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노출 초기애 연령에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의 경우는 제목인 that’s disgusting이라는 단어가 페이지마다 나와요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기때문에 이 문장을 통으로 익힐거에요 또 주고받는 형식으로 왼쪽페이지를 엄마가 오른쪽 페이지를 아이가 읽는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that’s disgusting이란 문장을 무의식적으로 소리내어 연습하는 것이 되고요~ 무튼 저는 이 책의 구성과 소재가 너무 좋습니다^^
이 책은 효파님의 연령별 추천도서 유튜브를 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하드커버라 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였고, 표지만으로는 아이가 좋아할까? 의심했었는데요 왠걸요~ 개구쟁이 남아도 지금도 이따금 꺼내오는 효자책이에요~ 몰래 먹고 도망가고 몰래먹고 또 도망가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재미를 느꼈나봐요~ 이 책 보면 꼭 팬케이크 먹고싶다고 하기도 하니 아이가 좀 크면 같이 팬케이크 만들기와 연결해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ll cotter시리즈는 사랑입니다. 아이가 이 작가 시리즈 7권을 다 좋아했어요 그 중 easter 에 관한 책이네요~ 절기에 따른 시리즈가 마련되어있어서 시즈널하게 노출해주기 좋습니다 단 이스터같은 경우 우리나라에는 에그헌트같은 문화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기에 애그헌트 활동과 연결해서 책을 노출하시면 아이가 더욱 빠져들거에요~ 에그헌트 하기 어려우시면 이 책에 나오는 것 처럼 달걀을 삶아 컬러링하는 독전후활동으로 연결해보셔도 좋을거에요~ 이스터 관련 책중엔 제일 잼있다고 자부합니다^^
don’t push the button시리즈는 아묻따입니다! 5세에 한참 빠져있었구요 책장에 꽂아두었을때 아이눈이 동그래지면서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그맛^^ 크리스마스 시즌에 노출해주면 딱 좋은 것 같아요 한번눌러요 두번눌러요 흔들어요 등 상호작용할 수 있는 동사 어휘도 심플하고 몇개 안되서 영어노출 초기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아이가 5세 이상이면 강력추천합니다!
페파 영상은 3살부터 노출햇는데 페파 그림책은 글밥이 있는편이라 5세부터 즐기기 시작했어요~ 이책은 고른건 아이랑 아쿠아리움을 갔다가 읽어주려는 생각으로 골랐어요~ 아이의 흥미를 즉각적으로 끌기 위한 저 나름의 전략이거든요~ 적중햇습니다~^^ 아이랑 수족관에 들르는 날 짠 하고 잠자리 독서로 활용해보세요~ 플립도 있어서 열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해양생물들에 관해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너무 재밌어요~
어쩜 이런생각을~? 작가가 문장을 많이 사용하지도 않았음에도 아이는 깔깔대며 웃고 좋아하네요~ 알고봤더니 ah ha를 쓴 작가님이네요 이 책도 무척 재밌거든요~~ 그림책 노출 초기,영어에 대한 감정을 긍정적으로 형성하기 좋은 책이에요 하드커버라 좀 망설였지만 아이가 깔깔대며 웃는거보고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글밥 적으면서 스토리 있는책을 찾고계신다면 이거요!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이네요
아이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욱하고 화내기 보다는 차분하게 다가가 따뜻하게 훈육해야함을 배우는 책, 아이도 어른도 결코 완벽하지 않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워가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예쁜 제 아이에게도 해리엇의 엄마처럼 지햬롭게 대해주어야갰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입고 알림 걸어놓고 알림 뜨자마자 아묻따 구매했어요~
재스퍼는 사랑입니다~
요책은 당근책 팬티책 보다는 난이도가 좀 있었어요~ 그래도 아이는 좋아하고 잘 보내요~ 다시 읽어달라고 하고 혼자서도 다시보구요~ 아무래도 학교에 다니고 시험도 보고 하는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더욱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재스퍼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거든요~ 마지막 장면도 상상력을 자극하더라구요^^ 재스퍼 좋아하시면 추천이용^^
아이가 코꿀이책을 너무 좋아햇는데 또 문자쓰기나 색칠 등 소근육활동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사게 되었어요~ 예상 외로 아들이 너~ 무좋아하면서 했구요~ 만들기 그리기를 자연스럽게 즐겁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알파벳도 익히면 더욱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망설임없이 구매하셔도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find the dots를 먼저 읽어주었고 반응이 너무 좋아 후속작으로 읽어주었습니다. 반응은? 너무~ 좋습니다.조작북이고요, 퀴즈를 맞추듯 아이와 함께 책과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강력추천합니다.
shape책도 사고싶은데.ㅠㅠ 제발 입고 부탁드려요.ㅠㅠ
아이가 5세 초기에 잘 읽었던 책이에요. 글밥이 많지 않으면서도 재미의 요소가 있어요. 아이의 실생활과 밀접한 동화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요~ 4세가 적기인 동화인 듯 해요~ 유치원에 들어가니 다시 찾지는 않는데 유치원 가기 전에는 무척 좋아했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그림체도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악셀 셰플러)라 더욱 호감가는 그림책이었어요~ 글밥이 적으면서도 스토리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이거요^^
너무나 유명한 시리즈라 구매해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20권을 다 좋아하지는 않고요,
green eggs and ham을 가장 좋아했고, 그다음으로는 wacky wednesday를 좋아했어요. 이 두권은 정말 강추입니다.
아직 아이가 문자읽기를 하는 단계가 아니어서 읽기 독립하면 더 즐겁게 읽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요. 라임이 정말 기가막히고 내용도 재밌는 요소가 많은 그야말로 언어의 마술사 닥터수스라는 수식어가 딱이구나 이해되는 책들입니다.
일단 그림이 너~무 좋아요. 굉장히 사실적으로 그림이 그려져있고 그림이 주는 감성이 참 좋아요. 제 취향입니다.^^ 아이가 주말에 곤충잡기 하고나서 이책 읽어주니 무척 좋아하네요~ 내용은 픽션의 요소가 있어요~ 곤충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이죠~ 그래서인지 아이가 흥미있어해요^^ 아이랑 아침독서로 즐겁게 읽고 등원했어요. 읽으면서도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아이와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남아 얼리챕터 단계에서 읽어주려고 선택했어요. 별다른 정보없이 선택했는데 홈런까진 아니어도 잔잔하게 잘 듣고 있네요~ 아이가 해보고 싶어하는 걸 헨리가 책속에서 대신(?)해주니 대리만족도 느끼면서 마법이라는 재미의 요소도 있구요~ 생활동화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다만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어렵습니다. ㅠ헨리 헤켈백도 그렇구요 등장인물 이름들이 다 특이해서 문장을 읽어주는 건 어렵지 않은데 등장인물 이름읽을때가 가장 어려워요.ㅎㅎ 저희 아이도 여기 나오는 애들은 이름이 다 특이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얼리챕터나 챕터초기로 남아에게 추천합니다^^ 여아는 하이디 시리즈가 있네요~~
6세 아들이 완전히 빠졌어요~
여행 앞두고 주문했는데 여행가서 식당에서, 비행기에서, 자기전 등 틈틈히 읽어주니 너무 잘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돌아와서는 차에서 이동할때 음원을 틀어주니 차에서 떼 안쓰고 잘 들어요~게임을 소재로 한 내용이라 저는 읽어주면서도 정신없는데 아이는 너무 재밌나봐요~~ 요즈음의 홈런책입니다~ 얼리챕터 찾고 계시면 강추할게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괜찮아서 읽어주시는것도 크게 부담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