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4살 딸이 이 책을 은근히 좋아해서, 이 작가책을 4권 정도 샀는데, 모두 성공입니다.
몇권 더 살려고 들어왔어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요즘 책들이 저렴해서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지, 아이들이 반복해서 본다면 책값보다 더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제법 글밥이 있지만, 그림으로 유추가 가능합니다.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과 공원지기 아저씨와 동물들의 우정이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크게 펼쳐지는 장이 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4살, 8살, 11살 아이 셋 다 읽혀보니, 8살 딸아이가 가장 좋아합니다~
여튼 강추입니다!
재밌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