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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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오는 고양이 이야기 책이네요...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See the Cat, See the Snake, See the dog 세가지로 이루어져 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 문장이 최고의 반전이자 강아지의 협박아니 협박인데요...
아이가 문장을 이해하지는 못했는데...
흐름상 이해하고 느끼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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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너무 유명한 오싹시리즈인데요..
영어책을 먼저 보게되었어요..
오싹오싹 당근, 팬티. 크레용 색감부터가 뭔가 흥미를 유발하는 책인데요..
스토리도 재미있고..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가 있었어요..
흔하게 볼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표현해서 더 친근감이 있었구요..
주인공의 심리묘사도 잘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보고 또 보고 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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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양이의 12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파닉스를 지루하지 않게 접하고 연습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두껍지만, 하나의 스토리가 아니라 12가지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읽기용으로도 활용하고,
음원CD가 들어있어서 듣기용으로도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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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8.30
글밥이 다소 있는 책이었지만,
발상이 너무나 참신한 책이었어요..
생일선물로 양동이를 받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을까요...ㅎㅎ
양동이 속에서 게, 새우, 상어 들이 나오는 양동이가 있을까요..ㅎㅎ
어른의 시각으로 보면 말도안되는 허구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인것 같아요...
효린선생님 덕분에 보석같은 그림책을 또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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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8.30
까만토끼가 너무나 귀엽고 예쁘게 표현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은 토끼와 배경그림도 너무 예뻐서 영어책이 이라기 보다는 미술책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내용도 실생활과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인듯 하지만...
또 결말이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끝까지 몰입해서 봤어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결말...ㅎㅎㅎㅎ
미니 래빗의 대사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의 다른 책도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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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사는 Sabrina Sue가 모험을 떠나는 4권의 리더스북이에요...
주인공을 표현한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읽어 보게 할 수 있었구요..
city, sea, sky, snow 중에서 본인의 취향대로 순서를 골라 읽을 수 도 있었어요..
리더스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4권이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어서..읽기 연습하기에도 딱 좋은 세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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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따라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책 크기도 작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서..손에 꼭 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Tug.. The.. Pup.. 한페이지지씩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권까지 읽고 있더라구요..
유쾌한 캐릭터, 삽화 등 아이도 엄마도 모두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즐거운 리더스북 추천해주신 효린선생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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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쌤이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정말..역시나..참신하네요..
표지부터 아이들이 신기하고 눈을 반짝였어요..
제목을 보고 무슨 이야기일까 같이 얘기해봤는데...한아이는 탈것, 한아이는 공룡 이라고 상상했어요...ㅎㅎㅎ
Diggersaurs는 각각의 중장비들을 소개해주는 책이었는데..그림도 실감나고, 의성어나 의태어들도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Diggersaurs Explore는 스토리도 있는책이어서 3종중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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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씩 6세트 총 24권으로 이루어진 책인데요..
처음 리더스북 이라는 책 소개에 정말 딱 맞는 글밥과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리더스북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도 재미있다며 한번에 한세트씩 앉은자리에서 읽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예뻐서..그림책처럼 읽을 수 있었어요...
쉽고 재미있어서 읽기 연습용으로 반복해서 읽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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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9
몰입하고 책의 재미를 붙이기에 좋다고 호린파파쌤이 추천해주신 책인데요~~
쌤의 말씀은 틀림이 없네요~
글밥이 적은편은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귀요~~
내용상 중요 단어들은 큰 글씨로 나와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인형,장난감들과 위기를 이겨내는 장면이 이 책의 백미인것같구요~~
풍성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그림잭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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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9
입체감있는 표지와 제목을 보고 처음엔 자연과학이나 비문학 책인줄알았는데 읽어보니 따뜻하고 감동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가 친숙한듯 다가오지만,
읽을수록 감동을 전해주었어요
매 페이지마다 그림도 풍성하고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구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 스스로 읽어보게 해도 좋을것같아요...완벽하게 읽진 못해서 내용 파악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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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8
토끼와 상자 두가지 메인으로 나오는
깔끔한 그림책이지만
상상력은 무한대로 펼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2 딸이랑 같이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It's not a box 는 계속 반복해서 나오지만
변신한 박스는 정확한 단어나 문장이 나오지 않아서 다양하게 상상하며 말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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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8
장말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이게 논픽션 책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재미있구요
그렇다고 재미만 있는건 아니구 픽션 책답게 많은 내용들도 담겨져있어요...
one hump camel, two-hump camel poos를 표현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믿을뻔 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말 재미있었구요
다음 내용이 궁금했어요
효파쌤이 추천해 주시는 책은 틀림이 없네요...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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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Already는 전에 읽어본 착인데 북클럽에서 소개해주셔서 세트로 다시 구입했어요
5학년 2학년 남매에게 읽어주고
둘이 역할을 나누어 읽어보았어요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적당했어요
세트의 다른 책들도 봐야겠어요..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자고 하니 오빠는 곰이 오리에게 복수했을것 같다고 하고 동생은 곰과 오리가 같이 잤을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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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Already는 전에 읽어본 착인데 북클럽에서 소개해주셔서 세트로 다시 구입했어요
5학년 2학년 남매에게 읽어주고
둘이 역할을 나누어 읽어보았어요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적당했어요
세트의 다른 책들도 봐야겠어요..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자고 하니 오빠는 곰이 오리에게 복수했을것 같다고 하고 동생은 곰과 오리가 같이 잤을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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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7
표지보고 상상해봤는데 전혜 예상 밖의 내용전개였어요..
정전을 소재로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참신한 책이었네요
평상시에는 각자의 방에서 할일을 하다가
정전이 되어서야 가족이 모이고..
마을이 모이고...
옥상으로 집벆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네요...
마지막 결론도 생각지 못한 전개였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내용에 더 집중하고 그림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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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8
못생긴 물고기가 나오는 재미있고, 동화같은 책이에요..
그림은 못생겼지만, 글씨체가 예쁘고 내용은 흥미로워서 정감가는 책이네요...
5학년 아들과 함께 읽었는데..약간 유치한듯도 했지만..
그림이 맘에 들었는지, 내용이 궁금했는지 끝까지 집중해서 봤어요..
반복되는 문구들도 많고,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서 리딩 연습용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딸아이와도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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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8
집에 여러권의 알파벳 책이 있지만, 알파벳 책중에 최고입니다.
알파벳 책 뿐만 아니라, 일반 그림책과 비교해도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참신합니다..
단순히 글자만 하나씩 빠질 뿐만 아니라, 그림도 어떻게 생각해냈을까 할 정도로 기가 막히네요..ㅎㅎ
그림책을 자꾸자꾸 보게 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GLOVE가LOVE가 되고, STAIRS가 STAR가 되고....
책의 룰을 이해하고는 아이들도 정말 신가하다며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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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5
영어책이지만 미술책이라고해도 될만큼 색감도 예쁘고 예쁜 책이에요..
크레파스로 그린 느낌의 화려한 책이라
첫째 아들도 둘째 딸도 모두 좋아했어요..
모든 책이 거의 그렇지만 이책은 한번 볼때랑 두번 세번 볼때랑 느낌이 다른것같아요~
처음볼때는 색감이나 그림에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
두번째 볼때는 그림책 주인공이 되어 따라가게 되고
세번째는 마지 비문학책처럼 책의 내용에 집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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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활용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효린쌤이 북클럽에 소개해주신 유튭영상을 보고 다시 보게 된 책이에요...
한권도 제대로 보지 못했었는데..한권을 보고나서는 다른 책도 보겠다고 하네요..
그림책에서 리더스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는 아이였는데..
스스로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한글책 보듯이 영어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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