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엄마 이 꽃 이름이 뭐야?" 이렇게 물을 땐 많이는 봤지만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만 그런가요. 그걸 영어로 물어보면 엄마는 더 곤란해졌는데,, 이렇게 색깔 선명하고 예쁜 꽃 책이 있다니 와우 추천합니다. 간단한 꽃키우는 정보도 알 수 있고.. 우리집에 정원이 생긴듯 하네요.
우리 아이가 Magic Tree house 이후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미스테리하면서 황당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순간 상황들과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나봐요. 한글책이 워낙 두꺼워서 초2가 읽기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더니 역시 영어책도 좋아하네요.대신 영어책도 이렇게 두꺼운게 아닐까 했는데 한글책보다 분량이 적어서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핑크공주로 한글책이 유명한데요. 너무 아이책이 아닌가 했더니 생활속 에피소드라 아이가 좋아하네요.
fansy nancy같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OK 랍니다.
저는 이책 오더블에서 Pinkalicious Collection 다운 받아서 집중듣기 하는데 아이가 이 시리즈들 모두 듣고 싶다고 하네요. 주인공 Pinkalicious 너무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