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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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꽤 유명한 캐릭터 Clitter이라 나중에 리더스 북 시리즈로 구입을 해볼까 싶어 리더스와 겹치지 않는 책으로 구입해보았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바닷가로 놀러가는 클리터. 할머니와 같이 먹을 핫도그를 해변에 떨어트려 바닷물에 씻어 먹기도 하고 소라 껍질이라고 만지려했는데 소라게여서 도망가고, 할머니 내가 언제 내리는지 볼께요 쉬세요~ 해놓고는 먼저 잠들어 버리는 클리터.그런 엉뚱하고 귀여운 점, 그림 곳곳에 보이는 디테일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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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팝업북 시리즈 Bugs는 5살 아이도 참 좋아합니다. 팝업북이지만 내용이 아주 짧지 않고 팝업 되는 이미지와 내용이 맞아 단어, 상황 인지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반짝반짝거리는 반딧불이와 위로위로 올라가는 아이스크림을 아주 좋아했어요. 여름 바닷가, 여름밤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여름맞이로 구입했습니다. 다름에 바닷가로 여행갈 때 꼭 챙겨가야할 책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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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Frooooogy~ Whaaaaat? 이 두 부분만 잘 살려 읽어도 아이들은 좋아하는 프로기 시리즈. 수영을 무서워하는 프로기가 계속 연습을 하다 밤새도록 수영을 하고 잘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깜빡 깜빡 하는 프로기의 귀여운 행동은 덤이구요,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5살 딸은 수영을 잘 하고 싶지만 무서워해서 더욱 공감하는 듯 합니다. 프로기처럼 우리 코로나 끝나면 꼭 수영 연습하러 가보자~ 라고 대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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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수박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악어가 하루는 수박씨를 먹고는 걱정하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트림과 함께 수박씨가 나옵니다. 그러고는 절~대로 수박 다시는 안먹을꺼야! 하지만 곧 바로 수박을 다시 먹기 시작하는 귀여운 악어에요. 보통 아이들과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하면서 책 내용과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해 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더욱 친숙하고 수박을 먹을 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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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먼 지역에서 친척들이 차를 타고 집으로 놀러와 반겨주고 함께 즐겁게 지내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지는 내용입니다. 우리 집에 있는 딸기와 수박을 실컷 먹고는 다음엔 너희 집에가서 잘 익은 포도를 나눠먹자고 하는 부분, 다같이 안고, 뒤섞어 잠이 드는 부분이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명절에 많은 가족들을 만났던 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집에 놀러와서 주무시고 갔던 일 등등 가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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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 patrol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에요. 한 에피소드를 그림책으로 구성되어있고 스티커, 캐릭터 카드, Paw Patrol 포스터 까지 다 들어 있어요 ㅎㅎ 아이가 요 근래에 이 영상에 빠져서 구입했는데 시기가 딱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포스터도 붙여놓고 카드도 떼어내서 가지고 놀고 캐릭터에 흠뻑 빠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한번 보고 읽어달라고 계속 들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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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der부터 Paw Patrol 6마리 캐릭터를 하나하나 설명해줍니다.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들리는 문장이 나와서 읽어줄 때 영상의 음성처럼 읽어주면 너무나도 좋아해요.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는데 그 문장이 조금 달라요. No job is too big 이라고 영상에서 말하는데 is가 빠진 상태로 no job too big, no pup too small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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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책 구성이 너무나 좋습니다. 캐릭터 설명해주는 책 1권, 그리고 나머지 2권은 에피소드를 그림책으로 만든 건데 그 중 한권에는 Paw Patrol 포스터도 있고 캐릭터 카드, 스티커 등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만한 것들이 많아요. 에피소드를 그림책으로 읽어주면 영상만큼 못할것 같은데 오히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읽어줄 수 있어 좋고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 좋습니다. 특히 Lookout은 영상 같이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그게 본부를 뜻하는지 처음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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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라며 시작되는 귀여운 동화책입니다. 미운오리새끼 같은 전개여서 아이가 쉽게 스토리라인을 이해하는 듯 합니다.
달라서 미움을 받는게 아닌 혼자있는게 싫어서 노력해보는 Dragon의 마음이 더 강조되었습니다. 중간에 tooth fairy 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나와서 연계 도서로 이빨요정에 대해서도 익히고 대화를 나눴어요. 책 내용을 계속 읽어 외워서 아이가 자기전에 옛날 이야기들려주듯이 말해주니 아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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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요즘 핫한 교수님 책이라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같이 사면 다른 책도 무료배송이라 좋네요 ^^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다른 책들과 아주 다르지는 않은 것 같아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두꺼운 만큼 좀 더 유익한 내용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영어책육아 길이 맞나 괜찮나 흔들리기도 하는데 마음을 다시 잡게 되네요. 특히 자세한 추천 도서 리스트가 있어서 엄마표영어를 막 시작하시는 분들께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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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책 내용을 보면 어떻게 끊어 있는지 친절하게 나눠져 있습니다. 한 줄 한 줄 리듬에 맞춰 읽으면 약간 시낭독 같이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에 그림을 보고는 이 책은 싫다고 말했다가 잘 구슬려 재미있게 읽어주니 자기 전까지 Tap tap! Boom boom! 하고 소리치며 잠들었네요. 중간에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많이 불 때 긴장되게 읽어주었다가 맑아질 때는 목소리도 밝게 하고 읽으니 더욱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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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색감이 정말 예쁘고 그림도 귀엽습니다. 그냥 Big crab이라고 나오지만 저는 엄마라고 생각하고 읽었어요. 엄마게와 아기게가 큰 바다로 나가면서 파도가 무서워 망설이다가도 얼떨결에 바다로 들어가게 되어 바다를 아주 좋아하게 되며 끝엔 또 다른 여행을 떠나보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파도가 칠 때 엄마게와 아기게가 긴장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모험이 무섭던 아기게가 바다가 좋아져 집에 가기 싫다는 모습이 꼭 저희 딸같아서 둘이서 웃으며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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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누리과정 주제인 여름에 대한 책을 찾다가 책이 너무 예뻐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사계절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림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행복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는 책을 보다가 나도 할아버지랑 이렇게 둘이서 놀러나가볼까? 라고도 이야기하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할아버지와 아이의 따뜻한 관계를 느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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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비오는 날, 그리고 비가 오고 개인 날의 아름다운 장면을 담은 책입니다. 어쩌면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일 수 있겠네요 ㅎㅎ 아이는 아주 큰 반응은 없었지만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여러 대화도 하고 그림도 자세히 보았어요. 막 재미있어 하지 않아도 그림책을 통해 비오는 장면을 다시 떠올려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 자체가 이 그림책의 큰 묘미인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따뜻한 관계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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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보고싶어 구입했습니다.
첫 표지에 타이틀을 읽어주기 전에 접시 위에 아이 얼굴이 그려져있아 왜그럴까 앞에 포크, 칼도 있는데? 그리고 아이 표정이 매우 밝다 이런 대화를 먼저 했어요. 그러고 나서 제목을 읽으니 아이가 휘둥그레하네요 ㅎㅎ 표지부터 유쾌하고 귀여운 책이에요. AR 이 낮지 않는데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워낙 모든걸 다 말해주다보니 즐겁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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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아이가 닉샤럿 그림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10개의 반창고를 가지고 있는 간호사가 하나씩 붙이고 하나는 just in case 를 위해 남겨두어요. 여러명의 아이들이 어디가 어떻게 다쳤는지를 서술하는 문장이 나옵니다. Body part를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상황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10부터 1까지 거꾸로 숫자 세기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쳤을 때 책에서 나온 문장을 말해보도록 유도하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반창고를 사랑하지 않는 아이는 없기 때문에 누구나 좋아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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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딩은 못하지만 영어책을 많이 접한 5살 아이입니다. 아직 Arthur은 너무 이른가 싶었는데 스터터가 따로 있길래 읽어누었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이야기도 어렵지 않고 아이도 정말 좋아해요~ 여자 아이인데도 워낙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런것같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엉뚱한 상상을 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점에서 공감도 많이 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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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쳐보기 책으로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합니다. 짧은 문장이 반복되어 몇번만 읽어줘도 다음엔 아이가 알아서 그 부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kizclub 사이트에 독후활동 자료가 올라와있어 활용하면서 놀았습니다. 독후활동하면서도 책을 읽듯이 반복해서 말해주었습니다. 아기가 아주 어렸을때 보여주었었는데 자신이 읽어주는 시늉을 하며 좋아했던 소중함 추억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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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 많이 보여줬던 책입니다.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며 그 동물들과 함께 밥도먹고 곤히 잠드는 장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특히 노래가 아주 신나는 책이라 처음엔 모래를 계속 들려주다가 내가 노래가 익혀지고나서는 책을 펼치고 노래를 불러주었더니 아주 좋아했어요. 특히 챈트식으로 아이가 바로 따라 불러주면서 노래를 빨리 외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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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의 색감이 다채롭고 정말 열기구를 타고 떠나는 느낌이 듭니다. 큰 스토리라인은 따로 없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 몇번 듣고나면 책을 펼치고 가사를 보며 그냥 노래로 불러줄 수 있습니다. 한장씩 넘기며 노래를 부르면 아이는 그림을 자세히 보며 재미있는 요소들을 찾으며 즐거워합니다. 반복해서 책을 읽으면 어느새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아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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