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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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 책은 항상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이에요!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줬는데 세권 모두 넘나 재미있게 관심 가지고 보더라구요~ 마술 연필로 상상하는대로 실제로 나타나는 마술같은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에요! 글밥도 짧은 편이고 쉬워서 아이가 혼자서 큰소리로 낭독하기에도 좋은 책들이에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베어시리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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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아이들은 항상 상상력이 풍부해서 자기만의 상상의 친구를 곧장 상상하고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라도 하는 듯 이 책은 상상 속 친구 Beekle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 주었어요. 누가 자기를 알아봐주고 이름 불러주기를 계속 기다리며 결국 만나게 된 소녀와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는 장면이 참 따뜻했답니다! 독후활동으로 아이들 머릿속 상상 친구를 마음껏 그려보며 이름도 붙여주기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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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일단 겉표지 속 할머니가 외치고 있는 모습이 넘 재미있고 공감이 갔어요~^^ ㅎㅎ 코로나 시대, 가정보육이 길어지면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집에서 보고 있자면 할머니처럼 나 좀 혼자 내버려두라고 외치고 싶은 날도 많았죠! 아이들이 방해로 짐을 싸서 길을 떠나지만 결국엔 아이들을 위한 스웨터를 모두 짜서 돌아오는 할머니의 모습이 참 재미나고 흐뭇하기도 하더라구요~^^ 외계인들 나오는 장면에선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어했어요 ㅎㅎ 참 재미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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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I say Ooh You say Aah 이 책은 책과 독자들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주고 받는 소통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 어떤 아이라도 이 책을 읽어나가기 위해선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여야 하죠~^^ 이 점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참 창의적이고 영리(?)하신 것 같아요! ㅎㅎ 잔잔한 책을 읽다가도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답니다! 넘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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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세상의 편견으로부터 당당히 맞서게 되는 책. 다름을 인정하고 아무런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는 책. 책이 주는 이런 교훈이 넘 좋고 넘 감동적이에요! ^^ 처음에 읽어줄 때는 아이들이 그림 속 아이는 왜 눈이 하나뿐이냐며 이상하게 봤지만 끝날 때 쯤엔 뭔가 다름을 인정하는 듯 보이더라구요~ 이 지구에는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다 멋지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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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할로윈 시즌이 찾아오면 찾아서 보게 되는 책이에요! 마녀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관심 있기 보는데 약간의 조작을 해야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더더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서로 자기가 열 거라며 투닥거리기까지 ㅎㅎ 재미나게 한 페이지씩 아이들과 나눠서 읽기도 하고 그 다음 페이지 예상도 해보며 즐거운 독서시간 가졌어요! 할로윈 시즌에 넘 잘 어울리는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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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주인공 피터는 휘파람을 잘 불고 싶어해요~ 그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어떻게 하면 휘파람을 아빠처럼 잘 불 수 있는 거냐며 신기해하고 또 연습도 해보던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열심히 연습하다가 결국 휘파람을 잘 불게 되고 그 휘파람 소리로 키우는 개 Willie를 부를 수 있게 되어 넘나 행복한 피터의 모습이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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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Harriet, You’ll Drive Me Wild! 제목부터 끌린 이 책은 내용을 읽어보니 누가 절 관찰한 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들만큼 공감이 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일부터 골탕먹이려고 물건을 늘어놓거나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아직 어리니 어쩌다보니 그런 것인데 처음엔 잘 받아주다가도 사람인지라 가끔 화가 나기도 하는데 화내고 나면 밀려오는 죄책감 때문에 괴롭기도 하지요. ㅠㅠ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아는 듯 위로해주는 듯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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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사서 읽어준 책이에요! 일단 제목과 겉표지부터 아이들 관심을 주목시키기에 충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항상 기다리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그 선물을 주시는 산타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넘 재미있고 실감나게 적혀있어요 ㅎㅎ 엄마인 저도 읽어주면서 넘 재미있었어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저마다 알맞은 선물을 주기 위해 여러 잔의 커피를 마셔가며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했답니다! 마지막엔 자신을 위한 선물까지! ㅎㅎ 열심히 일한 당신 즐겨라! 이게 생각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시즌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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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애쉬 작가님 책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두 추천해요! 아이들에게 반응이 뜨겁더라구요~ 제일 먼저 팝콘책을 처음 사서 읽어줬는디 넘 재미있어해서 다른 시리즈 책들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모두 읽어줬는데요 모두 다 깔깔 웃으며 재미있어했어요! 소장해도 좋을 것 같아요! 곰 가족 그림도 넘 예쁘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교훈도 있고 참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익숙한 그림체라 그런지 처음 읽어도 거부감 없이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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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the Late Bloomer 책은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알게 된 책이에요. 뭐든지 늦은 아기호랑이 Leo가 넘나 걱정스러운 아빠호랑이와 그래도 침착하게 기다려보자는 엄마호랑이의 모습이 부모인 저의 모습까지도 돌아보게 하더라구요! 시간이 흘러 정말 자신의 때가 오자 정말로 꽃피우듯 뭐든 잘하게 된 Leo의 모습을 보니 뭉클했어요! 감동적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때가 와서 날개 단듯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무리하게 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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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라곤 good news, bad news 밖에 없는데 정말 그림을 너무너무 잘 표현해놓아서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 아이가 보아도 이해될 정도로 명확한 것 같아요! 간결한 표현이지만 넘 재미있고 아이 영어실력이 향상되면 영어로 술술 그림 묘사까지 하면 더 좋을 책이에요! 효린파파님이 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네요! 어린 아기부터 좀 큰 아이들까지도 두루두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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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 때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물고기책이에요! 원서로 읽으니 뭔가 더 실감나고 재미난 것 같아요! 은빛 예쁜 비늘을 친구들에게 모두 나누어주는 이야기부터 이야기 전개가 탄탄하게 재미있으면서도 교훈도 있어서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넘 이쁘고 볼거리도 많고 글밥도 조금은 많지만 부모님이 읽어주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읽어주기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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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일단 소재부터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이라니!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재미난 여러 의태어와 의성어들이 더 책 읽기를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독후활동으로 꼭 아이들과 같이 비빔밥 재료 장보기부터 직접 비빔밥 만들어보기 하시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평소에 잘 안먹던 채소도 비빔밥 만들어서 먹으면 넘나 잘 먹더라구요 ㅎㅎ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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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2
영어원서가 처음인 아이들에게 추천하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책! 그런 책이에요~ Do you like~? 라는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조합을 함으로써 아이들이 깔깔깔 웃느라 정신 없는 책이랍니다! 닉샤렛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정말 기발하신 것 같아요! 시리얼에 캐첩을 뿌려먹어보고 싶다던 아이들 ㅎㅎ 독후활동으로 엉뚱하게 이조합 저조합으로 재미나게 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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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취향저격일 책이에요~ 누구의 꼬리일까 퀴즈내듯이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봤어요! 다양한 동물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배울 수도 있고 영어도 익히고 넘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는 작은 백과사전처럼 책에서 소개된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해놓아서 소장용으로도 아주 좋을 듯 해요! 엄마도 아이들도 만족한 책이랍니다!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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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을 통해 읽게 된 책인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시큰둥하게 보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고 점점 책에 빠져들더라구요! 나중엔 매일매일 책 읽어달라며 가져온 효자책이에요! ㅎㅎ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니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따라다니고 결국 힘들어 공원에 있는 할아버지에게 bird seed를 주는 장면이 참 재미있었어요! 귀엽고 재미있는 책, 아이들이 자꾸 찾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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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2
쉬운 글과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아주 쉽고 자신 읽게 술술 읽은 책이에요! 곰이 마술연필로 그림을 그려 사냥꾼들로부터 위험을 피하는 스토리가 아이로 하여금 더 재미나게 책에 몰두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자기도 마술연필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마술연필로 뭐든지 그려서 실제로 나타나면 좋겠다는 상상도 해보더라구요~ 재미있고 귀여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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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본 책이에요! 와.. 아이들이 무한반복으로 계속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글밥도 적고 크게 쓰여져 있어서 그림과 함께 보며 넘넘 깔깔깔 웃더라구요~ 그림 속 동물들 표정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내용도 참 웃겼어요~ 역시나 유머최강 책이었어요! 이 작가님 책들 모두 다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는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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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렘스 작가님 시리즈는 모두 다 넘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애착인형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잖아요~ 여기 나오는 트릭시도 너플버니를 소중히 여기는데 아빠랑 세탁하러 갔다가 세탁기 안에 그만 너플버니를 놓고 오게 되지요~ 아직 말을 못하는 트릭시가 온갖 옹알이로 아빠에게 설명해보지만 알아차리지 못한 아빠는 화를 내며 집으로 가죠. 엄마는 보자마자 너플버니가 없다는 걸 알아채고 함께 세탁소로 달려가는데 트릭시가 생애 첫 단어로 너플버니를 말하게 됩니다! 넘나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들 옹알이하던 시절 생각도 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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