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은 방귀 이야기만 해도 그냥 웃고 좋아하죠
개구쟁이 얼굴을 한 주인고 베티가 시도 때도 없이.자꾸 방귀를 뀌는 부분에 아이들이 자꾸 웃음이 세어나오고 자기 코를 막으며 자꾸 읽어 달라 하네요. 주인공에게 어른들은 방귀는 자연스러운 거지만 매너를가 있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매너도 배우고 친근하면서 사랑스러운 베티 매력에 빠쟈드는 책입니다
새로운 책으로 무얼 해줄까 하다가 할로윈을 앞두고 골라준 책입니다.
스케레톤도 재미있게 읽었고 할로윈 느낌이 나는 책을 찾던 아이라 씨디와 함께 내밀었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씨디와 함께 구성되어있으니 편안하게 듣기가 되고 초반 도입이 좋았더니 그 자리에 앉아 한번에 다음책으로 쭈욱 넘어가게 됩니다. 글밥도 적당한 책이고 그림의 비율도 좋은 책입니다. 가성비가 훌륭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앤사니 브라운의 그림책 중 베어시리즈 이지요.
문장은 간단하고 그림의 비중이 압도적인 책입니다.
글밥이 쉽고 CD로 몇번 듣고 나니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손길이 자주가는 책들이었습니다.
베어가 걸어가다가 겪게되는 어려운 환경이나 요구사항들을 연필로 그린 그림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신박함이 느껴지고 반전의 매력도 있는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니 믿고 구매하셔도 됩니다.
앤서니브라운의 그림은 아이가 그림에 집중하게되는 매력이 있죠
역시나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신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그림을 통해 충분히 상상이 가능하고 어떤 표현들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들의 색감이 아이들의 눈길을 잡기에 참 좋아요.
그림에 따라 자기들도 그런 표정을 지어보며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5살일때 주인공 Jeremy 가 좋아하던 장난감 ,좋아하던장소, 좋아하던 공룡, 좋어하는 친구가 나옵니다. 이재 주인공 이 6살이되면 취향에 변화가 오지만 가장 좋아하는 친구 마크는 6살이 되어도 좋은친구로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커가는 모습이 보이니 부모와 아이 모두 공감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읽기 좋네요
이책은 흑백이기에 더욱 빛나는 책입니다.
짧은 글이라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아요.
겨울 잠 자던 동물이들 코를 킁킁 거리며 일어나 달립니다. 동물들이 모여서 기뻐하는 이유는 한 겨울에 핀 작은 노란 꽃이 그 이유이죠.
소확행을 찾는 어른들에게도 의미있는 그림책이 될것 같아요
개구쟁이 얼굴을 한 주인고 베티가 시도 때도 없이.자꾸 방귀를 뀌는 부분에 아이들이 자꾸 웃음이 세어나오고 자기 코를 막으며 자꾸 읽어 달라 하네요. 주인공에게 어른들은 방귀는 자연스러운 거지만 매너를가 있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매너도 배우고 친근하면서 사랑스러운 베티 매력에 빠쟈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