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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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수스 책은 리듬감도 좋지만 그 주제도 엉뚱하고 기발해서 아이의 눈길을 끕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무슨 동물일지 모를 주인공의 이야기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듯 합니다. 반복되는 단어를 함께 읽기 좋은 것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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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27
닥터수스 책은 정말 리듬감이 좋습니다. 얼쑤절쑤 하면서 읽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낱말이 매우 많이 반복되다보니 아이도 함께 읽기가 좋아요. 한 줄씩 번갈아가면서 읽어도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아서, 읽기 연습중인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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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27
집에 the good egg책이 있는데 그것과 비교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bad seed를 몇 번 읽다보면 이 아이에게 안쓰러운 마음도 생기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도 생깁니다. 8살 아이에게 읽어주었고 약간 어려워했습니다. 초기에서 한 단계 더 넘어가기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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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와 monkey의 엉뚱하고 독특한 대화가 재미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지?? 하고 궁금해하며 끝까지 보다 보면 주인공들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8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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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매일 읽고 있는 책이에요. 늘 짧은 그림책만 봐 와서 이런 책을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연령에 맞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책은 두껍고 내용은 길지만 표현이 어렵지 않아서 초기에 보기 좋은 그래픽노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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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27
알파벳의 소리를 아는 아이들은 아주 재미있게 읽을 내용입니다. 알파벳이 하나씩 없어지면서 소리가 달라지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알파벳이 빠져도 또 다른 단어가 된다는게 기가 막히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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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Simon의 엉뚱한 모습에 흥미롭게 책을 읽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의 다정한 행동에 감동받게 되는 책이에요. 여기저기서 많이 추천받은 책인데 역시나 추천도서답습니다. 8살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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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27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도형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실패에 좌절만 하지 않고 도전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영어로 되어 있으니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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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냄새나고 더러워서 재미 있는게 아니라(물론 그것도 아이들의 웃음포인트이긴 합니다!) 가족의 사랑, 엉뚱한 해결책, 아이들의 여러 가지 시도 등 아이들의 재미를 자극할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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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내용이 심심한 듯 하지만 결국 다시 꺼내오고 다시 꺼내오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아이가 화가나거나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토끼같은 태도로 들어줘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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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birds는 고집쟁이인 듯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책의 넘버가 1번인걸 보니 시리즈가 있는 모양입니다. 뭐든 1등을 하고 싶어하는 태도가 아이에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하는 듯 했습니다. 1등 하고싶은 마음, 첫 번째로만 하려는 태도가 친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등이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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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9
8살 아이와 읽는데 생각보다 길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ㅎㅎ 리듬감이 있게 문장이 배치되어 있어서 읽기에는 좋았습니다.의미가 궁금한 문장이 있어서 챗gpt에게 물어보니 닥터수스 책이 원래 리듬감과 라임을 살린 책이라고 알려주더군요. 다른 책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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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9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 어디서든 '나'라는 친구와 함께 있고 '나'를 잘 돌봐주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참 좋습니다. 이 책을 보고 다음날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의 한국어버전을 발견했다고 하더라고요? 쌍둥이 책도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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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9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엄마랑 너의 마음은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니가 어디서 엄마생각을 하든지 연결되어 있어서 서로 느낄 수 있다고 알려주었는데요. 이 책 역시 그런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저 혼자 추억여행을 했습니다 ㅎㅎ 아기너구리의 입학응 응원하는 엄마너구리의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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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감이 좋은 책입니다. 노래가 절로 나오는 책이더라고요. Pete the cae시리즈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험삼아 이걸 사 보았습니다. 노래하듯 읽기 좋은 책이고 8살 저희 딸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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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학교 가는 길에 상상놀이를 하며 생기는 일을 다룬 책입니다. 상상놀이를 엄청 좋아하는 저희 딸의 취향을 저격한 책입니다. 횡단보도 흰 줄만 밟거나 보도블럭의 빨간 블럭을 피해서 걸어본 적 있는 아이라면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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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말모말모 신스케 요시타케작가님의 책이죠. 이건 우리말책도 엄청 유명하죠~ 진행도 엄청 재밌고 책 결말도 사랑스러워요ㅎㅎ 작년쯤 우리말책도 읽었었는데 딸아이가 그걸 기억하고 이 책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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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1
깔깔대며 보기 좋은 책입니다. 사실 읽어주는 저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신스케 요시타케 작가님은 진짜... 뭐랄까... 잡생각의 신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 잡생각을 되게 세련되게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대단하세요ㅋㅋ 이 작가님의 우리말책들도 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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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1
같은 작가님의 책인 tidy titch를 아이가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래서 크게 고민없이 사 봤는데 Sam의 어린시절이라고 또 흥미를 보였습니다. 난이도도 적절하니 7살아이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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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오래된 이야기의 느낌이 나지만 흥미롭습니다. 아이도 해리포터에 나오는 계단 밑에 있는 공간을 떠올리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약간 긴장하게 하지만 이야기 끝에서는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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