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eird school 이라는 책에는 이름처럼 weird한 선생님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주인공이 그 선생님들 한 명 한 명을 만나며 학교생활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어린 초등학생인데, 이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많은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이 모든 사건들은 주인공의 입장에서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읽는 재미를 줍니다.
이 책은 정말 초등 중저 학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조금 늦게 선물받아 얼마전에 읽었는데, 그냥 간단한 추리 챕터북입니다. 챕터북을 입문하려고 하나 다른 책들은 뭔가 재미가 없을 것 같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토리도 풍부하고 작가님이 굉장히 상상력을 열심히 발휘해서 쓴 것 처럼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방법이나 secret agent라는 사실들이 창의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Warriors 1부 The prophecies begin Box set는 많고 많은 warriors 시리즈 중에 제가 가장 좋아 했던 책입니다. Rusty 가 firepaw에서 fireheart, 나중엔 firestar까지 되며 겪는 모험과 graystripe간의 우정이 관전포인트인 책입니다. 진짜 강추하고, 무난하게 클랜 멤버들에게 걸리지 말아야하는 모험들의 스릴감이 느껴져 재미있습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인데요,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박스도 정말 화려하고 책을 다 책장에 넣고 난 다음에는 그 박스에 다른 것들을 수납할 수 있었고 수납력도 매우 좋았습니다.
책 자체도 하드커버여서 좋았고 글씨 크기도 커서 읽기 편했습니다.
속지도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아이들이 싫어 할 수가 없는 시리즈 입니다. 이 나무집에는 많은 방들이 있는데 그 방들 각각 하나하나 다 너무 사랑스럽고 집에 있었으면 좋겠는 방이에요. 이 책에서는 이런 나무집이 허가증을 받지 않아 철거 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앤디와 테리는 시간여행을 갑니다. 앤디와 테리는 과연 허가증을 발급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원래 시대로 다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한글책으로든지 영어 원서로든지 초등하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은 책이다.
이 시리즈의 내용은 초등학생이자 남매인 잭과 애니가 숲 속에서 나무집을 찾으며 시작된다.
그 나무집은 마법의 나무집이었고, 책을 가리키며 "이 곳에 가고싶다" 라고 말하면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책속의 배경으로 갈 수 있다.
이 마법 나무집의 주인은 모건 르 페이 인데 잭과 애니는 그녀를 도와 모험을 하는데 그 모험은 한권에 한개씩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은 정말 내 어릴 때 꿈을 만족시켜 주는 책인 것 같다. 내가 어릴 때에는 초콜릿과 사탕과 껌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식사대용 껌과 양치도 시켜주는 디저트라니, 정말 대박이다. 이 책을 초등 2~5 학년 정도 에게 추천한다. 그 나이 때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굉장히 상상력도 많이 발휘된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의 꿈을 대리만족 시켜줄 수 있을 것 같다.
Roald dahl은 정말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작가인 것네요. 정말 스토리텔링이 참신하고 재미있네요. 마틸다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도 읽고 싶어 졌는데 책으로 읽어보니 옇화로 보는 것보나 훨씬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인 초능력과 나쁜 부모님에 대한 반항, 복수를 넣엇 한 번 책을 잡으면, 놓을 수가 없네요. 책을 읽으며 한 번 즘은 내가 마틸다라고 상상해보게 되네요.
해리포터는 평소에도 해리포터 1-7, 신비한 동물사전등 많은 영화로 제작되었을 만큼 굉장히 인기가 많은 책인데 해리포터 세계의 세계관 등 은 원 책 속에 많이 설명이 안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굉장히 궁굼증이 많았는데, 이 책들을 읽으니 그 궁굼했던 점들이 거의 다 해소 되네요. 특히나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포터에서 교과서로 나오는 책인데 너무 실감나게 표현이 잘되어 있는것 같아 좋아요.
원래도 diary of a wimpy kid 책을 좋아하은데, diary of a wimpy kid audiobook 은 더욱 더 좋은 것 같아요. 되게 잔잔해서 자기 전 차분하게 듣기도 좋고 귀에 쏙쏙 박힙니다. Diary of a wimpy kid 책 자체도 책 내용이 쉬워서 중간중간에 있는 어려운 단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쉬엄쉬엄 읽고 넘어갈수 있네요.
Diary of a wimpy kid 를 정말 좋아해서 greg 의 친구가 쓴 것 같은 이 책도 사게 됬는데, 정말 딱 상상했던 대로 인 것 같네요. 정말 딱 diary of a wimpy kid 에서 제가 좋아했던 필자가 직접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나요.
Diary of an awesome friendly kid Book 2 도 있는 것 같은데 다 읽고 그것도 구매해야 될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어린 초등학생인데, 이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많은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이 모든 사건들은 주인공의 입장에서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읽는 재미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