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책으로 이미 많이 읽었던 책이라
아이들도 기억하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더 좋아하더라고요.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 싶어하는 아기 개구리.
꼭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하는 아이들 처럼
남이 가진건 다 좋아보이는 모습이 너무 내 모습, 내아이의 모습 같아요.
나와 내 아이가 가진 점은 다 단점 같아보이고 남이 가진 점은 다 장점같아 보였는데 아이의 단점이라 생각했던 모습을 다시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 서로의 장점을 좀 더 찾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동질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책인거 같아요
알면서도 기다려 주기가 매번 힘든 부모를 위한 이야기.
다른 아이처럼 빠르게 스폰지 처럼 흡수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마음 한켠에 계속 자리 하고 있는, 할 수 없음에 참 안타깝지만
우리 아이들은 미숙하고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워나가는 중이지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고 속터졌던 일들이 다들 있지 않았을까 해요.
아빠 호랑이는 아이를 계속 관찰하고 감시하고 채근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나오지만, 반면 엄마 호랑이는 아이가를 느긋하게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는 과연 아빠, 엄마 호랑이중 어떤 모습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정말 그림이 일을 다한 그런 책이에요 ㅎㅎ
문장은 굿뉴스 배드뉴스 밖에 없어요.
그림으로 모든 상황을 상상하게 해주는 책이라 정말
영알못 엄마는 한글로 설명하면서 읽어야 하는 ㅎㅎ
그런 책이지만
좀더 분발해서 영어로 말 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도 하는 그런 책이에요
그래서 오히려 아이들이 더 좋아할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 혼자 읽으면서 영어책 한권을 완독한 뿌듯한 느낌을 선사 해주는
그런 책이라 좋아요.
왠지 오늘도 열심히 읽었다!
혼자서도 잘해요를 알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
오늘도 성공 미션 클리어를 했다는 그런 느낌의 책입니다!
첫 이미지는 오늘의 저녁 메뉴를 친구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자랑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막상 열어보면 아기돼지 삼형제가 생각이 나는 그런 책이에요..
결국 마지막엔 악당이 당하는
악당이 당하면 통쾌한 그 느낌.
그러다가 돼지가 오히려 미워지는 좀 잡아먹혀주지. ㅋㅋ
결국엔 늑대가 측은해져서 감정이 이입되는
항상 생쥐에게 당하는 톰이 안타까워지는 것 처럼,
둘리가 생각나는 그런 책이네요 ㅎㅎ
역시 엄마는 어른인지라 늑대가 더 불쌍하고
오히려 악당은 돼지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돼지가 얄밉긴 하지만 잡아 먹히지 않아 다행인듯 ㅎㅎ
bear and mouse 시리즈는 처음이고
예전 곰돌이 푸우가 생각되는 그림스타일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할까 싶었어요.
북클럽선정도서라서 믿고 봤는데 아이들이 다행히 거부감은 없어서 다행이였다 생각이 드네요
잔잔한 그림체라서 오히려 잠자리 책으로 나은거 같아요
덩치가 크고, 약간 미련해보이는 곰과 덩치는 작아도 영리해보이는 쥐
역시 똑똑한 쥐가 곰을 이용하네요 ㅎㅎ
워낙 나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시리즈로 구매를 했는데
역시 구매 하길 잘 한거 같아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진화 하는 과정에 대해서 재미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한글로만 보다가 영어로 이렇게 설명이 되는 구나
알게 된 것에 대해서 신기해 하더라고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가는 과정,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묘사해 더 기억에 오래 남는거 같아요
정말 발이 많아서 신는 것이 매우 힘들어 보이는 지네
발수데로 신발에 양말에 신는다고 생각하니 벌써 지치는 ㅎㅎ
양말을 신지 않아 신발 신는 과정 전에 양말까지 신으려 하니 엄청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양말 신기를 싫어해서 양말을 꼭 신어야 겠다 생각을 하게 해줘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역시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이야기를 직접 지어내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최고 인듯합니다.
막연하게 이야기를 만들기 힘들자나요
단어가 주어지고 거기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게 시작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구성 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좋은거 같아요
잠자리에 읽기엔 이야기를 만들다 잠이 깨 버려서
잠자리 책 보단 활동시간에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재우기 힘든 아이 재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왜 이렇게 한참 잠자기 싫어 했던 투정부리던 그때가 생각나서 정말 엄마니까 하는 거 같아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이야기 인거 같아요
잠 들기 싫은 아이도 옆에서 같이 재미있게 보다 잘 스르륵 잘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인거 같아요 내용 뿐만 아니라 색감도 밤에 보기에 참 편안하고 좋아서 잠자리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말풍선으로 캐릭터 하나 하나 되어 있어서
만화책 같아 아이들이 더 재미 있어 하는 거 같아요
설명하는 게 아니라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 대화하는거 같아
서로 역활을 나눠 하기도 좋아 하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항상 하는 밤의 루틴 양치 소재 까지! ㅎㅎ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표정까지
너무 재미 있는 책이에요~
위트 있는 이야기는 언제나 성공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 있어서 계속 보는 성공!
생각지 못한 내용들이 툭툭튀어 나와
창의력을 자극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
어떻게 몸, 꼬리 얼굴 이렇게 표현 할 수 있을까요 ㅎㅎ
글도 짧아 읽기도 쉽고 직관적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재미 있는 그림에 영어 공부까지 완벽한 책이네요
북클럽책으로 선정되고
후기를 보니 다시 추가로 세트로 구매할 정도로
한권 산것을 후회하시는 분이 계셔서
전 참고 하여 세트로 구매 했습니다.
참을성 없는데 애벌레!!
바다를건너 꽃밭을 찾아가는 이야기,
밤에 깨어나서 더 놀고 싶은 나비!!
이집 애들과 너무 비슷해서
꼭 읽어 쥬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뒤 늦은 그림책 읽기 중이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끌 슈 있는 책이 필요해 북클럽 추천 도서 구매 했어요~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은 개구리
한번 재밌어서 읽게 되면
계속 반복해서 읽으려 하는 그런 책!!
Ok book 도 그런책이었는데…
영어책이든 핸글 책이든!!
처음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 우선적으로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개구리라서 늑대한테 잡혀먹지 않게 된 부분이 정말 재미 있어요. ^^
한편으론 삶의 한부분 같아 씁쓸했네요. ㅎㅎ
어른인 엄마만 그런걸요.
아이들은 정말 재미 있어 하더라고요.
우정을 꿈꾸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벗이 생길 거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기다릴께 기다려줘 이적 책이 생각이 나기도 하는 책이녔어요.
그 우정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외계인과 아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정말 그렇듯
서로 이해 할 수 없을 때는 상대방이 혹시 외계인인가 싶을때가 있자나요.
그렇지만 끝까지 우리의 우정을 놓칠 수 없다.
오작교 무전기!
후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집니다.
맛있는 샌드위치룰 기대 했는데….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던 책!!
어쩐지 친구(이름이 기억이..)얼굴이 심술궂은 장난 꾸러기 더라니!!
이집 아들은 중1이지만, 그래도 재미 있다며,
동생에게 적극 추천을 하며,
보여주더라고요.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당분간은
샌드위치는 자제 하기로 했답니다. ㅋ⫬ㅋ⫬
자꾸 생각 나는 스토리!
남는 다는게 중요하니까요!
재미 있는 이야기를 만나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기억하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더 좋아하더라고요.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 싶어하는 아기 개구리.
꼭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하는 아이들 처럼
남이 가진건 다 좋아보이는 모습이 너무 내 모습, 내아이의 모습 같아요.
나와 내 아이가 가진 점은 다 단점 같아보이고 남이 가진 점은 다 장점같아 보였는데 아이의 단점이라 생각했던 모습을 다시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 서로의 장점을 좀 더 찾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