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냥 혼자 읽어주기만 하는 책 보다..
이런 뭔가 소통이 가능한 책들을 더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들입니다. ㅎㅎ
이 책도 See the Dog와 마찬가지로..
책과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읽어주면 너무 재미있어요.
글밥도 적고, 레벨도 낮지만..
그만큼 어렵지않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쉬운 문장들을 스스로 읽어내기 시작한 아이들이라..
말풍선속의 Dog가 하는 말들은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왼쪽 페이지의 책이 말하는 부분은 엄마가 읽고있어요.
자주 손이가는 책 입니다. ^^
이 책은..
아이들보다도 제가 반해서 구입했어요.
사실 저 조차도 등대안에서의 일상??
등대지기의 모습에 관심이 없었고.. 잘 몰랐는데..
최첨단시기 전.. 등대지기가 직접 등대 안에 들어가 일을 했던 시절의 모습.
고된 등대지기의 하루가 어찌 흘러가는지...
완전 비문학이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그림이 너무너무 작품이예요.
아이들이 좀 더 커도.. 두고두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내용을 많이 어려워 하는 어린 유아라면.. 한글책으로 먼저 한두번 읽어주시고나서 영어버젼을 읽어보는것도 추천드려요^^
곰이랑 다람쥐..
두 녀석이 버섯 3개를 놓고서 나는 이러이러하니 두개 먹어야 하고,
너는 한개 먹어야 한다..
각자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 투닥거리고 있어요.
그때 숨어서 지켜보던... 제3자..ㅋㅋ
뻔히 상상이 되는 결말이지요.
어리석은 둘이 다투고 있는 사이.. 그 틈을 노리고 낚아채가는 녀석이 꼭!! 있지요...
그런데 마지막엔 또 딸기 3알을 놓아두고 싸우네요 -_-
이 작가님의 책은 이전에 If I had a dinosaur를 먼저 구입해서 보았는데요..
유니콘을 너무나 좋아하는 여아들이라... 고민하다 이 책도 구입했답니다.
역시나... 저희 아이들은 유니콘인것을 보자마자 흥미를 보였어요.
첫 페이지부터.. 글 대신 그림으로 대신 나와있는것들이 있어서..
무턱대고 읽어주려다가 저부터 당황했지만..
ㅎㅎ
fairy, gnome, giant, mermaid, dragon임을 확인하시고 읽으면 되겠습니다.ㅋ
이 책은 정말 쉬워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무리 없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아픈 강아지를 대신한다는 내용인데..
책과 고양이가 서로 소통(?)하면서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귀엽습니다.
엄마의 귀염뽀짝 목소리 연기와 함께 읽어주니 아이들이 정말 흥미롭게 들었어요.
그러나 내가 아닌 다른 누굴 대신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죠 ㅋ
다 읽어주고 난 후.. 그 점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나눠보는 식의 독후 활동도 추천합니다. ^^
이 책 저는 원서로만 처음 접해봤고..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집 다니던 나이때.. 어린이집에서 한글 번역본으로 읽어 본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어휘 수준이 중간중간 살짝 어려운게 있긴 한데..
저희 아이들은 이미 전체 스토리를 알고있던것이 큰 도움이 된것 같아요.
아이들 읽어주다보니, 아이들보다 제가 더 이 그림책 내용이 따스하고 그림도 예뻐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제가 더 사랑에 빠진듯 합니다.^^
레벨 3단계이지만.. 저희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요.
Ar.... 2점 후반대까지도 무난히 이해 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 책 내용이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강아지들이 어느날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는데..
그 아기고양이를 잘 돌보아주기 위한 투닥거림들이 소소하게 귀여움을 유발하고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웃집에 사는 개의 마당에 들어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소동에 대한 에피소드인데..
결국 모두들 사이좋은 친구가 되는 스토리예요.
두개의 짧은 이야기가 나뉘어 있어서.. 따로따로 읽히기에도 괜찮아요.
엄마의 심부름을 하는 Red의 이야기 입니다.
엄마가 분명히 심부름 가는 도중에 한눈팔지 말고.. 조심히 잘 다녀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참으로 호기심 천국이죠.
가는도중 배가고프기도 하고, 상점들을 보며 갖고싶은 물건 앞에서 기웃거려보기도 하고..
결국 심부름 가는 도중 길을 잃어보기도 해요.
아무튼 무사히.. 할머니께 잘 도착하기는 했어요.
그러나 할머니께서도 말씀하셔요.
나도 너처럼 어렸을적엔 똑같이 그런적이 있노라고....^^
엄마의 심부름을 떠나는 미니래빗..^^
그렇지만 뭔가 어설프고 막 그래요.
편지 보내기 미션이 뭐 이리 어려운지..
하는 일마다 되는일이 없어요.
그런 모습에 아이들은 피식피식 웃음이 납니다.
끝내.. 자기는 심부름을 잘 해내었다고 생각하고 돌아오긴 하는데;;
반전이 있어요. -_-
그래도 의욕은 빵빵한... 심부름을 매우 열심히(?)하는 미니래빗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몇가지 있지요..
더러운거.. 웃긴거..
전세계 공통인것 같아요 ㅎㅎ;;
여기 더러움을 좋아하는 Roy 이야기 책을 보고는 이건 뭐.. 고민 없이 그냥 구입했어요 ㅋㅋ
이 책을 읽어줄 때마다 다른 설명이 필요없어요.
그냥 엄마의 리액션...'윽~ 더러워..' '윽~ 로이는 왜 저러니...' 요정도면은 충분해요 ㅋ
아이들도 엄마랑 서로 맞장구 쳐 가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
주말 여행??으로 city에 가게 된 메이지..
도시는 역시 복잡하고 정신없지요.
구경할것도 많고, 사람도 많아요.
그 와중에 장난감가게도 구경하고 이곳저곳~~
그러다가 친구를 잃어버리고,, 다시 만나고.. ㅎㅎ
그냥 일상의 모습을 담은 느낌이예요.
뭔가 큰 에피소드라던가 이런게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더 평범해서 아이가 쉽게 공감하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요.
낮은 수준의 영어를 수평읽기 하는 도중 접해서 읽히고 있는 책 입니다.
정말 무뚝뚝하고 정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것만 같은 곰....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생일도 싫고 선물도 싫고...
이것저것 다 싫고 귀찮다고 합니다.
생일 축하해주러 온 쥐를 얼마나 쌀쌀맞게 문전박대 하는지...
그래도 쥐는 굴하지 않고 계속 축하를 해주려고 해요.
결국 마지막엔 행복한 생일파티를 열고 거의 뭐 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ㅋㅋ
요 시리즈들 몇권 가지고 있는데요.
저도 아이도 참 재미있어요 ^^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잠이 오지않고... 문 틈으로 슬쩍 보게 된 지하실... 괴물로 착각한 무언가~
아기곰의 상상력이 더해져 스토리가 아기자기 합니다.
결국 그 상상이 아기곰의 꿈속까지 이어지게 되고...
암튼... 마지막은 모두가 함께 모여 우유와 쿠키를 맛있게 행복하게 먹는다는... 그런 스토리~ ㅎㅎ
어휘가 어렵지 않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뜬거 보고.. 저희 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겠다!!! 싶어서 냉큼 주문했어요.
역시!!! 저희 아이들 취향에 딱이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
로리를 생각하는 아빠의 따뜻한 마음도 느껴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천진난만한 로리도 너무너무 귀엽네요.
미취학 어린이와... 영어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초등 저학년정도라면 추천하고싶어요 ^^
도형그림만 딱 봐도.... 글의 내용이 이해가 팍팍 되는.. 어렵지 않은 그림책이예요.
원, 삼각형, 사각형, 육각형, 별....
각자의 도형들이 만나서 어떻게 놀이하고, 어찌 어울리는지....
사람들의 관계도 뭐 그렇죠..
쉬운 그림책 같으면서도 또 읽고나서는 여러 부면으로 아이들과 이야기나누며 독후활동 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추천합니다~!^^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넣어두고선.. 고민고민 하다가..
이 작가님 그림책 중에서는 요 책만 먼저 구입했는데..
받아보고나서 살짝 후회했어요.
나머지 그림책도 같이 살걸~ 하구요. ㅎㅎㅎㅎ
글밥과 내용... 영어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7~8세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나게 읽히구요.
영어 그림책인데.. 한국작가님이 쓰셔서..한국적 소재들이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오나봐요.
나머지 그림책들도 다음에 구입할 예정입니다.
이제 막 쉬운 글밥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한 8세 아이들에게..
제가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지금까진 그림책들 위주로 많이 읽어주었었는데..
아이들이 문자 읽기가 가능해지고 난 뒤부터는 리더스 1단계나 2단계중..
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적당한 캐릭터가 있는 리더스 북도 제가 종종 끼워넣기 하듯 읽어주고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실패한 책들이 있는 반면..
이 스플랫 고양이 책은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잘 듣는거 같아요.
제가 좀 더 많이 읽어주고난 뒤.. 아이들 스스로도 읽게 도전해볼만 해요.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 올해 8세예요.
영어 접한지는 1년 조금 넘어서... 아직 재미난 그램책들 위주로 많이 읽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이 책.. 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조작북이예요.
처음 접하면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흥미로워요.
그치만.. 뭐 특별한 내용이 있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예요;;
이런 류의 책은 또 처음이다보니.. 신기해 하며 보기는 했지만..
단지 그정도가 끝인지라..... 가격만큼 자주 손이 갈 것 같지는 않아요. 적어도 저희 집에서는요;;
좀 더 어린 영유아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괜찮을것 같기는 해요.
도서관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그냥 한두번 빌려보기만 했을거 같아요..
이런 뭔가 소통이 가능한 책들을 더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들입니다. ㅎㅎ
이 책도 See the Dog와 마찬가지로..
책과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읽어주면 너무 재미있어요.
글밥도 적고, 레벨도 낮지만..
그만큼 어렵지않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쉬운 문장들을 스스로 읽어내기 시작한 아이들이라..
말풍선속의 Dog가 하는 말들은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왼쪽 페이지의 책이 말하는 부분은 엄마가 읽고있어요.
자주 손이가는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