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rather....이 쓰인 책들을 최근에 도서관에서 몇권 좀 본터라..
그래서 요 책을 구입했구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이제 막 영어를 접하기 시작한 미취학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엄청 큰 재미요소가 있다거나 하진 않는데..
엄마가 능력치를 발휘해서 재미나게 읽어줘야할것 같아요.ㅎㅎ
자기멋대로.. 땡깡피우는 여자아이를 보며 혀를 끌끌 차며 보는 저희 7세 딸들입니다.ㅎㅎㅎㅎ
제가 실감나게 읽어주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어요.
서로 막 책 속의 여자아이를 욕(?) 하며 봤답니다. (진짜 욕 아니고... ㅋㅋㅋㅋ 나무라는 말투....)
영어가 한글처럼 들리는 마법같은 책 입니다. ㅎㅎ
저는 알고 구입한건 아닌데.... 저희 아이들 말로는 어린이집에서 이 책을 한글 버젼으로 읽어본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잘되었다! 하는 마음으로 읽어주었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아이들이 알고 있던터라..
영어로 읽어주기 전에 줄거리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대화를 좀 했구요~
읽고 나서도, 진정한 위로가 무엇인지..
때론 말이 필요 없는 순간들도 있다는것에 동의하는 7세 딸 아이의 말에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고 느끼는 계기도 되었구요...
글밥도 적당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동화예요..^^
메이지 캐릭터가 좋아서 하나둘 소장 중입니다.
유튜브로 검색 후 영상들 먼저 접하게 한 후 책도 읽어주고 있는데요..
이제 막 영어를 접하는 미취학 아이들이 읽기에 글밥이 조금(?) 있다고 느낄 수 있긴 하지만..
엄마가 읽어줬을때 이해하는데엔 별 문제가 없어서 좋아요.
영상 봤던것들과 함께 떠올려보며 읽기에 매우 좋은 책이랍니다.
욕심쟁이 비둘기...
맛있는 핫도그, 혼자만 먹으려고 하는데..
결국은 영특한 아기오리의 꾀(?)에 넘어가서 같이 나눠먹게 된다는 ㅋㅋㅋ
이 비둘기는 참... 모든 씨리즈 속에서 귀엽습니다.
요 씨리즈도 한권 한권... 모으는 중이랍니다 ㅎㅎ
그런데 저희 아이들은 목욕버젼 책을 더 좋아해요 ^^;
개미햝기가 계속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개미햝기는 무엇을 먹는지 아세요?????" 하고 묻고다닙니다.
그냥 그 자체로 어이없이 웃겨요 ㅋ
같은 질문인데도 동물들을 만날때마다 표현지문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가며 나와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두고두고 읽기에 좋은 책 입니다.
강추해요~!!^^
그래서 요 책을 구입했구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이제 막 영어를 접하기 시작한 미취학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엄청 큰 재미요소가 있다거나 하진 않는데..
엄마가 능력치를 발휘해서 재미나게 읽어줘야할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