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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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흥미를 유도해내는 책이었는데요..
주인공인 벨라의 개가 사라지고..
벨라의 친구인 벤도 사라지고..
도와주러 온 차와 마지막엔 벨라까지 사라져 버리는....
여기까지 였다면 음..재미있구나 하고 말았을텐데..
"shake and shake and shake" 로 조작을 유도해서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 결론까지 대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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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5
효린쌤의 추천은 언제나 틀림이 없네요
스템프를 연상시키는 제목과 깔끔하게 색연필로 그린듯한 표지가 너무 맘에 들구요
엉뚱한듯 한 이야기지만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 전개가 아이와 함께 보는내내 기분좋게 해주는 책입니다
마지막 내용또한 감동입니다
우체통이 마치 산타클로스 같다는 효린쌤의 말에 공감됐구요
읽는 동안, 읽고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눠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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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지만 그림책보다 재미있는 Duck 과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에요
글밥은 짧은편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읽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편지 혹은 메모형식의 글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6권 모두 재미있지만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Giggle, Giggle, Quack, Dooby Dooby Moo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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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9
커다란 해바라기에 싹이 난 그림의 표지를 보면
가볍게 싹이 나고 꽃이 피는 이야기일것같았는데,
꽃이 피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쉽고도 간결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중요단어들이 큰 글씨로 되어있고
그림도 간결하고 예쁜 색감으로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보면서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 요약된 페이지가 이책의 백미네요
한글책보다 더 재미있는 비문학 책이네요
다 읽고나서 초5아들이 다른 책도 또 보자고 하네요
효린쌤의 추천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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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3.04.18
노랑색 색감이 참 사랑스럽네요
바나나를 까겠다고...ㅠㅠ
똑 바나나가 부러졌다고...ㅠㅠ
정말 똑같은 상황을 몇번은 경험했던 기가막힌 책이네요 ㅎㅎ
어쩜 이렇게 풀어냈을까 감탄하고 ,
참신한 표현을 배울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실감있게 읽어주기는 좀 어려웠지만 두번정도 반복해서 보여줬더니 제대로 이해하고 깔깔깔 재미있다고 하네요..
두 남매가 서로 자기는 아니라고
goes bananas 하는 상황이 발생해 초코바로 빨리 상황을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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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처음 볼때는 흥미가 없었는데,
볼수록 빠져드는 책이에요.
아기 부엉이가 엄마를 찾아가는 내용인데,
아기 부엉이의 시각에서 엄마를 묘사하는 내용도 너무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엄마랑 만나는 장면은 잔잔한 감동마저 느껴지네요 ^^;
엄마의 모습을 묘사할때, 아이도 맞다며 공감해주었고...
매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문구들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나누어서 읽어볼 수도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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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 보고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초2 딸이 미술학원에 한참 재미있게 다닐때 봤던 책인데요..
매 페이지 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생각이 참신해서 좋아했던 책이에요..
미술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야한 기법의 그림들이 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동한 계속 꺼내서 보았던 책이네요.
다양한 동물들의 시각도 느껴볼 수 있어서 과학책 느낌도 조금은 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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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최상급 책'이네 라고 생각했다가 과학공부까지 하게되는 정말 대박책입니다.
효린쌤이 소개해주시는 책마다 정말 대박인데요..
biggset, strongest, fastest 의 뜻을 알아서
별 흥미롭지 않게 옆에서 보던 초5아들이 책 속의 작은 글씨까지도 꼼꼼히 보면서 동생과 함께 토론까지 하면서 봤던 책이에요.
비문학책이 이렇게만 재미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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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효린파파쌤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인데요..
처음엔 그냥 라임책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책 정말 대박입니다.
도둑이 같은 라임의 단어를 바꿔치기 하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놀라웠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초2딸이 너무 좋아했어요..
한번읽고는 이해를 못했었는데 두번읽고는 제대로 이해하고,
초5 오빠에게 읽어주기도 했어요..
책에 없는 같은 라임 단어 찾기는 아직 못했지만,
어휘력이 조금더 늘면 다시 한번 보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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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므토끼로 한글책으로 먼저 봤을때도 좋아했던 책인데
원서가 있는걸 알고 세트로 구입해서 봤는데요
역시 모 윌렘스 책 답게 위트가 넘치네요
내용에 비해서 글밥이 짧지는 않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실사느낌의 배경으로 되었어서 더 현실감있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세트로 보면 아기 트릭시, 4살 트릭시, 8~9살 정도의 트릭시가 커가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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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워크지까지 포함된 5권세트를 샀는데요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생활, DREAMS, SPACE, FAIRY TALES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고 매 페이지마다 아이와함께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화려한 그림, 기발한 아이디어의 그림들, 선택하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봐도봐도 좋아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고를 수 있어서 아이가 엄마랑 함께 노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네요
볼때마다 새로운 책 같은 느낌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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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15
표지를 보고 닉샤렛 작가책이 맞을까 의심했었는데 매 페이지마다 흑백의 대비속에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역시나 닉샤렛 작가의 책이구나 느끼게 해주었다,그림자를 보고 그림을 예측해보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매 페이지마다 What can this be in the foggy, foggy, forest? 가 나와서 끝날때 쯤은 정확히 이해하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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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추천해주신 책중에 최고네요.
표지 그림만 보고 혼자 읽어보겠다고 도전했는데요
백프로 혼자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과 함께보며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Bumble 과 Bee, Froggy 그림이 귀엽고 앙증맞고, 이야기 또한 엉뚱한듯 하지만 3권 모두 재미있네요
작고 얇아서 아이가 편하게 읽어볼 수 있어요
다른 ACORN시리즈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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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8
얼마전에 이를 뺀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참신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는 동화같은 이야기네요
공주나 요정을 좋아하는 1학년 여자아이도 그림을 보고 좋아했구요
길이가 좀 있지만 어려운 단어가 많지 않아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Hall of Perfect Teeth에 보내기 위해서 양치를 더 잘하자고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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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1.25
효린쌤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요
글밥만으로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웠지만
반복해서 보면서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보다는 엄마가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인데요 아이도 이제 엄마가 좋아하는 책이라며 함께 즐겁게 봅니다
보고나서 유튜브 구연동화로 원작도 찾아봤는데요
원재보다 이 버전이 더 재미있네요
아이와함께 세가지 소원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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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5
효린쌤이 추천해주신 책은 언제나 최고네요
color북은 늘 좋아하는데 버튼과 동작까지 연계해서 참신했어요 press, clap, sing, bounce, tickle 는 물론 처음보는 raspberry까지도 알게되고, 한번 더 반복이 되니깐 확실하게 기억하는것같아요
그림과 글씨체도 너무 이뻐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다 보고나서 dance button은 없냐고 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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