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If시리즈들은 도서관에서 대출로 여러번 보았는데...
이렇게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ㅎㅎ
요 책은 스페셜해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해볼 수 있는 구성도 있고,
뒷부분에 보면 진짜 쿠키 레시피도 있어서..
영어로 씌여진 레시피를 보며 크리스마스 쿠키도 만들어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아요.
If 시리즈.. 한권쯤 소장해두고 읽히고 싶었는데... 요 책을 처음으로 구입하네요~
나머지들도 다시한번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
겨울왕국에 한참 빠져 지내던... 7세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위해 구입했어요.
올라프 시점에서 바라본 크리스마스 이야기예요.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러 스벤(?)을 타고 ㅋㅋㅋ 하늘에서 내려온 산타~
내용 어렵지 않고 시즌에 가볍게 읽혀주기 좋아요.
이 가격에 CD까지 포함이라 더 만족합니다~!
여아들에게 겨울왕국은 언제나 사랑이지요...^^;
저는 이 이야기를 누군가가 오디오로 읽어주는걸 통해 듣고나서 책을 찾아 구입하게되었어요.
저희 아이들이 자주 듣던 오디오 내용인걸 딱 알아채네요.
그림체가 백인이 아니라서 일단 흥미롭습니다.
따뜻한 스프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것을 Tiger라고 상상하는 아이가 사랑스러워요.
엄마가 읽어주실때는 좀... 과장되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듣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듣습니다. ^^
얼굴은 오만상을 하고는.... 이것도 저것도 다 싫고..
정말 Grumpy한 표정으로 다니는 귀여운 새가 주인공입니다.
날지도 않고, 그냥 찌푸린 얼굴로.. 암것도 안하고 걸어다니기만 하는데..
그런 새를 다른 동물들이 모두 따라가요~
그리고 새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재미있어 보이는지, 다른 동물들이 다~ 따라합니다. ㅋ
그리고는 언제그랬냐는듯... 모두 친구가 된다는 그런..ㅋ 황당한~
가볍고.. 재미있어요 ㅎㅎㅎ
RUDE 라는 뜻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딱! 그런 책이예요.
정말정말 무례한... 누가봐도 예의 없는 ㅋㅋ 그런 웃긴 동물인지;;뭔지.. 가 나오는데
암튼.. 귀엽습니다.
다짜고짜 쳐들어와서 정말 무례한 행동들을 해요 ㅋ
그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7살 저희 아이들이 얘 버릇없고 웃기다며 좋아했어요.
엄청 쉬운 수준이라.. 이제 막 영어를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알못 엄마도 읽어주기 딱 좋아요.
You can do it!....참... 아이들에게 사용할 일이 많은 말이기도 하죠. ㅋ
수줍음이 많은 아기 곰...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요.
용기에서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직접 만든 쿠키를 배달하러 다닌다는 내용이예요.
따뜻한 그림... 그리고 내용..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아요.
영어를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음 따뜻하게 잘 읽었어요 ^^
세상만사 귀찮은 곰....
그러나 사실은 외로운...
계속 찾아오지 말라고 하는데, 신기하게도 집안 구석구석에서 떡 하니 나타나는 쥐 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
결국 둘이서 소중한 친구 사이가 된다는 그런 내용 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You have my world라는 말이 '약속할게' 라는 뜻인지.,.. 저도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약 7개월 정도 된 미취학 아이들이지만..
이정도 글밥도 무난히(?) 소화 할 만큼.. 내용이 어렵지 않아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만나게 되는것들마다
Are You My Mother?
하고 엄마를 찾아다니는 내용이예요.
글밥 보고 식겁하지 말고... 어린 유아들에게 읽어주기에도 괜찮은것 같아요. ^^
자기가 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오징어 이야기예요.
결국.... 뭐... 고래 뱃속에서... 뱃속에 잡아먹혀들어간 다른 생명체들 중에서...
크다고... 반전이 있긴 하지만.. ^^;;
바다생물들의 이름과 Biggest.... 표현...
반복적으로 익히기에 딱 좋아요.
미취학 아이들... 이해하기 쉽습니다. ^^
베드타임 스토리로 종종 애용하고 있어요. ^^
영어 접한지 약 7개월정도 된... 미취학 아이들 입니다.
요 씨리즈 중.. 팝콘을 제일 재미있어하긴 했는데..
피자도... 어느정도 먹히네요 ㅎㅎ
난생처음 피자맛을 알아버린 아기곰 이야기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피자보다는 치킨이라 ㅋㅋㅋㅋㅋㅋ
읽는 내내.. '나는 치킨이 더 좋은데...' 이러면서 봤네요 ㅎㅎ;;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글밥이 너무 적지도 않으면서..
그림의 색감이 눈에 딱딱 들어오는게.. 저도 이 책이 참 마음에들어요 ^^
요 작가의 bear씨리즈,,, 세권을 구입했어요.
모두 다 저희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그 중...이 팝콘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봤답니다.
책의 맨 뒷표지에 있는 나머지 씨리즈책 그림을 보더니... 다른책들도 사달라고 조릅니다. ㅎㅎ;;
첨부터 모두 함께 살걸 그랬나봐요.
나머지... 장바구니에 살포시 담아봅니다. ^^;;;;;;
영어 접한지 약 7개월 정도 되는 미취학 아이들.... 넘 잼나게 봤답니다.^^
처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저희 아이들은 이 책을 참 좋아했어요.
제가 진짜 몸 불살라가며 엄청 재미지게 읽어주었거든요.
그래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막...엄청 재미난 요소가 있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그냥 읽어주면서 목소리의 강약과 엄마의 퍼포먼스가 중요한듯해요.
암튼...저희집에선 성공...ㅎㅎㅎ
which 표현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한 도서예요.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1년 안되는 아이들이라.... 큰 기대 안하고 그냥 인풋만 차고 넘치게 하는 중 인데요..
이 책을 몇번 읽어주고, 이후 몇주간... 책꽂이에 그냥 꽂혀두었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 저희 아이가 맥락없이 저에게 와서는 어눌한 발음으로
"엄마, Which would you rather be"가 무슨 말이예요?
하고 묻더라구요..
처음엔 어눌한 발음때문에, 응??????? 하고 못알아 들었다가..
아이가..
그... 토끼 나오는 책 있잖아요.. 토끼 모자가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이야기 하길래.. 아!!!!!!! 하고 그제서야 알아듣고는 ㅋㅋㅋㅋ
어쨌던.. 속으로 참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다~ 듣고있었나봐요...^^
열심히 읽어주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ㅎㅎ
요 책은 스페셜해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해볼 수 있는 구성도 있고,
뒷부분에 보면 진짜 쿠키 레시피도 있어서..
영어로 씌여진 레시피를 보며 크리스마스 쿠키도 만들어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아요.
If 시리즈.. 한권쯤 소장해두고 읽히고 싶었는데... 요 책을 처음으로 구입하네요~
나머지들도 다시한번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