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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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분장을 한 10명의 귀여운 아이들이 있어요. Trick or Treating을 떠나는 길에 werewolf, headless knight, raven, mad scientist, zombie등 하나씩 무서운 존재를 만날 때 마다 한명씩 사라지는데요. 10부터 1까지 줄어드는 counting을 익힐 수 있지요. 마지막 한명 남은 아이가 문을 열자 할로윈 파티가 한창이고 사라졌던 아이들이 모두 모여있네요.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 알록달록해서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 할로윈에 읽기 좋은 monsters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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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le작가 책중 가장 많이 사랑받고 널리 알려진 캐릭터 the very hungry caterpillar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어쩐지 친숙한 느낌이 드는 계절 책입니다. 사계절 중 이 책은 찬바람이 부는 요즘 읽기 딱 좋은 가을책이네요. 알록달록 가을 단풍잎 색감이 예쁜 낙엽지고 다람쥐가 양식을 모으는 등 가을의 모습을 rhyme이 살아있늣 텍스트와 함께 보여주고요. 각 페이지에 caterpillar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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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6
어느 날 마을에 날아 온 magic hat이 머리에 내려 앉으며 한사람씩 변신시키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변한 동물이 원래 사람과 어딘가 닮아 있다는 것이지요. 심술장이 아저씨는 warty toad로, juggling을 하던 아저씨는 baboon으로, 아기를 안고 가던 엄마는 캥거루로 변하는 식으로요.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가 사람들을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고 magic hat과 함께 떠나며 끝이 납니다. 경쾌한 노래 cd와 함께 들으면 더 귀에 쏙쏙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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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생쥐와 10가지의 다양한 모양들이 등장합니다. 이름을 하나씩 익힌 후 넘기면 하나씩 모양들이 움직이면서 무언가 만들어가기 시작하는데요. 다음에는 무슨 모양이 필요할까 뭐가 만들어질까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읽다보면 원숭이가 완성되네요. 그런데 생쥐가 원숭이 모양과 부딪치면서 다시 만들어진 모양은 고양이 모양이라는 것도 재미있네요. 이 모양들 실제로 잘라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기 미술놀이 하면 딱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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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6
Olivia라는 이름의 소녀돼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책입니다. Olivia의 잔잔한 일상을 흑백의 예쁜 그림에 절제된 빨강 포인트색으로 눈에 확 들어오게 그리고 있어요. 특히 Olivia가 박물관에 간 부분에서는 드가의 발레하는 소녀들 그림과 잭슨 폴락의 가을의 리듬이라는 작품이 등장해서 흥미를 더해 줍니다. Cd로 들으면 경쾌한 피아노 반주에 맞춰서 Dame Edna라는 이름의 코미디언이 읽어주는 또다른 매력의 Olivia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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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the 형용사 sheep.이란 문장이 형용사만 바꿔가면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이 문형을 익히고 읽기 연습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Where is the green sheep?이란 의문문으로 중간중간 green sheep을 계속 찾게 되는데 주인공은 마지막에 잠이든채 등장하네요. thin-wide, up-down, scared-brave, near-far등 opposites가 나란히 나와 있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요. Cd에 잔잔한 노래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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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들과 함께 barnyard와 그 근방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동물들과 사는 곳 이름 그리고 그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와 있어서 동물 울음소리를 실감나게 읽어보며 동물소리를 들어보려면 cd와 함께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각 페이지마다 숨바꼭질처럼 깜짝 출연하는 goose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pasture; barnyard, penthouse, wallow, hayloft, rafters, grain bin, wire pen, paddock등 동물 거주지의 다양한 단어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쉬운책 같지만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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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한번씩은 꼭 듣고 따라 해보는 유명한 nursery rhyme This is the way의 원작이 수백년 된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라 이 책은 읽기도 쉽고 노래처럼 부르기도 쉽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이닦고 머리빗고 옷입고 밥먹고 설거지 하고 학교에 가기까지의 과정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담겨있어요. 동작동사를 바꿔가며 응용하면 무한대로 부를 수 있는 신나는 노래와 함께라 계속 불러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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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단순한 책일수록 cd와 함께 흥겨운 음악과 또 다양한 동물소리와 효과음을 들으며 읽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Count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숫자세기에 관한 책입니다. 1부터 10까지 하나씩 늘어나면서 다양한 동물이 등장해서 Denise Fleming작가 특유의 쨍한 배경에 bold하고 역동적인 그림과 함께 동물을 세어가면서 숫자를 읽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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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사는 동물과 곤충들을 큼직한 그림과 글씨와 만나보아요. 동물, 곤충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들이 rhyme을 살린 text로 표현되어 있어서 cd를 따라 읽다보면 더욱 재미가 있어요. wiggle, jiggle,wriggle/ wade, parade/ hover,shiver;quiver등. 연못의 푸르름을 생동감있게 표현한 독특한 그림도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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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과 멜로디가 신나는 귀에 착 감기는 nursery rhyme으로 만든 책이라 이 책은 꼭 cd와 함께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악기소리도 들으며 반복적이고 심플한 텍스트를 금방 신나게 따라 부를 수 있어요. 1부터 10까지 숫자가 늘어나며 한명씩 old man과 함께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도 늘어납니다. 덕분에 어떤 악기들이 나오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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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6
너무나도 다른 외모의 stick과 stone에게는 둘 다 혼자라 너무도 외롭다는 공통점이 있었지요. 어느 날 stone을 놀리는 pinecone에게 stick이 stone 편을 들어주는 일을 계기로 둘은 친구가 되고 함께하는 시간과 추억이 쌓여가며 더욱 가까워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바람에 stick이 날아가 버리자 stone은 친구를 찾아나서고 진흙탕에서 stick을 꺼내줍니다. They stick up for each other and Best friendships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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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책속에 파란괴물이 들어있네요. 이런 interactive books는 좀 어린 연령의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Shake, tickle, blow, tilt, wiggle, spin make a noise, keep calling등 동사를 실제로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아요.책 속에서 잠든 monster가 귀여운 결말은 잠자리 책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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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용이 들어 있으면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보라색 알을 깨고 귀여운 연두색 아기 용이 태어났어요. 코를 간질였더니 재채기를 하는데 그만 책에 불을 뿜고 말았어요. 점점 불길이 커져갈 때 커다란 물풍선을 터뜨려 불도 끄고 용한테 아이스크림도 주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도와주며 책읽기에 적극 참여해 보아요. 귀여운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액션을 포함하는 텍스트가 engaging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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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다양한 주인공이 하나씩 들어있는 이 시리즈 한권한권 참 재미있어요. 이 책은 witch가 주인공이라 Halloween에 특히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독자에게 각 페이지마다 direction을 주고 있어서 interactive하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손가락을 wand처럼 펼쳐들고 함께 magic words를 외치며 한장 넘기면 다음장에 그 결과가 나와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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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가톨릭계 기숙학교에 다른 11명의 아이들과 다니고 있는 Madeline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담고있는 Madeline 시리즈 중 Madeline과 친구들이 옆집에 살다 이사간 Pepito를 만나러 London에 가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어요. Pepito의 생일선물로 은퇴한 말을 선물하면서 여왕의 경위대 수장 출신인 말이 벌이는 소동을 따라 London의 풍경들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텍스트에 rhyme도 살아있어서 읽는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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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재미있게 그려진 다양한 색깔의 monsters들과 함께 감정을 배워 보아요. 색깔과 감정이 연결되어 있어서 노랑색은 glad, 파랑색은 sad, 핑크는 loving, 오렌지색은 worry, 빨강색은 angry등 하나씩 넘겨가며 플랩을 들추면 눈에 구멍이 있는 가면 같은 페이지가 있어서 monsters처럼 감정표현 놀이를 해볼 수 있어요. 함께 책을 읽고 각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 그려보기를 해 보아요. Go away big green monster등 다른 monster시리즈도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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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보기를 꿈꾸는 소년의 마음을 잔잔하게 그려나가는 푸르른 느낌의 부드러운 그림과 여백이 시선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창밖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고래를 기다리던 소년은 장미에 큰 배에. 펠리칸에 지나가는 구름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바다로 나가 결국 고래를 만나게 됩니다. 기다림과 꿈을 이뤄나가는 인생의 여정을 아름답게 봉리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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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아프리카 느낌이 나는 그림체에 알록달록배경이 인상적으로 그려진 춤을 추는 beastie가 하나씩 10까지 늘어났다가 10부터 다시 1까지 줄어들고 끝나는 책입니다. 익숙한 노래 one little, two little에 맞춰서 읽으면 딱 맞는데 이 책의 노래를 찾아들어보니 작가가 직접 쓰고 부른 노래는 기차와 북소리가 신나는 리듬에 다른 음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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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좋아하는 해적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답게 해적선 돛에 나부끼는 형형색색의 팬티들이 인상적입니다. 금팬티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해적들이 마침내 도착해보니 이미 다른 해적들이 금팬티를 찾아서 쿨쿨 잠들어 있네요. 경쟁자 해적들의 팬티 고무줄을 끊어놓는 작전으로 결국 금팬티를 차지한 해적들은 팬티를 입고 신나게 춤을 춥니다. 공룡, 외계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다른 팬티시리즈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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