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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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Jolly postman 오리지널 버전을 먼저 샀는데 그 책은 정말로 편지, 엽서 위주로 들어있어서 글이 훨씬 많았어요. 그런데 여기는 퍼즐, 게임판 등 재미있는 선물이 들어있어서 정~말 좋아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완전 딱인 책이구요, 저는 이 책을 먼저 한책으로 봐서 항상 오리지널 버전 영책을 볼때마다 이 책도 찾아서 크리스마스에 맞춰 구입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찾던 책이라 너무너무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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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2
약간 만화같기도 한 그림이 많은 구성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것도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집에 아이들이 너무 많아 혼자 있고 싶은 할머니, 그런데 어디를가도 누가 따라다니거나 지켜봐서 웜홀로 들어간다는 ㅎㅎ 그 부분에서 아이가 휘둥그레지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네요. 그리고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스웨터를 만들어 나눠주는 따뜻한 할머니의 모습까지~ 그림이 아주 흥미로워서 남아 여아 다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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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2
다른 형제들은 다 순조롭게 스윔스윔하는데 혼자 씨~잉크 하는 오리 이야기 ㅋ 책을 넘겼더니 슈웅 떨어지는 오리 모습에 아이가 빵 터졌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엉뚱한 모습에 또 즐거워했구요. 색감도 그림도 다 너무 귀엽고 기발한 상상력도 너무 좋아요~ 여름 주제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몇번 반복해서 봤더니 아이가 문득 오리는 어떻게 그렇게 물위에 떠있을까? 라고 질문을 해서 함께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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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2
아직 다이빙을 해본 적은 없지만 마침 올림픽에서 다이빙 하는 걸 보고 이 책을 봐서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다이빙대에 올라간 아이의 시선에서의 장면 등 여러각도의 그림이 나와서 좋았고 실감났어요. 책을보면서 같이 다이빙 할 수 있을까? 느낌이 어떨까? 등 대화하기 좋았고 같이 긴장하면서 보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책으로 용기가 생기고 간접체험하는게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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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2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처음 이 노래 가사를 잘 몰라서 그냥 읽다가 what does the fox say 부분은 딱 노래 가사길래 그 노래처럼 웃기게 노래로 불러줬더니 옆에서 춤추고 난리입니다 ㅋㅋ 그래서 찾아봤더니 아예 처음부터 가사와 동일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읽을때 코러스부분만 노래처럼 오버해서 부르고 나머지 부분은 조용조용히 읽어주니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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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신선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고 숨어있는 요소가 참 많아서 초등학생 때 다시봐도 너무 재미있어할 책이에요. 한국 정서가 많이 들어 있어서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을 해줘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미호에 대한 다른 책을 접하지 못한 6살 아이라 여러 요소를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그림과 스토리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했어요. 구성도 약간 만화책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더 흥미로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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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상호작용 책과는 전개가 달라요~ 처음엔 아무 의미없이 시키는 듯한 행동이 나중에는 그 행동이나 말로 정말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읽으면서 계속 같이 놀리는 듯한 말투로 부가 설명을 해줬더니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Really? Did you do that??? 이런식으로 놀라면서 말해주니 이해도 더 잘 하고 웃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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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 책을 읽기전에 도서관에서 I broke my bum 을 먼저 봤어요~ 그 책이 워낙 충격적?이면서도 웃겨서 엄청 좋아했는데 그 후에 이 책을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반응이 핫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책이고 나중에 다시 반복해서 보면 더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아이가 엉덩이가 갈라진게 이상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그 컨셉 자체가 아이가 좀 이해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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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좀 있는 편인데도 플랩이 같이 있어서 흥미로워합니다. 베렌스타인 베어 세트책보다는 쉬운 편이면서도 곰가족 구성이나 배경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은 부활절을 기념해서 구입해보았는데 이스터에 대한 설명이 있기보다는 관련 활동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아고 baby animal 명칭에 대해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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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팝업북, 조작책을 정말 좋아해서 이 책도 역시나 좋아했어요. 팝업으로 나오는 꽃 나무가 정말 예쁘고 봄봄하는 책입니다. 내용은 나열식이고 봄에 볼 수 있는 여러가지를 함께 보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용과 단어에 있는 작은 글까지 다 읽어주었습니다. 그림을 손으로 짚으면서 읽어줍니다. 그게 반복된 다음에는 Where is ___? 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손으로 짚을 수 있게 유도하니 재미있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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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뼈다귀 그림을 좋아해서 역시 표지부터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Dry Bone 책 노래를 좋아해서 그 음으로 불러주니 좋아합니다. 큰 글씨로 있는 내용은 짧게 노래 가사만큼 있는데 각 페이지에 뼈마다 이름과 설명이 있어서 좋습니다. 노래를 좋아해서 그런지 아직은 설명 읽어주려고하면 읽지말라고 하지만 ㅎㅎㅎ 나중에 계속 반복하다보면 다 들어주리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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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조작책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너무 좋아했어요~ 왼쪽 오른쪽으로 열때마다 그림이 바뀌어서 신기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해요. 책을 읽을때 아이가 먼저 플랩을 열어보기 때문에 내용 그대로 읽어주지 않고 펼치는 부분먼저 읽어주면 재미있어해요. 그러다 계속 보다보면 아이가 기다렸다가 내용에 맞는 부분을 펼쳐서 신기하네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응가, 쉬가 있어 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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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그림이 친숙해서 어디서 봤나했는데 "Truck full of Ducks" 작가 책이네요. 그 책도 정말 재미있게 반복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로 재미있어했습니다.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인데도 대화체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느껴집니다. 반복되는 단어를 책보고 말하기도 하고 caterpillar 관련 다른 책도 같이 읽어주니 변화하는 과정을 기억하며 대화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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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친숙한 노래로 부를 수 있는 책들이라 좋습니다. 특히 탈것들이라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고 닉새럿 책 답게 쨍하고 귀여운 그림이라 좋아요. 그런데 음원이 따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유투브에도 제대로된 음원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엄마 육성으로 부르며 읽어줄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서 좀 연습을 하고 불러줘야합니다. 여러번 보니 어설프게 따라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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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할머니가 Hairy toe를 주워와서 그 주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더니 마지막엔 괴물?이 아아악 하고 커다랗게 나타나면서 끝납니다 ㅋ 점점 다가오는 괴물의 그림자, 배경이 으스스해서 긴장감이 많이 느껴져서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반전없이 진짜 괴물이 나타나고 바로 끝나서 조금 허무하기는 하지만 6살 여자아이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읽는 척하면서 자기가 괴물 흉내도 내며 즐거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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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표지라 무서운 책이야? 하면서 긴장했는데 내용도 엉뚱하고 곳곳에 숨어져있는 그림때문에 빵~터졌습니다. 특히 주말에 동물원을 다녀와서 동물들이 동물원을 탈출하고 싶어하는 것 자체도 매우 흥미로워했습니다. 바로 보이는 마빈을 찾지못하고 두리번 거리는 경찰 찾는 것도 재미있고 엉뚱하게 계속 나오는 타조가 너무 재미있나봅니다. 한 페이지는 검정 고양이랑 경찰 아저씨가 마주보고 있는 장면도 있어서 "Did you find him?" "Nope" 이런식으로 대화도 해주니 엄청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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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 책 중에 제일 좋아하는, 얀 토마스 책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대박책입니다. 중간 중간 이 무당벌레가 시키는 행동도 너무 재미있는데 마지막에 반전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엄마가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오버하면서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책을 충분히 혼자 읽을 줄 아는 아이여도 제일 처음엔 엄마가 읽어주면 더 좋아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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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 책에 푹 빠져서 이 세트를 눈여겨 보다가 구입했는데, 정말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제일 처음 노란색 책 먼저 보고 아이가 정말 깔깔깔 거리며 봐서 아 세트 중에 이 책이 제일 재미있나보다 했는데, 나머지 두권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의 표정, 몸짓 다디테일이 살아있고 예상치 못한 그림이 숨어있기도 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반복해서 읽으니 아이가 주인공들에게 먼저 귀뜸해주며 대화하고 싶어하고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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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크리스마스 편 한글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너무나도 좋아해서 영책을 사주려고 찾다가 똑같은 책보다 오리지널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책은 퍼즐, 게임판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 편지나 카드 위주여서 내용도 좀 더 길고 재미가 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글로 읽을 때 느끼지 못했던 위트나 라임이 더 보여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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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플랩북에 푹 빠진 5살 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읽는 제가 느끼기에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책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플랩을 들추는 궁금함보다는 뭔가 어리둥절한 느낌. 그래도 두번 세번 읽으니 책의 패턴을 익혀서 좀 친숙해졌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해서 여기저기 그림 보느라 그런건지 큰 반응은 없었지만 그래도 유심히 쳐다보고 들쳐보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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