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습니다. 동생이 생겼을때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동생에 대한 투정도 샘도 내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표현되는 행동들이 나 좀 봐주세요~!!!였던것 같아요. 지금도 ~ing이고 더 표현을 대놓고 하지만 잘 커준 아이들이 고맙다는 생각과 그때의 감정을 공감하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생각보다 아이가 푹빠져서 듣고 있더라구요. 글밥 있는것 같아 미루다가 읽어준 내용이고 엄마만 감동받는 책인줄 알았는데 7세 여아도 너무 흥미롭게 듣고 보고 있더군요. 태어나서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 까지도 엄마의 사랑이 계속 되다가 엄마가 나이 들어서는 나이든 자식이 엄마에게 사랑을 돌려줍니다. 우리네 인생과 같은것 같아요.추천합니다~
음원에서 흘러나오는 리암니슨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좋은 책입니다.책을 보고나서 영화로도 봤는데 생각보다 더 좋은 책을 찾아낸것 같아서 좋습니다.크리스마스때 읽으면 더 좋을만한 책이지만 꾸준히 저희집에선 읽히는 책이예요. 믿는사람에겐 정말 보이거나 들릴까요?순수함을 끄집어내게 하는 책인듯합니다.
잔잔한 내용과 수묵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입니다. 누군가의 소개로 처음 이 작가 책을 접했는데 아이들보다 제가 더 애정하게된 책입니다. 하드커버 빨간 겉표지도 너무 아름답고 맨마지막장에서의 cat foot print를 다른책 읽으며 용케 생각해낸 아이도 기특하구요.음원에서 낭독해주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몇번 반복해서 들었어요~ 추천합니다. 엄마의 소장가치 충분해요.
본인의 감정이나 느낌을 너무나 잘 표현한 Sophie이야기. 몰리 뱅 작가 특유의 그림도 너무나 아름답구요. 저희집 첫책은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였어요. 초창기 영어책 구입할때는 그냥 영어 그림책만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이런 그림책은 뭔가 여운을 남기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다음에 구입할때 더 신중하게 구입하는 계기가 된 sophie 시리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