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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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2
이 책도 동일 작가의 시리즈와 마찬가지인 상호작용 책입니다. 저희 딸은 상호작용 책을 너무나 재미있어해서 나름 다양한 상호작용 책을 접했는데도 이 책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아이가 소리를 내면서 참여하고 마치 악기처럼 소리를 내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어했습니다. 나중에는 여러가지 색의 다양한 소리가 나와서 헷갈려했는데 두번 세번째가 되니 막히지 않고 소리를 내며 재미있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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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2
홍박사님 북클럽 책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책을 받고 아직 기간이 남았지만 궁금해서 첫 책인 How to Steal a Dog 를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읽었던 원서 소설이라 그런지 디테일을 읽으며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점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강아지를 훔칠 수 밖에 없었던 조지나가 느끼는 긴장감, 슬픔 등 복잡한 감정을 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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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2
뒤늦게 조작북에 빠진 5살 딸에게 사주었습니다. 영어책과 한글책의 수준 차이가 나면서 영어책에 흥미를 잃을 뻔했는데, 조작북에 빠져서 쉬운 책도 너무나 재미있게 봅니다. 팝업, 플랩북은 2,3살 아이들이 보는 건줄 알았는데 플랩북은 단어인지에도 좋고 5,6살 아이들도 매우 좋아합니다. 잔잔한 내용이지만 내가 선물 받는 느낌이라 아주 좋아했습니다. 특히 설명을 듣고 퀴즈처럼 게싱해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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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주 그중에서도 친숙한 신데렐라라 여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저희 딸은 5살 말에 뒤늦게 팝업, 조작북에 빠져서 사줬는데 조금 시시해 하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도 같이 겨냥한 책이라 여동생이 잘 볼 것 같습니다. 명작 스토리도 가볍게 나오면서도 숫자 인지에도 도움을 주고 팝업북이라 4살 정도의 아이들이 좋아할 듯합니다. 색감도 그림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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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줄거리도 간단하게 다루면서 색깔도 배우고 조작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딸이 요즘 팝업, 조작북에 빠져서 이 책을 사봤는데 5살 말에 샀더니 좀 시시해 하네요 ㅠ 그래도 동생이 봐주겠지 하느 마음으로 산 책이라 만족합니다. 동네 4살 아이에게 빌려줬는데 역시나 엄청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도 예쁘고 친숙한 명작이라 4살 아이들도 잘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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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책을 정말 재미있게 봤기에 이 책도 참 재미있게 봤어요~ 나레이터가 생쥐에게 계속 말을 거는 형식 자체가 재미있구요 그림을 천천히 보니 깨알같은 재미가 많이 있습니다.
눈밭에서 들어와 신발에 묻어있던 눈이 점점 녹는 점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제일 중요한 별의 위치가 계속 바뀌어요. 그런데 결국 곰 집 앞에 트리를 꾸미고 거기 달아주는 쥐~
곰 집 앞에 꾸며준 트리는 나무가 너무 커서 딱 생쥐 키 만큼만 꾸민 점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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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을 엄청 좋아하는 딸이라 이 책도 역시나 정말 좋아했어요~ 다른 조작북보다 클래식하고 따뜻한 느낌이 있는 책이에요. 조작북의 최대 장점은 조작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봐서 내용을 외운다는 점 ㅎㅎ 특히 to Santa 편지를 쓰는 쪽에서는 "I want ____ for Christmas"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약해보이는 책이지만 그래도 스프링?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생각보다는 견고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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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아하는 캐롤이라 그 노래인가보다 하고 샀는데 내용이 더 좋아요. 노래 가사에서는 응? 무슨 말이지?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내용 대신 더 쉬운, 공감대는 내용으로 바뀌어 있어 좋아요. 12월 되면 꼭 캐롤을 듣는데 CD로 캐롤을 들으니 너무 좋네요~ 그림도 따뜻하고 정말 겨울겨울해서 좋아요~ 12월 누리과정 주제인 겨울 책으로 다른 겨울책이랑 같이 읽어주니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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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2
처음엔 베오영이 뭔가 했는데 베스트 오디오 영어더라구요, 노부영보다는 내용이 조금 더 있고 노래는 있지는 않지만 퀄리티 좋은 낭독? 음원이 있습니다. 12월 누리과정인 겨울 주제에 맞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는 빨리 눈이 왔으면 좋겠다. 눈사람 만들고 싶다 등등 내용에 푹 빠져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시디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가 책을 읽어주니 더욱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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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2
5살 딸인데 상호작용하는 책과 조작책을 아직도 너무나 좋아해요~ 그래서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이것도 재미있어 합니다. 지시문을 따라 만져보며 읽을 수 있어요. 어려운 단어 없이 간단한 내용들이기때문에 가볍게 읽어줄 수 있습니다. 그림도 몇가지 색깔의 점들로 이루어져있어요. 다른 조작북에서는 잘 못 본 조작이 있어서 좋아했어요. 이 작가 책이 또 몇가지가 있던데 다른 책도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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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꿀이처럼 대화체로만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아주 짧은 대화만 주고받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깊은 뜻이 담겨있기도 해요~ 특히 5살 아이가 아주 공감하는 주제, 친구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서 더 좋아합니다. 읽어줄 때 목소리를 명확히 다르게 해서 읽어주면 재미있어하고 많이 읽다보면 아이가 한명의 역할을 맡아서 같이 읽을 수 있어요. 내용이 짧아서 읽을 줄 모르는데 외워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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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7
이 작가의 책은 읽으면서 아이가 눌러보고 흔들어보고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좋아합니다. 이 책은 특히 물감놀이, 색을 섞이는 걸 보여주는 책이라 더 유익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우리도 내일 물감놀이하자! 했는데 아직 못 했네요... ㅎㅎ 문장도 짧고 내용이 다 쉬워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지시문들이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습득하기도 좋습니다. 단조로울수 있는 책인데 이렇게 재미있게 구성한 작가의 대단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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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목록에 많이 보이는 책이라 궁금했는데 단순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쓰지고 그리지도 읽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Leo를 걱정하는 아빠가 너 bloomer이 맞긴 하니?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어느 순간 모든 걸 다 할 줄 알게되는 Leo. 문장이 짧고 쉬워서 좋았고요, 읽고 나서 아이에게 다 때가 되면 읽고 쓸 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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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커버가 두껍고 보드북인 줄 알았는데 왠걸 페이지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내용은 온갖 지저분한 장면이 계속 나오는 ㅋㅋ 어이없을 정도로 계속되는 지저분함때문에 아이랑 같이 보다가 어이가 없어 웃었네요 ㅋㅋ 몇개는 진짜 너무 지저분해서 소름끼치는 장면까지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지겹도록 한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때문에 그 문장 발화는 안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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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고 색도 많이 없는 그림과 여백을 많이 주는 존 클라센 다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서점에서 한책으로 봤을 때 읽는 저도 더 잘 이해도 되고 많은 걸 느꼈는데 영책으로는 그 느낌이 좀 덜해 좀 더 분발해야겠다는 걸 느꼈네요 ㅋ 아이도 조금 어리둥절 하는 느낌이라 전체적인 내용만 좀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많은 걸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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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7
저희집은 1층이라 생각 못한 부분이라 아이가 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 소리를 듯고 무슨 소리지? 하고 책을 넘기면 그 소리의 정체가 나오는 패턴이 계속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일 윗집에 사는 아저씨가 조용이 좀 해~!!! 하고 소리를 지르니 모두 조용해져서 아저씨가 쿨쿨 자는 장면으로 끝나 그 부분을 웃겨했습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패턴이 반복되어 쉽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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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책을 한글 전집에서도 몇권 보고 영책도 몇권 봤는데 작가의 귀여운 느낌이 잘 살아있는 책입니다.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의 이야기입니다. 거미의 입장에서의 스토리라 정말 흥미롭고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하는것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결국 pet이 되지만 마지막 또 반전은 내 친구들을 보여줄께~ 하며 집에 거미들이 득시글거리는 장면으로 끝나 더 재미있었어요. 추천도서로 많이 뜨는 책이라 궁금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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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이 cow를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데 첫 장면 부터 duck은 응?? 하며 turnip을 자꾸 들이밉니다. 친구들은 계속 케이크를 만드는데 turnip을 올리자 넣자 해서 아니라고~~ 하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완전 반전은 cow는 turnip을 보고 너무너무 좋아하고 케이크는 먹지도 않지요 ㅎㅎ 하지만 케이크는 만든 두 친구가 맛있게 먹고 duck와 cow는 좋아하는 turnip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코꿀이 같이 대화체로만 있어서 억양을 살려 읽어주니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표정 묘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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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에 떡하니 있는 이 늑대는 끝까지 말 한마디를 안 하는 것 자체가 저는 흥미로웠어요. 버니 집 앞에 놓여져 있는 바구니에 아기 늑대가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너무 귀엽다며 데리고 들고가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옆에 언니는 계속 저 늑대가 우리를 잡아먹을거라 경고를 하죠. 하지만 결국 언니는 늑대동생을 도와주고 사랑하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흥미로워했고 내용도 잘 이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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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작북은 이제 안 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조작북 중에 메이지 책이 정말 재미있어요. 특히 이 fairground 책은 마지막에 관람차가 돌아가는게 퀄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ㅋ 조작북은 내용은 안 듣는 것 같아도 워낙 좋아해서 듣든 말든 조작북 만질 때 옆에서 계속 읽어줬더니 어느날 자기가 외워서 말하면서 책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래도 다 듣고 있구나 하고 마음이 놓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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