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으로 수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5~7세 남아 여아 다 좋아했었어요.
원어민들이 아이들에게 많이 불러주던 챈트였는데 약간의 스토리가 더해져 있고 세심한 일러스트에 여러가지 요소들이 숨어있습니다. 특히 쿠키를 가져간 범인이 끝에 결국 나오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줍니다. 조작북인 면도 큰 매력이며 숫자를 배우기도 좋습니다. 음원도 신나서 그냥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해주네요
사실 George went to the beach 책의 오디오를 받으며 이 책의 오디오도 함께 있어 받게되었는데 으 책 내용도 역시 나무 재미있어 탐내고 있던 중 세트로 저렴하게 나와있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챋 내용도 좋지만 George 시리즈는 오디오가 너무 좋아요. 적당한 효과음도 함께 있으며 나레이터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장난꾸러기 조지가 펭귄들을 밖으로 나가게 해 Penguins penguins everywhere! 이라고 하는 부분은 언제들어도 아이가 낄낄 웃는 대목입니다.
저렴하게 구입한 세트에 포함되어있던 책입니다.
조지는 친구와 함께 즐겨가는 공룡박물관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공룡의 뼈를 발굴하는 과학자들을 돕게되는데요, dig, sift, and brush 이렇게 과정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과학자들은 뭔가 발견하지 못하더라도 끊임없이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부분에서도 아이들은 좋은 레슨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조지가 나서보는데 자기가 다 들어갈만큼 갚은 hole을 하는 장면이 귀여워요. 그리고 우연히 거대한 bones을 발견하는 장면도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답니다.
클리포드가 작았을 때, 그리고 커서는 엄청나게 커버리는 점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는 것 같아요. 이번 책엔 클리포드가 아주 작았을 때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귀여워하면서 보았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finger paint 하는 걸 보고 아이와 함께 finger paint도 했네요.
유치원 첫 등원하면서 first day at school 주제로 여러가지 책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닥터수스 시리즈는 글밥이 아주 부담스럽진 않지만 장수가 많아서 전 개인적으로 자기전에 읽어주는 책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아이가 처음에 보더니 아~ 이 곰이랑은 약간 다르네~ 하면서 베렌스타인 책과 비교하네요. 아빠 곰의 우스꽝스러운 면이 아이에게는 많이 재미있나봅니다. 장수가 많아도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와 웃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표지부터 핑크핑크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는데 역시나 좋아해요~
다만 7월 누리과정 "여름" 주제로 책을 골라서 타이틀이 Summer Vacation 이어서 구입했는데 딱히 여름이 느껴지는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캠핑카 로망이 있는 아이라 엘로이즈가 캠핑카를 타는것도 신기하고 자기도 타고 싶다고 하고 아주 간단히지만 미국의 여러 명소를 그림으로 보면서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리더스 북인데도 그림책처럼 그림도 귀엽고 따뜻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해변으로 여행을가서 학교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는 이야기인데 학교가 아닌 밖에서 선생님을 만나 정말 깜짝 놀라는 아이,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교에서 사는 줄 알았다고 하는 아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딱히 보물을 찾지 못했지만 생각하더니 선생님을 만난게 treasure이라고 하는 부분도 사랑스러웠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기도 한데 겁이 많은 편이라 그림체를 무서워할까봐 선뜻 사기 망설여지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보더니 표지 안에 있는 다른 책 커버 그림들을 보더니 이거 다~ 보고 싶어! 라네요 ㅋㅋ 베오영 시리즈 답게 오디오북에 효과음도 많고 흥미롭게 읽어줘서 좋아요. 그림체가 재미있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많아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베렌스타인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세트를 구입하기는 망설여져서 세트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책으로 하나 더 구매해봤어요. 저번 flap 북보다는 글밥이 훨씬 많고 장수도 많아 흥미를 잃지는 않을까 했는데 한 페이지당 꾸준히 rhyming words가 있어서 엄마가 먼저 낭독 연습을 한 뒤에 챈트처럼 읽어주었어요. 아직은 아이에게 긴 이야기라 bedtime story로 가볍게 들을 수 있도록 유도해주니 좋아하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6권을 구입해서 좋았어요. 그런데 한권만 샀던 Curious George는 무료 mp3파일을 받을 수 있는 코드가 있었지만 이 책에는 없네요.. 나레이터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음원이 없어 많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싸게 샀으니 만족 합니다..
개구쟁이 George 이야기는 저희 5세 딸도 너무나 좋아해요. 주로 보는 그림책보다 글밥이 더 많아도 진득이 앉아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여성여성한 그림체라 fancy Nancy 를 좋아하는 5세 여자아이입니다. 5세인데도 이렇게 들쳐보는 책을 좋아해요~ 숨겨져 있는 그림과 문장의 단어를 일치하며 단어 인지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유치원에 처음 입학하면서 first day at school 주제의 책을 여러권 구입했는데 이 책에서는 jitters 라는 새로운 단어가 나와 유익했습니다. Jojo의 표정 변화와 Nancy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들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운동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는 모두 생김새가 다르고 키가 커도 작아도 통통해도 날씬해도 상관없다. 괜찮다. 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운동과 운동으로 좋은 점이 나열되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이 책도 역시 좋아했어요. ^^
저희 딸은 아직 리딩은 못하는 5살이라 크게 공감은 못하지만 나중에 리딩을 시작할 때 그 짜릿한 느낌을 이 책을 통해 함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헨리가 느끼는 감정, 잘 읽는 친구에 대한 부러워 하는 마음, 따뜻한 선생님 등 그림으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계속 노력해서 점점 단어를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보여 줍니다. 나중에 리딩을 할 수 있을 때 다시 읽어주면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구매한 세트에 포함된 책이었어요. 각 알파벳이 들어있는 문장이 나열되면서 아이들이 공감되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5살 여아 아직 리딩은 못하는 수준인데 그래서 더욱 그림에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익살스러운 표정, 벽지의 패턴으로도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깨알같은 포인트가 숨어있어요. 들으며 어! 나도 이거 좋아하는데! 공감하기도 하고요.
다른 알파벳 책들에서는 못 보는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있는 점도 좋아요. (awesome, cheerful...)
귀여운 그림과 즐거운 라임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이 책을 읽고 며칠은 아침에 피넛버터젤리를 해먹었네요.
바르면서 spread it! peanut butter jelly! 라고 외치며 먹었어요 ㅋㅋ
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해 구입하고 즐겁게 외쳤던 책인데 상품평이 많은 것 보니 나름 유명한 책이었군요^^
함께 요리놀이 하면서 계속 말 할 수 있는 즐거운 책입니다.
유명한 책은 이유가 다 있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색감의 그림과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
한번 들으면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되요~
저는 책을 읽어 주기전에 노래를 먼저 많이 들려줘서 귀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림을 보여주었어요.
3살 때 노출했던 책이기에 노래를 많이 들어도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몰랐겠지만 그 가사에 맞는 그림을 보여주니 엄청 집중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낸 추억이 있는 책이에요
아직 리딩이 되지 않는 5살 여아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비스킷의 모습에 이미 매력에 빠졌고요, 짧고 쉬운 문장이라 부담없습니다.
리더스북이라 그림책보다는 재미 없을 것 같았는데 그림도 따뜻하고 귀여워서 그냥 읽어줘도 좋아해요
잠들기 전에 많이 말하는 문장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너무 좋어요. 문장은 반복되지만 그림은 다양하게 있기때문에 지겹지 않아요. I want 문장이 발화되길 기대해보며 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직 리딩을 하지 못하는 4살, 5살 아이들도 엉덩이 딱 붙이고 집중해서 보는 책이에요
긴장감과 반전이 있는 스토리라 아주 매력적입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깨알같이 계속 바뀌어 그림만 보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큰 곰이지만 자신의 인형을 너무 아끼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자신의 애착인형에게 이름도 붙여보고 cuddle 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게 되었어요
5살 유치원에 가니 누리과정으로 배운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동네에 관한 책을 검색하니 이 책이 나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요일과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장소를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라는 주제로 노래도 많이 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영어로도 연관을 지어주려고 하는데 딱 적합한 책이네요.
음원이 너무 좋아 밥먹을 때 틀어놓고 함께 흥얼거렸습니다.
자기 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잠들기까지의 일들을 묘사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네요.
리프트업이라 좋아해요. 정말 어릴 때처럼 좋아하는 것이 아닌 호기심을 갖고 보게되는 책이에요. 5살 여아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아빠가 brother, sister 이 고른 책 두개를 동시에 들고 읽는 장면을 재미있어하네요. 자기도 엄마 무릎에 앉아 보겠다면서요 ^^
베렌스타인 대박 캐릭터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뻐요
원어민들이 아이들에게 많이 불러주던 챈트였는데 약간의 스토리가 더해져 있고 세심한 일러스트에 여러가지 요소들이 숨어있습니다. 특히 쿠키를 가져간 범인이 끝에 결국 나오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줍니다. 조작북인 면도 큰 매력이며 숫자를 배우기도 좋습니다. 음원도 신나서 그냥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