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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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 리딩 아직 못하고 소리 노출 3년 정도 되어갑니다.
리프트업 책이라 너무 시시하게 느껴지려나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특히 단어를 인지하는지 확인 할 수 있어 좋고 그냥 그 자체가 재미있나봐요. 글자수가 딱 적당해서 좋아요.
반전이 있거나 특별한 내용이 아닌데도 좋아하는 건 작은 디테일에서 오는 공감때문인 것 같아요
색이 따뜻해서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이 포함된 세트를 살 껄 후회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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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트가 저렴하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5월부터 유치원 등원 시작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림이 밝고 따뜻한게 5살 여자아이 취향입니다. 글자수가 적고 알파벳 레터를 다루는 책부터 글자수가 조금 많은 책이 섞여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유치원, 학교 두가지 공간에 대한 책이 함께 있어 또 좋았고요.
세세한 부분까지 말하는 부분에서 아이가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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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때 제대로 안보고 원숭이를 좋아해서 사봤다가 아직 아니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5살이 된 지금 다시 꺼내어 읽어주었는데 정말 좋아해요~ 책 내용이 길긴 하지만 아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그림이 자세하게 글과 일치되게 재미있게 나와있어 재미있어 하네요. 아직 읽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소리 노출 시켜주니 이제 글밥이 조금 있어도 산만해지지 않고 보고 있는게 기특합니다. 정말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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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훙미로운 점은 나레이터가 생쥐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이야기가 전개 되는 것, 생쥐가 책 읽는이를 쳐다보고 놀라고 읽는이에게 딸기도 나눠주기 때문에 이 생쥐랑 대화는 듯이 읽어주면 정말 즐거워합니다. 특히 책에는 생쥐가 말하는 부분이 없지만 생쥐 목소리로 대답까지 해주면 더욱 좋아하지요.
그리고 생쥐가 무서워하는 곰이 정작 책 내용에는 안 나온다는 점도 굉장히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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