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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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8
딸이 깔깔거리면서 읽었어요. 내용은 단순하지만 반전이 있네요. 오리 엄마의 도도한 표정이 마음에 듭니다. Mo Willem 도서는 그림도 깔끔하고 유머러스해서 좋아요. 영어표현도 간결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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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8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라서 구매했어요. 하드커버라서 좋아요.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친근감 느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선생님들이 얼마나 다재다능 하신지 알았어요. Madam Gazelle 선생님 포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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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아기였던 Trixie가 성장한 모습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딸도 Trixie랑 비슷한 나이라서 그런지 더 몰입해서 읽었어요. 애착인형 Knuffle Bunny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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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8
Idium 표현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양한 표현들이 있어서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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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8
읽고싶어서 구매했는데 몇 장 읽지 못했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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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8
할로윈 때문에 구매했어요. 팝업책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은 별다른게 없지만 딸은 재미나다고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일러스트가 깜찍하게 잘 표현되었어요. 닉샤럿 스타일이 잘 담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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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7.07
호기심 많은 원숭이 George 이야기 중에 하나인데 개인적으로는 좀 지루했습니다. 도서관이 나오는 이야기라 기대를 좀 했는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George는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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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7
편식쟁이 DW 이야기네요. 저희 딸도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집중하며 읽었어요. 다 읽고 나중에는 깔깔거리면서 재밌어했어요. 일러스트도 따뜻한 느낌이라 만족합니다. DW이야기 또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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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7
정말 고전에 비슷한 작품이죠. 개인적으로 저희 아버지가 이 책으로 굉장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셔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아버지가 해주신 이야기를 듣다가 영화를 봤는데 흠.. 좀 실망스러웠어요. 책이 훨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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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굉장히 좋아하는 이야기 책이예요. 특히 학교에 가는 이야기를 읽고 또 읽어달라고 했어요. 노래도 좋구요. 고전적인 듯한 그림도 마음에 듭니다. 합본북이라 무거운게 단점이지만 가격면에서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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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7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George 의 이아기인데 어휘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되었어요. 개인적으로도 예전의 기차역은 저랬구나 하고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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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7
작가의 발상이 매우 독특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니ㅋ 딸도 신기해하면서 이야기에 집중했어요.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재밌었어요. 글밥은 다소 긴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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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7.07
워낙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글밥은 다소 적은 편입니다. 그래도 단어의 수준은 조금 높아요.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울림이 있는 책이예요. 그림 또한 간결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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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1
예전에 빌려봤던 그림책 작가라서 구매했어요. 정말 그림체가 따뜻하고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호랑이가 소피네한테 두번 다시 방문하지 않았다고해서 아쉬워요 ㅠㅋ 호랑이를 은근히 무서워하는 큰딸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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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1
심술쟁이 DW 이야기인데 제가 보기엔 첫째와 똑같네요ㅋ 본인도 DW를 보면서 자기 같다고 약간 수긍했어요ㅋ 다정한 언니가 되어주기를 바라면서 읽어주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투닥투닥하는 자매이야기(?)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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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빌려본 후 구매한 도서입니다. 30주년 이상된 도서인데 훌륭해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딸아이도 여러번 읽어달라고 가져왔어요. 텔레비전 보면서 혼자 샌드위치를 먹는 한나가 쓸쓸해보인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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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5.21
여동생이 기다리며 일어나는 일들을 신비하게 잘 묘사했어요. 앤써니 브라운 특유의 재치도 잘 녹아있습니다. 트레이드 마크인 바나나와 고릴라도 등장합니다. 딸아이한테도 여동생이 생겨서 구매했는데 다른 앤써니 브라운 책들보다 흥미는 덜 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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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5
크리터 시리즈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틈틈히 모으고 있어요. 할머니랑 바닷가 갔었던 추억이 있어서인지 읽으면서 즐거워했어요. 크리터가 본인같다고 생각하는 듯 했어요. 따뜻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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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포함된줄은 몰랐는데 맨 뒷장에 반짝이는 스티커가 있어서 딸아이가 좋아했어요. 개인적으로 바비를 좋아하진 않지만 여자아이들한테 인기가 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농장 수의사에 대한 이야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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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5.15
스티커북은 두번째 구매입니다. 페파피그 스티커 책보다 낫네요. 스티커 종류도 갯수도 많고 활용 액티비티가 더 많아요. 너무 금방 사용해서 그게 조금 아쉬울 뿐이예요 ㅠ 나중에 둘째가 사용할 나이가 되면 다른 메이지 스티커북으로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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