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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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silly suzy goose 시리즈중에 하나인 책이지요
수지 책들은 어렵지는 않지만 그림도 귀엽고 무리 속에서 자존감을 가지게하는 매력이 있어요. 거위들의 honk homk 소리가 시끄러워 혼자 숲속으로 들어간 suzy.
그런 수지 뒤에는 그를 잡아먹으려는 다른 동물이들 따라오죠 결국 수지는 큰 소리로 honk honk 울며 숲속을 나와 다시 무리속으로 돌아가며 편안함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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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수지는 친구들과 같은 모습인게 싫어요. 만약 내가 펭귄이라면, 투칸이라면, 캥고루라면 하며 다른 친구들의 생김새를 부러워 하기도 하죠 그러다가 그만 사자를 깨우더니 후다닥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죠. 수지를 잡으러 온 사자는 모습이 다들 비슷하게 생긴 거위속에서 수지를 찾는것을 포기합니다. 때론 남의 모습을 더 부러워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너 그대로도 멋지다는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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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would you rather는 한국어번역 책도 많이들 읽던 책이던데 저는 원서로 먼저 보여주었어요. 이런책들은 한글보다 원서일때 아이들이 그림에 더욱 몰입도 하고 책에대한 집중력이 높아지는 느낌을 받아서요.
만약이라는 안좋은 상황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이야기인데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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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어린이 그림책으로 한국어 영어 모두 인기가 많은 에릭칼의 그림책들 중에 한권이지요. 에릭칼 만의 그림 느낌이 있지요. 뭔가 화려한 서양 그림책에 비하면 간단하고 도드라지는건 아니지만 충분한 여백도 있고 반복적인 패턴이 있는 글들로 아이들이 부담없이 빠지게 되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이 책도 스파이더가 집을 짓는 모습을 보며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가끔 어려운 단어도 나오는데 그것도 계속 읽다보면 유추되어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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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매그앤 모그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지요. 역시나 마법사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진리의 이야기였습니다.
마녀인 매그외 그녀의 고양이 모그가 할로윈에 마법스프를 만들며 주문을 외우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요. 주문을 외우는데 실수로 매그의 친구를 쥐로 만들어 버리는 책인데 이때 매그의 반응이 쏘 쿨 해서 웃기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죠. 색감이 좋아서 아이들의 시선 잡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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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snow에 시디가 도서관에서 보았던 snow랑은 노래가 달랐어요.
쫌 어둡고 곡이 땽기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눈 오는 날에 대한 책인데 눈 오는날의 동네모습을 아기자기하게 적어 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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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플라이 가이즈 쓴 작가의 책입니다. 그림이 크고 글밥이 그렇게 많은 책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리 쉽거나 만만한 책은 아니네요.
parts, more parts, even more parts 로 이어지는 시리즈 작입니다. 여아에게는 반응이 그렇게 격하게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우리 신체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우수꽝스럽네 라고 생각 하는 부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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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다양한 감정을 설명해주는 그림책입니다.
glad, angry, loving,sad,worry,scary 각 감정마다 한장 씩 가면인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 얼굴에 가면을 씌운 상태로 이야기 해보아도 좋은 책입니다.monster 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loving 감정을 표현하여 여아들은 아주 좋아라 하네요. 글밥도 적고 몬스터가 귀엽게 그려져 있어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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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willy와 huge는 공원에서 부딪히며 만나게 됩니다. 뭔가 소심해보이고 작게 느껴지고 외톨이이던 willy에게 huge는 사과를 하고 도움을 주었죠. 둘은 함께 공원에서 조깅허는 사람도 보고 동물원 ,도서관도 함께 가면 시간을 보내죠. 갑자기 등장한 거미에게 덩치가 큰 huge는 무서움을 느끼는데 이때 willy가 거미를 치워주며 도움을 줍니다. 둘은 그렇게 서로에게 필요한 순간 도움울 주면 친구가 되고 다음 만남을 또 약속하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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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예상보다는 쫌 작았어요.
이 책의 글씨체가 참 아쉬워요 ㅠㅠㅠ 아이들에게 그닥 편하고 눈에 들어오눈 글씨체는 아니네요.
단어도 예상보다 어렵네요 ㅠㅠ 열심히 엄마가 읽어주어야 할 것 같아요. 한글책 버전으로 책을 여러번 읽고 나니 영어책을 그나마 읽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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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냄새차가 나가신다의 원서편입니다. 우리가 잠자는 밤사이 쓰레기차는 온 동네를 다니며 쓰레기를 다 수거해가는거죠. 남들이 싫어하는 일일수도 있지만 쓰레기차는 자신만이 이일을 해낸다는 자신감이 가득하죠 .이책의 단어는 아이 혼자 읽기에는 약간 어려운 표현들이 꽤 너옵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잠자는 사이에도 알하는 분들이 있다는것 도 이야기하고 쓰레기차가 없다면 도시가 어떻게 될꺼 하는 이야기도 아이들과 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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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노래가 좋아서 아이들이 서로 가져오던 책이었어요.
보통의 아이들 그림책보다 생각이 많아지고 깊은 감명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위안이되기도 하고 우리가 얼마나 사람들을 자기의 시선으로만 보고 있는게 아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호랑이를 보고 숲속 동물들은 beast라며 피하지만 생각을 바꾸면 굉장히 비슷한 점도 많이 있고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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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노래를 한반 듣더니 뿅 반해서 책도 같이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자기가 느끼는 기분에 따라 색깔로 표현하는 그림책이니다.
보통은 color라고 쓰지만 이 책은 영국버전인 colour로 쓰여져 있어서자연스럽게 영국과 미국에서 표현의 차이를 알게되고 그런 단어들을 익히게 되어 좋아요.cudding이라는 표현도 배우고 bounce도 그림으로 바로 알게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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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글밥이 적어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문장도 쉽고 간단해서 처음 영어를 시작해서 서서히 아이 스스로 읽기에 도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닉샤럿 책에 자주 등장하는 닉과 수가 여기도 나옵니다
닉샤럿의 그림이니 당연히 색감은 뛰어나겠지요.
책 마지막에는 문장이 가로로 가다가 세로로 연결되어 배열 되어있어 아이들이 엉뚱하게 생각도 하고 재미있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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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품절도 잘 되고 다른곳 보다도 웬디가 저렴해서 알람 맞춰두고 기다렸다가 구매했네요.
미국의 큰 도시의 한 가정집에서 각자 자기의 일상생활로 바쁜 가족들이 갑자기 blackout을 겪게 됩니다. 컴퓨터도 못하고 에어컨도 안되니 옥상으로 올라가 그때서야 밤하늘을 바라보게되고 주변에서 나오는 노래부르는 소리에도 귀기울이게 되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못하는 우리 일상생활을 생각하면 충분히 공감이 되고 아이들은 우리도 주인공 처럼 blackout때 이렇게 하자고 아이디어가 샘 솟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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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닉 샤럿의 책이라 주저 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닉샤럿의 책들은 화려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게 되지요.
주인공 티모시는 아빠와 함께 공원에 갑니다. 그곳에서 망원경으로 공원 안을 보며 상어가 나타났다고 소리쳤는데 페이지를 넘기면 그건 아빠의 앞머리를 보고 한 오해였죠. 같은 사물을 바라 보아도 보는 시각에 따라 서로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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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그림책의 색감도 훌륭하고 아이들이 숫자공부도 되면서 영어로 숫자를 말하는게 자얀스럽게 습득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한 책에 나오는 moose 는 우라나라에서는 익숙한 동물이 아니라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갓 같아요.
이책은 노래도 좋아서 아이가 자주 가져오던 책이았네요. 숫 공부도 되고 영어공부도 되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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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monster 시리즈 중에 하나인 책이지요. 다른 monster 시리즈와 연결해서 읽으면 나온 표현들도 익숙해지고 그림으로 단어를 충분히 유추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nighty night라는 표현에서 이미 아이는 밤 하늘을 떠올리게되는 책입니다. monstrr 시리즈 책 답게 이책 역시 책장을 넘길때 마다 귀여운 아기 몬스터의 외모가 합해져서 완성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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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의 다양한 버전들 중에 하나입니다. 워낙 유명한 노래라 많이 익숙해서 편하게 읽은 책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을 먹으며 자꾸자꾸 커지는 할머니의 배를 보며 아이는 걱정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엄마의 시선에서는 마지막에 결국 할머니가 죽어서 약간 뭐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재미있는 스토리로 받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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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아기돼지 주인공은 자기를 노리는 늑대를 갑자기 떠오른 엄마의 이야기를 따르면서 위기를 모면 합니다. 또 다른 상황에서도 아기돼지는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로 늑대의 위험을 피해가죠. 페이지마다 아이들은 아기돼지를 노리다가 오히려 당하는 늑대의 모습에서 웃음을, 위험을 잘 빠져나간 돼지를 칭찬해주며 이야기에 점점 몰입하게 됩니다. suddenly를 아주 잘 표현 한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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