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요소로 긴장감을 유지하며 한 소녀가 자라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주인공 미란다의 성장 소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내용이 흥미 진진 하지만 내용 특성상 초등 고학년 에서 중등 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초4된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내용이 어려운 것 같아요.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책을 읽고 너무 너무 재밌다고 사 달라고 해서 원서를 찾아보니 있길래 작가의 시리즈를 둘 다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들어보니 귀뚜라미 체스터의 모험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잠수네로는 J6단계 소설인데 흥미진진한 내용 때문에 하나도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