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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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 좋아하는 네이트더그레이트. 얼리챕터북으로써 교육적으로나 스토리적으로나 최고입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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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더 그레이트 통해 디텍티브 단어는 확실하게 알았어요. 초고도 재미있어 해요~ 시리즈로 다 읽혀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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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22
유치원생에게 알맞습니다. 좀 늦게 들여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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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영어책 읽기의 흥미를 돋우워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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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22
이 작가책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한번도 실망하지 않았어요. 반복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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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22
그림이 멋지고, 글밥이 적지않은데도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는 재미있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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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22
글밥이 의외로 많지만, 흥미로운 내용으로 읽어주면 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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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22
그림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환경 주제로 연계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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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중 기본 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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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내용 마음에 들고, 아이도 즐겁게 읽어요.
그림책이지만, 글밥이 좀 있어서, 수준을 업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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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4
재미집니다.
약간 글밥이 많나 싶은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그림보면서 많은 이야깃 거리가 있고, 읽으면서 읽고 나서도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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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인데, 상품평이 하나도 없네요.
어린이들이 때로 껌을 삼켰다든지, 씨를 삼킨 후에 병에 걸릴까봐 걱정을 하지요.
악어도 마찬가지랍니다.

꼭 읽어보세요.
특히 수박이 많이 나오는 여름철에 보면 더욱 좋을 책이지만,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추억을 떠올리면서 읽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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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책을 은근히 좋아해서 혹시나 이 책도 좋아해줄까 해서 구매했어요. 왠걸요.
너무나 재미있어합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다 이해가 됩니다.

비 오는 날 버섯을 보고 와서 이 책을 꺼내 읽어줬고, 읽은 후에 버섯도 만들고, 역할놀이도 하는 등 독후활동도 무궁무진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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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늦게 시작한 초5 아들에게도 먹히는 클리포드.
5살, 초2 딸들도 좋아하는 시리즈이고요.
읽거나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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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모자 장수와 원숭이들의 행동을 같이 따라해주면, 얘들이 웃느라 뒤로 넘어갑니다.

아이들한테 인기 만점인데, 저한테는 합본북에 있는거라서 무거워 들고 다니기 힘들어, 따로 되어있는걸로 노래도 들을겸 살려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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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06
딸아이가 제일 반복을 많이 했고, 제가 좋아해서 원서로 사봅니다.
많은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를 안겨주는 책이고, 그림도 서정적이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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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보물** 전집 중에 들어있는 책인데, 4살 막내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원서는 또 다른 맛이..
이 작가 책들 다 재미있고, 나름 교훈도 가지고 있고, 그림도 좋아요.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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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찾는 이야기는 쏠쏠하게 볼 수 있는 소재이지만, 이 책은 좀 다른 반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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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좋아하는 작가들이 있습니다. Keiko Kasza, Steven Kellogg 등등..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도 혼자 소리내서 읽으면서 반복하는 책이고, 어린 아이들도 그림만으로도 다 이해가 돼요.
재미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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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첫째가 아기였을 때 사서, 5살 셋째까지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 찢어지고, 붙이고 많이 했지만, 추억이 깃든 책이여서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집모형 팝업책이 있지만, 이 책만큼 괜찮은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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