒤에서 아빠가 몰래 로리를 돌봐주고 있었다는 내용이 넘 감동이고 부모로서 다시 한번 나는 어떤 부모인가 돌아보게 된 것 같아요~ 감동이 있는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