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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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문장은 제목 한줄이라서 굳이 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들이 넘 좋아하네요. 잃어버린 아기 오리를 찾으러 다니면서 숨은 그림찾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단순한 책이 그리도 좋은가 봅니다. 동물에 빠져있는 영유아기 도서로 추천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의의 취향이니까요.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많이 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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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태어나서 엄마 같은 친구 오리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세상을 배우는 어린 병아리! 오리친구는 뭐든 잘하는데 어린 병아리는 이 모든 게 버겁고 힘겹네요. 결국 죽을 고비를 넘기고 차이를 알게 되는 어린 병아리의 성장 스토리... 짧지만 강렬합니다. 그리고 재미까지 보장합니다. 음원은 굳이 사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용과 문장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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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1
토니 로스의 [Don't do that]을 먼저 읽고 stuck이라는 형용사 공부(?)를 더 해 주고 싶어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근데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ㅎㅎ
한글번역본도 영유아에게 인기 있다던데.. 전 비추천드려요. 번역의 맛을 살리지 못했어요. 그냥 원서로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쉽고 그림과 문장이 일치되어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stuck 공부도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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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 자니? 라는 존리 존 작가의 곰 시리즈 책을 읽고 나서.. 연계 확장시켜 주고 싶어 찾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책입니다. '나가라'는 영어표현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새삼 알았네요. 생생하게 전달되는 재미있고 따뜻한 책입니다. 이렇게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책을 찾은 기쁨이란... 소장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곰을 만나러 동물원으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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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1
어느 교육학자보다도 심리학자보다도 그림책 한권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합니다.
늦은 아이와 조바심나는 아빠.. 애써 태연한 척 하며, 믿고 기다리고 지켜보기로 하지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이 힘든 시기 후에 결국 자신만의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번역본도 훌륭합니다. 둘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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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무엇을 입고 갈지 고민에 빠진 주인공... 모두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며 추천해 주는 옷을 입고보니...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되고 말았어요. wear라는 단어 책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어휘 공부책이기도 합니다. ㅎ
가장 좋은 것은 나답게,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셔츠와 팬츠, 양말, 신발, 선글라스를 착용하니.. 와우 이게 바로 정답이죠. 멋지게 변신한 우리 주인공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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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1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전쟁터 같은 삶 속에서 소유란?.... 가질 수 있는 자란? 강함보다 더 강한 것은? ... 그것은 바로 간절함이랍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가, 버티고 견디는 자가 진정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소장용입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에게 추천드립니다. unless가 반복되어 뜻을 확실하게 알수 있는 어휘 공부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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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1
재밌어요. 라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고, 음원도 중독성이 있어 은근 신나요. 픽토리에서 같은 제목의 책이 출판되었는데.. 전 이 책이 더 맘에 드네요. 아주머니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잃어버리고, 또 사러 가고... 아주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그 사이에 집안은 엉망진창 점점 난장판이 되어 가죠. ㅎㅎ 숨은 동물 찾기는 덤이에요. 아이들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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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1
간결한 문장에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할머니와 손자의 사랑을 한층 더 부각시켜줍니다. 어제의 도시와 오늘의 도시... 현재시제와 과거시제의 활용 등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조금만 다르게 본다면... 그곳이 도시든, 시골이든 우리에게 의미있고 따뜻한 특별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그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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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1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타로 고미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개정 전 책을 읽어 보고 반해서 한참 기다리다(품절이라서) 주문했어요.
개정판으로 추천합니다. 굳이 번역본을 읽지 않아도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고 단순해서 이해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단순한 상황을 이렇게 재미있고 따뜻하게 묘사할 수 있다니... nana in the city와 같이 읽으면 할머니의 사랑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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