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화로 봤었던 그 주만지가 원서로도 나와 있네요 .다른곳에서 들어본 음원은 정말 실감도 나구요. 예전 영화가 생각날 만큼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같이 읽어보고 아이들과 같이 영화도 찾아보았습니다. 예전 주만지와 그 이후 주만지도 모두 찾아보았는데 영화도 재미있어하네요. 내용이 그림책치고는 좀 길지만 그림도 재미있구요. 내용도 아이들과 같이 읽어볼 만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음원도 같아 들어 있어서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이 하나씩 침대밖으로 떨어질때 반복되는 문장과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를 통해 아이들에게 머릿속에 각인이 될만큼 재미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하나씩 침대밖으로 떨어지는 부분을 보드북으로 조작하게 만들어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습니다. 음원도 신나고 흥겨워서 재미있게 읽기 좋습니다.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세상을 비슷하게 보일꺼라 생각하다가도 이런 책들을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고양이의 눈으로 보는 사물들이 다 다르게 보이고 그 모습들을 그림으로 너무 흥미롭게 표현을 했어요. 그림이 압권입니다. 색상과 형태를 독자적으로 표현한 이책이 내용에 몰입을 더 부추긴달까요? 영어그림책들은 찾아보면 볼 수록 읽어보면 읽어볼 수록 매력 만점이네요. 정말 다양한 그림과 그 세계가 존재하는듯 합니다. 다시 한번 또 그림책에 푹 빠진 계기가 되었어요.
지금의 우리들 모습을 그란 책인것 같습니다. 항상 중요성은 빠진채 당연하게 느껴지는 전기를 통해 우리들은 가족들이 있지만 각자 일들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옆에 있는 가족들을 당연시하고 잊어버리기 일쑤 입니다. 잠깐의 정전으로 가족들이 각자의 일을 멈추고 얼굴을 마주하며 모이게 됩니다. 긴 문장은 아니지만 막내가 퍽이나 이입이 되었던지 자주 뽑아오던 책이네요.
보드북을 사기전 도서관에서 빌린책과 cd로 들어보고 읽어보았었는데요. 음원이 정말 신이나고 경쾌합니다 . 색을 의인화해서 그림책을 만들었는데 너무 기발한겁니다. 색이 달라졌을때 부모가 자식인지 못알아보는것도 너무 재미있구요. 색감이 합쳐져서 섞였을때 무슨색이 되는지 알아볼 수도 있구요.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결국 구입을 했네요.
동물을 통해 인생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홀로 먹고 자고 놀고..혼자에 익숙해져 어른이 되었는데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오면서 둘이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놀고..하며 큰 고양이는 나이 들어가고 아기 고양이는 더 자라서 또 어른 고양이가 됩니다. 결국 큰 고양이는 세상을 떠나고 아기 고양이로 왔다가 자라서 어른 고양이가 된 그는 홀로 남겨져서 혼자 생활을 하다가 다시 아기 고양이가 가족이 되면서 같이 지내게 되는 .. 왠지 사람의 인생으로도 표현할 수 있겠네요. 간결하면서도 퍽 유익하고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창가에 놓여진 사물들의 모습을 사물들의 시점에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내용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둘째는 학교 영어선생님께서 애정하시는 책이라고 했다며 더 관심을 보이고 찾아보고 낭독도 해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책을 본인이 소장도 하고 있어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었나봅니다. 덕분에 책장에서 자주 뽑아서 읽게되는 책이었습니다 .
보드책으로 나온 토끼와 곰 시리즈가 이 책 말고도 몇권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hare는 욕심도 있고 잔머리도 굴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이네요. 그저 기다려주는 곰 또한 생각하게 만듭니다. 둘의 우정이 너무 이쁘고 재미있어요. 특히 hare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귀엽습니다. 문장도 따라서 하기에 어렵지 않아 아이들과 같이 재미있게 읽기 좋네요. 오늘 또 꺼내서 같아 읽어봐야겠어요.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 예전에 아이들 읽힐땐 작가가 외국인에도 불구하고 원서가 있을꺼란 생각은 못해봤던것 같아요. 어린시절 영어동화책이 흔하질 않았어서 연결고리처럼 같은작가나 쌍둥이책들을 찾아서 소장하고 아이들과 읽어보면 너무나 광범위하고 다양해진 그림책들에 놀라고 공부가 아닌 하나의 그림책으로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이 책도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많이 읽었었는데 영어책도 역시 좋아하네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족같은 고양이인데 크리스마스날 가족들이 각자의 크리스마스준비로 분주해지자 혼자 소외감을 느껴서 지붕위로 올라가 내려오지 않고 뒤늦게 가족들이 모스를 찾는 내용입니다. 가족들과 모그라는 고양이의 어우러짐이 따뜻한감과 가족애를 느끼게 하고 크리스마스의 겨울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인것 같네요.모그라는 고양이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꺼내보고 싶습니다.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꺼내서 같이 읽어봤네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그림책의 매력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시리즈중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한글책,영어책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꺼내서 읽고 지나서 다시 읽어보면 더 깨닫는바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사람들은 본인의 진심을 드러내면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많이들 생각하게 되서 주위 의견에 따라가기도 하고 본인의 진심은 숨긴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씩 느끼게 됩니다. 내용이 좀 길지만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 요소들과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소장해서 두고 보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그림책으로 구입했었던 책인데 몇번씩 반복해서 봤던 책인것 같아요. 여러 장소에 관한 단어나 질문을 알 수 있고 고양이들의 숫자도 세어보고 도대체 이집 주인은 어떤 사람일까하는 궁금증도 유발시킵니다.
장소에 관한 내용들이 페이지마다 있어서 반복 읽기로도 좋고 퀴즈처럼 볼 수 있어서 유용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