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리뷰를 보고 구매했어요. 챕터북을 아직 보기전이라 혹시 도움될까 보여주니 읽겠다고 했어요. 그래픽노블 시리즈는 역사적 사건을 생존자 또는 목격자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로, 기존 챕터북보다 시각적으로 풍부한 구성과 강렬한 몰입감이 있어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역사적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스릴 있는 전개와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이 향상될거같아요.
이 시리즈는 짧은 문장, 반복적인 구조, 부드러운 이야기 전개로 리딩 실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며, 감정 표현, 배려, 우정 등 생활 속 주제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공감도 이끌어냅니다.
특히 삽화가 귀엽고 따뜻해서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장점이 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벌어지는 유쾌한 ‘전쟁’을 그린 가족 코미디 소설입니다.
손자 피터가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방을 빼앗기면서 시작된 소동은 웃음과 갈등, 그리고 따뜻한 가족애를 함께 전해줘요.
재치 있는 장면과 귀여운 복수 작전들이 많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소설은 영화보다 더 깊은 캐릭터 감정과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며,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댄 샌트 작가님의 책은 늘 유쾌하고 기발해서 아이도 저도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초등 중학년 아들이 유튜브 스토리 영상으로 처음 접했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결국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글과 그림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고, 평범한 학교사진 날이 이렇게 말도 안 되게 엉망이 될 수 있다니… 너무 웃기고 공감돼요
아이와 가족 모두 함께 읽으며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학교생활의 사소한 하루를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는 댄 샌트의 재치는 정말 최고예요!
Jake Drake』 시리즈는 친구 관계, 학교생활, 책임감 등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Andrew Clements 특유의 섬세하고도 친근한 문체 덕분에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어요.
Jake는 완벽한 히어로가 아니라 실수도 하고 고민도 많은 아이지만,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고 현실적입니다. 자녀가 영어를 읽으며 “나도 이런 적 있어!”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리즈예요.
말썽꾸러기 이기(Iggy)가 또 돌아왔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모든 일의 영웅이 되고 싶은’ 이기의 유쾌한 도전이 펼쳐지죠. 여전히 장난기 많고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지만, 그 속에 담긴 교훈과 감정도 잘 녹아 있어요. 짧은 챕터와 유머러스한 문체, 삽화가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기에 충분하고, 초등 중학년부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잘못했지만 끝까지 자신의 방식으로 풀어가려는’ 이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도 던져줍니다. “완벽한 영웅은 아니지만, 솔직한 주인공”이 주는 매력이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이에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역사적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스릴 있는 전개와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이 향상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