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늙은호박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한 두번째 호박책이예요
단순히 호박에 빠져있어서 연계해서 보여줘야겠다 싶어 후기좋은 호박책들을 몇권 구매해서 보여주었는데요. 내용도 재밌어서 제가 홀릭된 책이네요.
알고보니 엄청 유아책으로 유명한 작가님이셨어요. 구매했을 당시에는 아이가 30개월이 안됬을때라 내용보다는 저의 리액션에 더 재미있어했는데요. 세돌이 다되가는 지금은 대충 흐름을 알고 좋아하는듯해요. 이번에 추가로 다른 시리즈도 구매했어요 !!!! 강추요!!
왜그런지 아이는 재미없어해요 ㅠㅠ 엄마는 너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