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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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색도 이뿌고, 글씨체와 그림들이 읽고싶은 책이에요..
10이 적혀있어서 숫자 책인줄 알았는데...
지구를 지킬수 있는 10가지 방법이 나와있는 책이었어요..
방에서 나올때 불을 끄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분리수거..등.
지구를 아름답게 보존하기 위해 할수 있는 10가지 수칙이 나와요..
다소 재미없을수도 있는 이야기를 아름답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잘 풀어낸 명작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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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지만..문법이지 않은 책입니다..
학습으로 비교급을 접한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림책으로 비교급과, 최상급을 접한 아이들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어요..
그림도 아주 귀엽고, 단어만 딱딱 나와있어서..아이들도 쉽게 이해했어요..
플랩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눈으로 보며 느끼며 배울수 있어요..
책의 맨 뒷페이지는 이책의 나왔던 단어들이 모아져있어서 한번더 기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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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Bear 시리즈는 전부 다 재미있어요..
이번 시리즈는 곰이 여행을 가는 구성인데요..
시간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이 나와있고..여행을 가기 전에 해야할 일들이 하나씩 나와요..
세수하고, 밥먹고, 가방을 싸고.. 기차를 타고 가요..
여행지에 도착해서, 배도 타고, 바위도 타고 비가 오지만 즐거운 여행을 보내요..
이 책을 보고나서 아이들이 자기들도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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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2.13
반짝거리는 표지부터 너무 맘에 드는 책이에요~
무지개 색감도 이뿌고, 촉감으로도 느낄수 있어서..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감정들을 정말 딱 맞는 색과 그림으로 표현해서 읽는내내 감탄했고요..
아이도 정말 즐거워하며 읽었어요..
샛노란 해바라기숲, 분홍빛 연못 등등.. 감정을 너무 잘 느낄 수 있었어요..
글씨체 마저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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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이뿌고 다양한 옷들이 나와서 둘째 딸과 보기에 즐거운 책이었어요..
역시 닉샤렛 작가의 그림책은 아이들과 엄마의 눈을 모두 즐겁게 해주는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도 나오고, 옷들이 함께 나와서 보는내내 너무 즐거운 책입니다.
동물과 옷을 모두 배워볼수 있어요..
고릴라, 고양이 얼룩말, 돼지, 바지, 가방 모자, 치마 등등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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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와 함께 재미있게 잘 활용했어요...
사이트워드가 한권에 두개씩 50개의 사이트워드가 있는 리더시인데요..
책 제목에 주요 사이트 워드가 나와있어서..
그걸 본 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수월하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책 내용도 길지 않아서 이제 막 파닉스를 한번 하고, 파닉스 리더스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사이트 워드 교재들 보다는 리더스로 함께하니 더 기억하기 좋고,
아이도 재미있게 봤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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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8
제목과 표지를 보고는 흔한 비와 관련된 책인줄 알았어요..
비오는날 표정이 다른 두사람이 나오는데, 표정이 잔뜩 일그러져있는 할아버지와, 비가 내리니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신이난 꼬마가 나와요...
한페이지에 양쪽이 대비되게, 간결한 그림으로 표현해줘서 더 몰입되고 재미이었어요..
끝까지 보고 나서는 아이를 따라서 미소짓게 하는 어른이 봐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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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3
표지부터 상큼하고 발랄한 책이에요...
EAT ME라고 써있는 케이크가 있고 원숭이, 쥐, 고슴도치, 개구리가 나와요...
한 페이지에 문장보다 짧은 한 구문씩 나와서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의 앞뒤 부분에 활용방법과 독후활동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면 좋을것같아요
같은 작가님의 비슷한 책들도 3권 더 있는데 함께 읽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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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그림과 글씨체가 작가의 마음을 짐작하게 해주네요...
한국작가가 그린그림이라서 더 친근했던것 같아요..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코끼리를 사랑스럽게 표현했어요..
우산을 함께 쓰고..빨간 목도리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환영받지 못한 두 친구가 만나서, 함께 클럽을 만들어서 모든 친구들을 초대하는 따뜻한 결말을 아이가 이해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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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작가님 책이 북클럽 책이어서,
미리 구입해서 갖고 있던 책인데요...
이번에 다시 제대로 보게 되었어요..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을것 같은...
궁금함을 갖게하는 책입니다..
보드북이면서, 플랩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Why The Face?가 반복되고 그 이유를 살짝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색감도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요...
다시 한번 이 작가님 애정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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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0
예전에 이 작가님 책이 북클럽 책이어서,
미리 구입해서 갖고 있던 책인데요...
이번에 다시 제대로 보게 되었어요..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을것 같은...
궁금함을 갖게하는 책입니다..
보드북이면서, 플랩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Why The Face?가 반복되고 그 이유를 살짝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색감도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요...
다시 한번 이 작가님 애정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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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9
귀여운 밤동물들 이야기에요...
장소는 숲속, 시간은 밤이에요..
주머니쥐, 스컹크가 먼저 나오고..
늑대, 곰도 나와요...
늑대, 곰도 무서워한 동물이 마지막에 나오는데...반전이에요...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아이에게 읽어줬더니 엄청 재미있어 했어요..
매 페이지에 주머니쥐의 달라지는 모습들을 찾아가며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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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9
표지를 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이야기인가 했는데..
같은듯 다른 이야기였어요...
다른 책과는 다르게 가로로 되어있어서 더 실감나게 읽어줄 수 있었고요...
예쁜 그림을 따라 재미있게 읽어주다 보면...
알고 있는 결말로 전개되는 듯하지만...
지나친 욕심에 관한 결말이 아니고...
뼈다귀 보다는 친구를 얻는 결말이
더 따뜻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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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CADABA 주문을 외우는걸 보니 witch 이야기가 맞는것 같은데...
다른 책과는 달리 먼가 어설프고 유쾌한 마녀 이야기네요...
마녀 MEG와 그의 줄무니 고양이 MOG의 이야기인데요..
마법을 외우는 부분에서 효린쌤의 추천대로 읽어줬더니..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할로윈때 읽어줬으면 좋았을것 같은 책입니다..
다음 할로윈때 JESS, BESS, TESS, CRESS를 보러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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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7
토끼와 거북이 책인가 했는데
알고 있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색감도 글자도 따뜻한 느낌을 주었구요...
"one more minute"를 외치는 장면에서는
집에서 매일 저녁마다 펼쳐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아이들을 놀리며 읽었는데...
tutlele이 하나씩 문제를 헤쳐나가는 결말을 보고는 오히려 아이들이 큰소리를 쳤어요...
작은 에피소드와 귀여운 그림이 자꾸 보고싶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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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7
표지의 제목과 그림만봐도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에요...
색감도 예뿌고 글자체도 너무 예쁜 책이에요
본문에도 깨알같은 글씨들이 많아서 하나씩 찾아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초3되는 작은 아이는 진짜 DRAGON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재미있어했어요...
한번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볼수록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마지막 반전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각자의 amazing한 점도 이야기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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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4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는 동화같은 책이에요...
처음에 표지를 보고 곰 이야기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요...
집에 messy, stubborn, loud 한 곰이 같이 살고 있어요..
아이는 곰이랑 산다고 투정을 부리지만 어쩌면 제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느 집에나 있는 풍경을 재치있고 따뜻하게 표현했어요...
마지막 페이지가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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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4
간결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표지의 그림도 호기심을 팍팍 자극하고
글자체도 예뻐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Hello! Would you be my friend?라는 말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계속 읽으면서 기억할 수 있을것 같구요
big, small, scary, slow 도 쉬운 단어라서 동생에게 읽어줄수도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 장이 제일 재미있고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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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9.20
그림도 예쁘고..글자체도 예뻐서 엄마 맘에도 쏙 드는 책인데요..
그림책같기도하고..동화책 같기도 하고..자연관찰책 같기도 한 책이에요..
옥수수, 당근, 오이말고도
파프리카, 감자, 호박, 브로콜리, 비트 등 다양한 식물들이 나오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리얼하고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up, down,around가 반복되서 전치사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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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책 See the cat과 반대되는
고양이가 나오는 강아지 책 이야기네요..
아닌가..강아지가 나오는 고양이 책 이야기 인가요..??
무튼...제복은 Dog인데 Cat이 나오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구요..
저편에 나왔던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그림이 심플하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 쉬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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