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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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으로 2개를 샀는데 세트로 살껄 후회됩니다. ㅠ 10개월 되는 둘째에게 읽어주고 5살 첫째가 좋아하면 더 좋고 이런 생각으로 샀는데 ㅎㅎ 생각보다 숨어있는 그림도 많고 이야기할 거리가 정말정말 많은 책이에요! 한 페이지 안에도 정말 많은 동물들이 나오고 각각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앰뷸란스 책은 제일 마지막 장면 커튼이 열리면 환자침대에 환자가 누워있는 장면이 나오는걸 아주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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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앤수 알파벳아이스크림만 집에 있는데 그 책보다 이게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알파벳북은 아무래도 단조롭고 귀여운 책이었는데 이 책에는 정말 아이가 빵 터질만한 웃기고 재미있는 그림이 섞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특히 닉과 수의 다른 그림체가 한 책에 있는게 매우 흥미롭고요 반댓말로 가득한 책이라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픽토리에 가면 티쳐스가이드와 책을 읽으며 말할 수 있는 스크립트도 있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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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29
픽토리 홈페이지에서 이 책 제목을 치면 티쳐스가이드와 간단한 워크시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 읽으면서 아이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이 다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은 의성어를 잘 살려 읽으면 아이가 좋아할 듯 합니다. 배, 바다, 하늘 이런 화면으로만 구성되어 있지만 날씨가 밝았다 흐렸다 어두어졌다 밝아졌다 하는 많은 변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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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29
구글에서 이 책 제목을 치면 스콜라스틱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워크시트, 미로찾기 같은 활동지를 뽑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긴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라 어렵지 않아요. 처음에 책 읽어 주기전에 동물이 실려가는 그런 트럭을 본적 있는지, 이 오리는 누구한테 배달 되는 걸까? 등 이야기를 먼저 하고 읽으니 더 집중한 것 같아요. 끝에 으스스한 부분도 나오는데 반전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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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인 동생을 위한 책으로 사면서 첫째도 좋아할까 했는데 좋아하네요~ 책 내용은 매우 간단하지만 조작을 통해 반댓말도 함께 말해줄 수 있어요. 차를 밀어낼 때 책 내용 처럼 빠르게 fast! 라고 했다가 천천히 밀면서 slow라고도 하고, 초록불일때 go! 빨간불일때 stop! 이라고 반댓말을 계속 알려주었네요. 그리고 마더구스 테디베어 노래 튠에 맞춰 부르면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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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reading 시리즈답게 문장이 짧고 쉽습니다. 의성어가 많아서 리더스북인데도 리듬감있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어요. 특히 4권 중 2권 마지막 장에는 Axel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네요 ㅎㅎ 이런 그림 사전?? 같은 걸 좋아해서 아이가 더 흥미로워 했어요. I like to ___ 라는 패턴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아웃풋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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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 baa black sheep 이랑 Row row row your boat 노래만 생각하고 아주 간단한 내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길이가 엄청 길고 반복되는게 없이 계속 내용이 이어져서 조금 어렵네요. 그래도 그림이 예쁘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노래로 부르며 읽으니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다만 노래가 쉽지 않아서 혼자 몇번 연습하고 불러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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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판인지 모르고 이걸로 샀는데 상세페이지 보니 확실히 영국판은 낯선 단어가 조금 있어서 이걸로 읽는게 조금 더 편안한 느낌아 있네요. 라이밍워드가 많아 아이가 읽을 때 끝단어를 먼저 말하기도 하고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곰의 표정과 몸짓이 귀여워요. 애착 인형이 있었던 아이라면 다욱 공감할 듯 하구요, 신선한 전개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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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기전에 여름의 날씨가 어떤지 너무너무 더운 날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하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와 진짜 덥다. 이 돼지처럼 물에 풍덩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이야기하고 초반에 돼지가 혼자 땀을 뻘뻘 흘리며 앉아있는 걸 보며 정말 덥겠다~ 라고 말한번 해주면 더욱 공감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돼지의 뒷모습만 보이며 주인 아저씨에게 oink 라고 하면 아저씨가 물어 들어갈 준비를 하나씩 하는 것도 즐거워했어요. 돼지가 뭐라고 한걸까? 라고 같이 대화를 하며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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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ABC 노래와 비슷한 튠으로 시작되는 노래인데 은근 매력이 있어 몇번 들으면 자꾸 입에 붙어 부르게 됩니다. 특히 후렴구인 See you later alligator 부분이 자꾸 부르게 됩니다. 원래 노부영 책은 음원을 질리도록 듣다가 책을 보여주는데 이 책은 책을 먼저 보여주고 나중에 음원만 따로 들려줬더니 어! 이거 그 악어 책이다! 하고 첫 부분 부터 알더라구요 ㅎㅎ 이 책 읽은 뒤부터 굿바이 인사가 바뀌었답니다. 특히 그 부분만 노래로 제가 시작하면 노래로 답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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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잘 표현되고 선명한 색감이라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특히 캐릭터도 귀엽고 여자아이인데도 탈것에 흥미가 크게 있는 아이가 아닌데도 그림과 마지막에 나오는 여러가지 그림과 설명을 보면서 탈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이 너무 좋아서 다른 친구에게도 빌려주었는데 남자친구였는데도 그 친구는 크게 관심이 또 없었다는 것 보니 호불호가 있는 책인듯 합니다. 오히려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여아들도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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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를 사랑하는 5세 여자아이는 데이지를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한참 핑크핑크를 좋아하다 졸업한 조금 더 큰 여자아이들은 충분히 공감하고 더 좋아할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나오는 아주 다양한 드레스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네요 ㅎㅎ 나는 이거이거이거 다 좋은데 라며 즐겁게 보았네요. Yuk 은 계속 반복 되어서 그냥 그걸 먼저 말하는 것도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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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시리즈 중에 5살인 첫째가 제일 재미있어한 책인 것 같아요. 다른 책들은 너무 시니컬하거나 개구쟁이인 부분이 돋보였는데 이 책은 읽는 엄마도 공감 아이도 공감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콩을 먹도록 계속 꼬시는? 엄마와 그래도 싫은건 싫은 데이지,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도 싫은 음식이 있는 것, 그리고 둘이서 맛있게 푸딩을 먹는 장면, 나름 따뜻한 결말이네요. 특히 엄마의 귀걸이와 목걸이가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콩 같아서 그 부분도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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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는 잔소리마다 토를 다는 데이지 ㅋㅋ 아직 5살인 아이는 약간 걱정하는 눈치가 보였지만 6,7살 아이들은 더욱 공감할 듯 해요. 글밥이 길기는 하지만 내용을 보면 "Daisy said, Daisy's mom said" 가 거의 1/3인것 같아요 ㅎㅎ 말이 길어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대화체만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도 훨씬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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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아, 겁이 많고 여자여자한 아이라 그런지 이 책은 아이가 한번 보더니 거부하네요 ㅠ 데이지가 글밥이 많은 건 그래도 책이 재미있어서 힘든 점이 없는데 너무 시니컬하거나 개구쟁이같은 부분이 아직 5살에게는 조금 이해가 안되고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7,8세에게 정서적으로 더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책은 친구를 잡아먹겠다는 그런 내용이 그림으로도 표현이 되어서 약간 겁을 먹고 이해가 안 된 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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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코꿀이지만 유독 좋아한 책들이 몇권 있는데 이 책이 그 중 하나네요. 코꿀이 책을 여러번 보면 연기를 하며 책 내용을 말해요 ㅎㅎ(짧은 말만) 그림이 너무 재미있고 특히 표정과 몸짓이 너무 웃겨서 그걸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특히 코끼리가 소리를 지를 때 표정과 대문자로 표시해서 그걸 따라서 소리질러주는걸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 친구를 사랑하는 코끼리의 마음이 아주 돋보이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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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시리즈가 주인공 나이별로 있는 이야기인줄 모르고 ㅠ 이 책을 제일 먼저 보여주게 되었네요. 그래도 5살 아이와 이 책의 주인공 나이가 크게 차이 나지 않아 더 좋아하고 이야기를 잘 이해한 듯 해요. 아직까지는 사랑하는 애착인형을 다른 아기에게 준게 선뜻 이해는 안되지만 ㅎㅎ 그래도 매우 흥미로워 했어요.
특히 모윌리엄씨의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특히 그 표정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교통수단이 나오면서 이동하는 것도 즐거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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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25
일단 책에 많은 단어가 있지 않은 몇 안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있고 심플한 책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에게도 그냥 편안하게 읽어 주기도 좋고 5살인 첫째와는 큰 고기도 더 큰고기가 무사워서 도망가는 등 이야기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Im the biggest thing in theocean 과 함께 읽어 big bigger biggest 단어를 반복적으로 듣고 그림과 함께보며 뜻을 유추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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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기간이라 미리 샀는데 곧 오는 딸아이 생일 선물로 줄 계획이에요. 가방을 너무나 좋아하고 특히 엄마 물건을 아주 좋아하는 여아여서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다만 내용이 많아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엄마가 내용, 단어를 파악하고 있어야지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고 뒤늦게 읽어주려면 거부할 수도 있으니 어떻게 재미있게 읽어줄 지 연구해야 할 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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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유치원의 영어 수업 이번 달 주제가 사계절이어서 연계 도서를 검색하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아직 5살이라 계절이 바뀌는 원리 등 어려운 내용이 있는 책 보다는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책이면 좋겠다 했는데 딱 그런 책이네요. 특히 제일 첫 장에는 아주 간략하고 잘 설명되어 있는 그림으로 계절이 바뀌는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각 계절에 맞는 활동을 만화책처럼 말풍선으로 나열해 아이가 쉽게 계절을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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