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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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eed the Coos!!
빈센조가 생각나는! 인자기와 빈센조! 송준기가 생각나는 이야기!! ㅎㅎ
비둘기를 쫒아내려는데 끈질기게 함께 하려는 비둘기들
개인적으로 비둘기를 좋아하지 않아 더 감정이입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재밌어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은근 반전도 있어서 엔딩이 심심하지도 않고,
웬디북클럽 추천책이라 믿고 보는 책이였습니다.
읽고 보니 사고 싶어진 책이였어요 ㅠㅠ
도서관에서 빌려 보지 말고 구매를 했어야 했는데 리뷰를 쓰면서 후회 하게 되는 책은 또 처음이네요!! ㅎㅎ 다시 리뷰를 수정해야 겠네!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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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ad's Island? 그림을 처음 보았을때에 산타 할아버지가 여름 섬에 가신건가? 그런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였어요..
그런데 할아버지와 손자가 다락방에 가서 할아버지의 물건을 보고,
숨겨진 문을 통해 섬으로 가는 이야기였죠...
처음엔 이게 재미난 SF!! 판타지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데 할아버지가 그곳에 남겠다며,
손자 혼자 다시 다락방으로 오게되는 것이였습니다.
할아버지의 죽음을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할아버지는 왜 섬에 남으셨을까?
아이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더라구요.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순 없지만 할아버지와의 추억은 다시 볼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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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Do With a Tail Like This??
제목만 봐선 꼬리 이야긴가? 했는데 여러동물들의 코, 귀, 입등 다양한 신체구조를 모아놓고 어느 동물일지 찾는 미션이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숨은그림찾기 같은 느낌이였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논픽션책으로 다양한 그림을 통해
유측을 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다음페이지에서 정답을 확인하면서 같이이야기 나누고,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어렵긴 했는데,
의외로 술술 읽혔어요.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관심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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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A Seed Grows!! 봄에 읽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봄 주제로 제격이겠다 싶더라고요..
웬디북 추천이고, 식목일도 있고, 씨앗 심기하기 전후로 읽기엔 딱일듯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 너무 시기적절한 책들을 항상 추천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씨앗부터 시작해서 점점 자라고 자라서 해바라기가 되는 내용인데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설명이 많아지면 어렵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하는데 이책은 아니였어요
자연관찰책 같기도 하고 비문학인 책이라 재미 있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영어책을 주로 창작위주로 보게 되어서 비문학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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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최상급에 대해서 어떻게 알려주는게 가장 좋을까 고민할때에 알게 되어서 더 좋았던 책인거 같습니다.
Biggest, Strongest, Fastest 자연스럽게 점점 크게 점점 빠르게 좀더 강하게를 자연스럽게 익혀가기 정말 좋은 책이예요
BIG BIGGER BIGGEST 자연스럽게 , 문법처럼 어렵게 외우지 않아도되고,
그림책을 통해서 스미듯이 아이과 함께 배워 가고 있습니다.
비문학 논픽션은 레벨이 낮아도 단어가 생소해서 어려움 느낌이였는데 그림책으로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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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Clack, Go!!ㅎㅎ
동물들이 파업이라니!!ㅎㅎ
이야기의 설정도 웃기지만,
아이하고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알게되고,
타자기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알게 되고,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소리와 영어에서의 소리가 좀 다르다는것과
Click, clack~ 소리를 실감나게,
리듬감 있게 따라 읽어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권 읽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았는데 다 재미있었어요!!!
다음엔 할로윈 시리즈도 읽어 봐야 겠어요.. 다들 할로윈을 좋아하는데 어떤 내용일까 궁금 하더라고요! 다들 재미 있다고 하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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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Jon burgerman작가님 책은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 주는 어른의 느낌?
번역서로는..
알 수 없는 라임들..
원서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찐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라임이 정말 많던 닉 샤렛 작가님 책들을 다 모아서
아이들과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라임, 워드 패밀리를 잘 알 면 책 읽기도 부담이 덜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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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4월 메인 도서 Betty Goes Bananas
웬디북클럽 이번 추천 도서여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책중에 무엇을 구매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표지가 귀여워서 샀는데
웬디북 효린파파님 책소개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은 귀여운 고릴라가 투정부리는 아이들과 닮아서
내용이해도 쉬웠어요..
바나나가 안까지고 바나나를 까주면
내가하려고 했는데 하고
먹으려하니 부러지고
진짜너무 웃기네요
계속반복되는 문장으로 확 이해가 되면서
그런 상황에 잘 써먹을수 있을듯해요
아이들의 자기주도성이 생기는 나이에 읽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이젠 좀 더 커버린 아이들에게 너희도 저랬어 그러면서 읽게 되어 재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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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메일박스 무언가를 기다리는 마음..
핸드폰을 받고 자기는 카톡이 왜 안오는지 그것 때문에 섭섭해 하던 아이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메일과 카톡 메세지를 기다리는 그만큼 설레이는 일도 없는거 같아요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떤 편지가 올까 어떤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내용이다 보니 아이가 책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책을 읽으며 즐거워 했습니다.
그런데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더 큰 감정을 느끼는 것을 이끌어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단어가 등장하여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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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웬디북 클럽에서 추천해주셔서 보게 되었어요.
우리 일상의 모습이라 공감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Titch가 물건을 자기 방으로 옮기는게 꼭 자기 방에 옮겨서 노는 우리 아이들 같았어요. 버리려고 하면 자꾸 방으로 가져가서 Titch처럼 다시 재미 있게 노는것을 보며, 함께 웃으면서 그림책에 흠벅 빠져들었어요.
그림책 속에 어떤 장난감이 있나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특별히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클래식한 그림, 밝은 색채의 그림들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느낌을 받으며 재미 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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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허친스의 꼬마 Titch 이야기
도서관에서 Titch라는 책을 그림책으로 먼저 만나서
북클럽 4월의 도서로 선정이 되어서 더 빌려 보게 되었어요..
귀여운 꼬마 Titch는 언니 오빠에 비해 매번 느리고 작은것만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막내꼬마 Titch가 심은 작은 씨앗이 쑥쑥 자라서 결국 언니 오빠보다 큰 식물이 되는게 웃기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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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7 4월 메인 도서 We Don't Eat Our Classmates
제목부터 호러인가 싶은 이책!
우리반친구를 왜 안먹는다고 했을까? 그거 먹는거 아닌데 먹나???
이런 궁금증으로 시작하게 된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Bruce의 작가님이라 반가운 마음,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선정되기도 해서 빌려와 읽었어요.
저, 침이 줄줄 흐르는 모습에 설마 먹었나? ㅋㅋ 그림부터 재미가 있었어요. 덩치 큰 공룡이 물고기한테 물려서 기겁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재미 있어 하더라고요. 결국 역지사지..나도 겪어봐야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교훈과 재미까지! 내용 모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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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좋아하는 아이라
좋아하는 분야를 접하면 영어 읽기가 더 수월 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 했습니다. 생각처럼 다행히 좋아 해서 다행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친근감도 느껴지고, 사랑스러운 그림 너무 좋아요~~ 아직 몇권 다 읽진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으니 그래도 반은 이미 성공 했다고 생각해요!
음원도 같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과학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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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였는데,
아직도 잘 못부는 것에 대해서 속상해 한적이 많았어요.
주인공도 못부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기들도 열심히 해봐야 겠다며,
주인공에게 아이들은 동질감을 많이 느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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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I Am Bat..
bat를 좋아하지만 이빨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깜짝 깜짝 놀라게 되는 ㅋㅋ
그래도 가끔은 귀엽게 보이기도 하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욕심쟁이 박쥐..
나도 체리 좋아하는데 취향이 같구나 하면서 좋아하는 아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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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접근이 너무 좋아서 좋은거 같아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이여서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나비와 애벌레가 나와서 귀엽기도 하고 캐릭터 들이 다 맘에 들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유아꺼 아니야 하면서도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책도 가끔 보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다시 찾아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영어가 재미 없어 질 거 같애 할때 한번씩 밀어 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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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파벳을 알고 난 이후라 나이가 지났어도, 팝업북은 언제나 좋아하는 책이라 큰 아이도 좋아합니다.
흑백의 그림체 가운데에 노란 스마일 박스로 인해 더 눈에 잘 띄어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 장의 노란상자 속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를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팝업북은 언제나 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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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과 fox의 우정이야기
아이가 나도 저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는 그런 책이에요..
서로 성격도 모습도 다르지만
서로 달라도, 둘의 케미는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그림이 취향이 아니어서 아이가 처음에 안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재미있어했어요.
대화형식의 책이라 아직은 영어를 잘 못 읽지만 엄마랑 주고받고 읽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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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harratt 의 Shark 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서로 퀴즈 내며, 누가 누가 먼저 맞추나 내기를 할 정도
상상력을 자극해줘서 너무 재미 있어요.
그림은 보며 이런저런 추억을 꺼내기도 망원경으로 보면 저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7마리 쥐 책을 이야기 하면서, 다른 책들과 연결 해서 연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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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상상해 보지 못한 팬티와 양말
역시 너무 재미 있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엄지척 책인거 같아요
색감도 화려 해서 발랄하고 눈이 즐거웠던 책인거 같습니다.
라임도 아이들이 재미 있어 하고,
색감에 매번 놀라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서 색칠을 해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색깔에 많이 반했던 거 같은 그런 책이였습니다.
활동시간에 같이 자기만의 팬티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재미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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