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막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그냥보면 저 야광 팬티가 무서운 존재처럼 비춰지지만 결국 깜깜함을 더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겨냥해서 만든 책인것 같네요. 작가의 재치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결말이 더 훈훈해서 웃음이 지어지네요. 한글책도 도서관에 있어서 같이 읽어보았는데 역시 원서로 읽는게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그림책의 매력이 느껴지는 순간이예요. 이 작가의 시리즈는 다 좋아하네요.
추천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던 책이었는데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하고 음원도 틀어주고하니 점점 관심을 기울이다가 이젠 정말 좋아하는책이 되어버렸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이뻐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네요.집중듣기로도 듣고 읽어보기도 하고 그럽니다. 뒷 이야기도 사달라고 해서 몇권 더 구입하러 갑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고민이 되는데 차근차근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들이 많은것 같네요. 부지런히 찾아봐야겠어요.암튼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이 책은 단연 주인공이 입고 있는 주황색김이 너무나 돋보이는 책입니다. 요즘시대 게임기나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 같은데 다툰뒤 반항 심리로 뛰쳐나가서 손에 쥐고 있던 게임기를 잃어버린후 더 많은걸 자연속에서 느끼고 깨달으며 집으로 돌아간 후 엄마와 서로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장면장면 신비로운 그림들과 주인공의 두드러진 색감의 옷이 신비스럽게 느껴지네요~
한글 마지막 시리즈를 제외한 전권을 보고나서 원서로 구입을 원해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첫째가 이렇게 셋트로 된 해리포터를 원하네요. 너무 재미있게 천천히 잘 듣고 읽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한글, 원서책을 좀 더 반복하고 영화로도 보여 줄 예정입니다. 해리포터의 이야기는 정말 상상 이상입니다. 엄마인 저도 정주행 하고 싶네요. 여러 버전으로 만들어 낸 원서중에 마음에 쏙 듭니다. 잘 소장해서 동생들도 잘 보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역시네요. 로알드달~
딸아이가 로알드달책을 좋아해서 영어책으로도 구압해서 듣기를 하고 있는데 본인 취향인가봅니다. 컬러가 좀 비싸서 흑백으로 구입했지만 씨디와 같이 들으니 넘 좋다고 합니다. 동생까지 같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권 책의 시디가 모두 들어 있진 않습니다. 영화로도 보고 한글책, 영어소설까지 접하니 너무 좋으네요. 벼르고 벼르다가 전권 셋트로 씨디와 함께 구입했어요.
단순해보이지만 장면마다 동물들이 처해진 상황에 대처하는 장면이나 의성어,의태어들이 너무 재미있게 와닿고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음원도 신이나서 틀어놓으면 흥얼거리게 된답니다. 동화책과 음원의 효과가 참 좋은 책인것 같네요. 동화책만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동물들 뒷배경에 그 다음에 등장할 동물들이 복선처럼 깔려있어서 보면서 아이와 얘깃꺼리도 만들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림이 너무 따스해서 읽으면서도 계속 그림을 살피게 됩니다. 형광분홍의 포인트색이 정말 눈에 띄어서 주인공이 돌아다니는 곳마다 그 분홍점퍼가 눈에 띄네요. 그런 상상을 한 작가가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주위 인물들의 표정이나 그들이 일하곳이 어딘지를 너무나 잘 보고 흥미를 느낄 수있게 그려진 일러스트들이 눈길을 끄네요. 글 내용도 재미있고 주인공 표정도 흥미로워요. 소장가치가 충분하단 생각에 구입했는데 잘한것 같아요.
돼지가 이렇게 사랑스럽게 표현되다니요! 얼리 챕터북으로 갱지 챕터북 읽기전에 그림과 글씨도 크고 종이질도 더 좋은 이 책으로 집중듣기하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집에서도 그렇게 했고 아이들 저마다 좋아하는 이야기나 캐릭터가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요건 두이이들 성향의 중간쯤인데 편하게 들으면서 웃긴부분은 얘기도 해주네요~
집중듣기책으로 구입했는데 이 책을 보고 dvd를 더 찾아서 보네요. 아주 편안한 자세로 집중듣기하면서 낄낄대기도 하고 엄마한테 얘기도 해주눈 모습이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흐뭇했어요. 1권이면 거의 한시간인데 즐기면서 반복해서 듣네요~호리드헨리는 유아나 저학년보다는 그 이상을 추천합니다.너무 장난꾸러기이고 악동이미지가 강하며 부모님도 현실적이라서 재미있게 읽기엔 좋아요.
캠핑간 가족들 주변을 멤돌던 주인없는 강아지와 친해져서 나중에는 다시 캠핑 갔을때 서로 말은 안하지만 이 강아지를 모두 기다리다가 위기에 처해졌을때 가족중 두 아이가 힘을 발휘해서 구하고 가족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너무나 공감이 가고 따뜻한 가족의 마음이 느껴져서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예요~
배경이 중국인것 같은데 일러스트애서 그 문화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음원을 몇번 번복해서 듣다보면 긴 이름도 외우게 되고 생각보다 더 책장을 한번 더 펴게되고 반복되는 형의 긴이름이 머릿속에 남아서 꽤나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전래동화 김수한무 거북이와두루미 삼천갑자 동박삭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예요.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