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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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했어요.
재밌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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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04
그래서 더욱 재밌어요.
아이와 함께 쇼파위에서 춤추고, 왔다갔다 하고, 폴짝폴짝 뛰다보면 관계도 좋아지는건 덤^^

몇 권 더 살려고 들어왔어요.
이 작가 책이 은근 저희 딸아이와 코드가 맞나봐요.
피기 앤 엘리펀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이 작가 책을 좋아할까 싶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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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겠다 생각들었는데, 왠걸요. 4살 딸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로 인해 새롭게 발견한 작가, 기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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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04
반전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4살 딸이 이 책을 은근히 좋아해서, 이 작가책을 4권 정도 샀는데, 모두 성공입니다.
몇권 더 살려고 들어왔어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요즘 책들이 저렴해서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지, 아이들이 반복해서 본다면 책값보다 더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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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는 재미, 한줄짜리 부담 진짜 없는 글밥, 재미있는 스토리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초4, 초1, 4살 세 아이 모두 너무나 즐겁게 읽었고, 엄마와 추억쌓기 좋아요. 왜냐하면, 할 말들이 많거든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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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반복하는 그림책입니다.
누가 나올까? 궁금증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롭게 하고, 그림과 글이 일치해서 좋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마다 성공해서 더 사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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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8.05.04
책 뒷표지에 있는 사람 사진, 저도 처음에 보고 깜짝 놀랄 정도로 무섭더라구요.
아이들도 역시 무섭다고..

저는 다른 종이로 붙여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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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8.05.04
씨디 목소리가 명확하게 잘 들리지 않아서 아쉬워요.
이제 영어 시작 초기단계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책은 뭐 말할 것 없이 감동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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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문제해결이 재치있으면서 재미있어요.
특히 저희 아이는 차 파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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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법 글밥이 있지만, 그림으로 유추가 가능합니다.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과 공원지기 아저씨와 동물들의 우정이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크게 펼쳐지는 장이 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4살, 8살, 11살 아이 셋 다 읽혀보니, 8살 딸아이가 가장 좋아합니다~
여튼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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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 영어 잘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제일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읽어달라면서 계속 반복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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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1.30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역사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림도 따뜻하고, 영어도 어렵지 않아요.
7살, 10살 아이와 작년 크리스마스 때 대화하면서 아주 잘 읽었던 책입니다.
이 작가 책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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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1.17
이 작가 책들을 세트로 샀는데, 이 책과 faster 책을 제일 좋아해요.
이야기거리도 많아서 수다스러워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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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05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도 깔깔 웃어요. 무엇보다 그림과 글이 일치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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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리더스책으로 샀지만, 이 아이 뿐만 아니라 3살 막둥이가 더 좋아합니다. Shh! Go!는 확실하게 알고 말하게 된다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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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사서, 매일매일 한권씩 읽어주었습니다.
지금 10개월인데, 아기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책이라서 잡기도 쉽고, 뭐라뭐라 옹알옹알 하면서 열심히 봅니다.
그림도 귀엽고요. 작가님이 유명하신 분이시죠~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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