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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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5
사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예요.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네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사과를 어떻게 해야 올바른것인지 여러가지 사례들이 나와요.
진심어린 사과란 어떤것인지.. 아이들과 이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매우 좋아요.
엄마표 영어 1년차인 저희 아이들에겐 영어적으로 아주 살짝? 이해가 될랑말랑한 수준인데..
엄마의 다양한 표현력으로 읽어주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수준이예요.
두고두고 소장하고 읽히기 좋은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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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저희 아이들..아직 취학 전이긴 한데..
더 어린아이들 읽혀주기에 좋을것 같아요.
평이 좋아서 무조건 담아두고 구입했는데.. 저희 집 아이들에겐 반응이.. 그냥 저냥,.입니다 ㅎㅎ
4~5세 정도 아이들이면 엄청 반응이 좋을것도 같은데.
글밥도 적고, 그림체도 시원시원하고..
딱 단순한 내용이라..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어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가볍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다만 책이 보드북치고는 좀 고무재질? 공기가 들어있는듯한 폭신한 커버느낀인지라..
은근 두꺼워서.. 자리차지를 좀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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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커버와 내지가...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듯... 좀 독특해요 ㅎ
고양이들이 페인트통을 들고와서는 이 색 저색 섞어가며 색을 만드는데..
아이들과 무슨무슨 색이 섞이면 어떤색이 나오는지 미리미리 맞춰보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미취학 아이들 읽어주니, 서로 자기가 아는 색을 대답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듣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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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글밥도 간단... 그림도 간단... 수준도 간단...
그러나... 생각할 거리가 좀 남는? 그런 그림책이예요.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모자를 갖고 싶어하는 두마리의 거북이...
제 생각엔 결국 꿈속에서 사이좋게 쓰게된다는 느낌인데..
아이들은 또 다르게 느낄 수 도 있겠더라구요 ㅎㅎ
짧은 이야기 속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있는 그런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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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다소 좀 어려울수도 있어요.
그치만 엄마인 저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거든요.
최대한 아이가 이 그림책을 이해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모국어로 책의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이야기 나눈 후 읽어주면 조금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와 그림을 보면서도 그래도 이런 어휘 때문에 좀 흐름이 끊길수도있겠다...거나..
좀 어렵겠다 싶은 수준의 어휘 몇가지는 미리 사전에 살짝 흘리듯이 짚어주기는 했어요.
그랬더니 전반적으로 이해도는 올라가는것 같아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 이예요.
아이가 자라나면서 좀 더 여러번 가끔씩 꺼내어 읽어주기에도 좋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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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을 한번에 쨍!! 하게 사로잡는.. 닉샤렛 작가님만의 그림체를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한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나머지 책들도 소장하고 보고싶다고 하는 통에 웬디북에서 싹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상어가 아니면 뭐가 나올지...막 서로서로 맞추려고 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접하는 초기 아이에게도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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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얘... 너무 귀여워요. 그림체도 사랑스럽구요. ㅎㅎ
곰인데... 벌인듯.. 벌인지~ 곰인지~ ㅋㅋ
꿀을 너~무 좋아하는 곰이예요. 그래서 벌같은 모습을 하고 벌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꼭 학교에 똑똑한 애 한명씩은 있지요.
똑똑한애가 얘는 벌이 아닐거라고 그래요.
결국 나중에 곰이란게 들통나버리긴 하는데...
진짜 무시무시한 곰이 벌들에게 찾아왔을때 범블베어가 짜잔~! 나타나서는 벌 친구들을 도와준답니다.
그냥 마냥 사랑스러운 내용이예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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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와... 이 책은 처음 보자마자 눈길을 끌었어요.
흑백속에 예쁜 파~란 색의 알 그림이 보기만 해도 뭔가 따스한 느낌이 들어요.
넌픽션 그림책인데...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글과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수준이라 어린아이들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파란색의 알이 예쁘고 귀엽다며 좋아하네요 ㅎㅎㅎ
새가 둥지를 만드는 과정도 나와있는데... 신기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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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자존감이 빵빵한 예쁜 돼지..ㅎㅎㅎㅎ
내 모습이 어떻던간에.. 이래도 나는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냥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알게해주는 책 입니다.
내용의 수준이 쉽지만 교훈도 있고..
그림체와 색감도 사랑스러워요.
글과 그림이 바로바로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수준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주기에 매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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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내가 사는곳과 지도에 관해...
그리고 여러가지 전치사의 쓰임을 자연스레...
내용은 간단한듯 하면서도 나름의 깊이가 조금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보다도...
취학을 앞둔 예비초등정도부터...그 이상까지도..
읽으면서 엄마와 함께 지도와 지구본을 가지고 독후활동 해보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미국 아이이지만..
우리는 한국으로 바꾸어서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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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위험에 빠지는 순간...찰나마다.. 마법의 연필을 쓰윽 꺼내들고는...
쓱쓱 그려내는 것들로 위기를 넘기곤 합니다.
그러다가 얼음과 빙하가 녹아.. 살 곳을 잃은 북그곰들을 만나게 되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과 북극곰...
여러 어려운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마법의 연필로 극복한다는 이야기랍니다.
앞부분은 영어를 많이 접해오지 않은 유아들도 글과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되기에 어려움이 있는 수준은 아니나..
제가 보기에 북극곰이 나오는 부분부터는 조금 내용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연이 어떻게 되어서 동물들이 살곳을 잃었는지...
그리고 '멸종위기' 라는 어휘..
다 읽고 나서도 그림책이 주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것도 충분하다 느껴지는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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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아이들은 꼭 밤만 되면 더 깨어있고 싶어하고, 더 놀고 싶어하고... 그렇죠.
피죤도 마찬가지예요. ㅋ
늦게까지 깨어있게 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는데...
이 핑계~ 저 핑계~
그러다가는 정말 피곤해져서 골아떨어지는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모 윌렘스 특유의 그림과 유머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아요.
어린 아이들부터도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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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딱!! 완전 따뜻한 겨울 감성을 느끼기에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눈길위에 있는 발자국을 보며 따라간답니다.
계속 그 발자국이 누구의 발자국이고... 어디서 온 발자국인지 궁금해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발자국임을 깨닿는다는.. ㅋ 그런 내용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반복되는 말들이 나와서 영어 초기인 어린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읽어주기에도 딱 좋은 그런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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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수지구스가 나오는 다른책은 봤는데...
이 책은 모르고 있었어요.
겨울이 되고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겨울과 크리스마스 관련된 도서를 찾던 중에 발견하게 되었네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커다란 별 장식을 하고 싶어하던 수지구스~
별을 따려고 이곳저곳 모험을 다니는데 맘처럼 쉽지 않아요.
그런데 나중에~!!!! 별이 떡!!!!! 하니 트리 위에 있다는..ㅋ 그런 내용이예요.
겨울 감성 듬뿍 느끼기에 참 좋구요.
7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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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오우.......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똥 이야기...
똥 이야기는 싫어하는 아이가 없죠.. 진리 입니다. ㅋ
요 장난꾸러기 말썽쟁이 작은 새가.. 이 동물 저 동물... 머리위에 똥을 싸고 다닙니다.
그러고는 엄청 통쾌해 해요.
심지어는 나중에 사람 머리위에도 싸고 그래요..
그런데....
곰 머리위에도 싸는데;;;
곰이 나무를 잘 타고 오른다는 사실을 잊었네요 -_-
반전이 있는 그림책 입니다.
7세 아이들이 피식피식 웃으며 즐거워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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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진짜 real 크리스마스 트리를 갖고 싶어하는 펭귄~
그래서 그 real 트리를 구하기 위해 썰매를 끌고 여행을 떠납니다.
트리를 찾게되어 오너먼트로 장식을 해 두었는데, 밤새 눈보라가 몰아쳐서 예쁘게 장식한 오너먼트가 몽땅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실망한 아이 펭귄이 나뭇가지를 찾아오는데..
가족들은 그 나뭇가지로 북도치고, 뜨개질도하고, 낚시도 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지만, 아이 펭귄은 여전히 실망스러워요.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니, 다 사라져버렸다 생각한 장식들이 이곳저곳 많은 나무들에 골고루 걸려있는걸 보게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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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아이들때문에...ㅎㅎ
겨울관련 도서들 찾는 와중에 눈에 띄어 장바구니에 함께 담아 주문하게된 책이예요.
그냥 전반적으로 단순한 겨울 이야기예요.
쿠키를 굽겠다고 뜨거운 주방에 있는 올라프라던가..ㅋ
안나에게 선물로 주기위해 Ice Sculpture 을 만드는 엘사..
안나와 엘사가 눈싸움을 하기도 하고,
왕국의 모든 이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낸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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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빨랫줄에 뭐가 걸려있을까.... 계속 다른동물들이 나오면서 반복해서 묻고 있는 책이예요.
굉장히 심플하고 단순한 구조인데..
색감이 어린아아 눈길도 딱! 잡아 끌 만큼 쨍 하니 예뻐요.
손으로 열어보아야 어떤 동물들이 걸려있는지 알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퀴즈 내듯 읽히고 스스로 열게 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엄마표 영어 완전 초기에도 읽혀도 좋을만큼 굉장히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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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잠이 오지 않는 Russell
이 방법, 저 방법... 잠을 자기 위해 별별 방법들을 다 써요.
결국.... 아침이 다~ 되어서야.. 다른 친구들은 모두 일어났는데.. Russell은 그제서야 잠이 든다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단순하지만 Russell이 사랑스럽고 그림체가 예뻐요.
영어 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는, 7세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읽혀주기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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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아기자기해요.
곳곳에 작지만 깨알같이 이것저것 손으로 조작해볼 수 있는것들이 은근히 많아요.
7세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
Stethoscope 나 prescription 같은 저도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서 미리 사전을 찾아보고 그랬어요.
감기에 걸렸고,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에 가서 대기를 하고, 몸무게도 재고, 키도 재고,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고서.. 약국에 가서 약을 받기까지~ 쭈욱... 과정들이 나와있어요.
병원 관련해서 읽혀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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