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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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9.15
Martha's Calling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음.. 생각보다는 so so 합니다. 아이들의 반응도 예전보다는 못하네요. 그래서 알파벳 수프를 먹고 똑똑해진 Martha의 이야기는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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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이 이 책을 아이들에게 소개해주는 것을 보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구매하고 싶었던 입체 책입니다. 내용은 단순하고 반복되지만 입체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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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9.15
개인적으로는 지우개 편이 더 재미있었어요. 실수하거나 틀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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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읽어주는 제가 피곤해서 중간에 끊고 싶었지만 계속 읽어주기를 바래서 참고 쭉 읽었어요. 너무 많은 공주들과 애완동물이 등장에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지루했습니다. 아이들은 예쁜 삽화가 마음에 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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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날 아이가 goo monster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이야기 해주어서 제가 더 놀랐어요. 복면 공주 시리즈가 한글로도 나왔는데 영어로 먼저 읽히고 싶었습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고 변신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다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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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8.19
제가 읽으려고 산 책인데 재미있네요. 1987년 뉴베리 수상작이라서 그런지 영어표현이 다소 오래된 듯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생소한 단어도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줄거리가 탄탄하고 책이 얇은 편이라서 금방 읽힙니다. 철 없고 장난꾸러기 왕자와 그 왕자가 잘못할 때마다 대신 매 맞는 아이 Jemmy의 모험담입니다. 왕자가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영어를 많이 접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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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도 있다는데 나중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싶네요. 눈부신 네온색 카멜레온 Leon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아이들도 눈부시다고 하네요. QR 코드가 있어서 읽어주기가 수월합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아요. 자극적이지 않은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여행을 통해 자신과 닮은 친구 카멜레온들을 만나는 내용입니다. 유머러스하지는 않지만 잔잔한 이야기 입니다. 일러스트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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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hannon 작가의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림체가 예쁘지는 않지만 개성이 있어요. Story qr이 있어서 읽어주기 편해요. 땅 파는 것을 무척 즐기는 개 Roy의 이야기 입니다. 땅만 파면 너무나 행복해합니다. 하지만 목욕은 싫어하는 견공입니다. 익살스러운 표정을 잘 표현했어요. 송곳니 같은 개의 특성이 일러스트에 없어서 약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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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7.06
EVEN MONSTERS NEED HAIRCUTS 를 먼저 구매해서 읽고 구매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간식편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아이들은 전작을 더 좋아하네요. 치약 수프 같은 독특한 음식을 만드는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단어 수준도 쉬운 편이라서 읽어주기가 수월합니다. 주인공 아이가 전편이랑 동일하고 그림체도 비슷해서 뭔가 이어지는 것 같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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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11.02
고양이를 키우는 분이라면 일러스트에 반할 것 같아요. 소장용으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줄거리는 고양이를 키우는 가족이 바다로 놀러가게 되고 그곳에서 고양이도 탐색을 하게 됩니다. 고양이가 꽃게를 유심히 살피다가 살짝 물리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귀엽기도 해서 마음에 듭니다. 내용은 단조롭기도 하지만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듭니다. 색상도 선명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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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11.02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little critter도 선생님을 위한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애를 씁니다. 맛있는 쿠키를 굽지만 키우는 강아지 Blue가 먹어버리고 엄마는 정원에서 꽃 한아름을 따서 줍니다. 학교 버스에 오르니 아이들이 준비해온 멋진 선물 포장에 소심해집니다. 그러다가 버스에 꽃 선물도 놓고 내립니다. 임시방편으로 선생님의 얼굴을 그리는데 선생님은 그 선물을 제일 마음에 들어한다는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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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이가 깔깔거리며 웃었네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유머러스해요. 저도 저렇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이웃집 할머니가 Putter 할아버지에게 노인 달리기 경주에 나가자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30년 동안 달리기를 해본적이 없다면서 주저하지만 결국 달리기 대회에 나갑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1등 해서 상품을 받아요. 이웃할머니는 2등을 하고요. 유머러스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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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10.30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so so 합니다. 해당작가의 Mars라는 책을 소장하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여주고 둘째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그닥 흥미를 느끼진 못하네요. 영어노출이 많은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어른의 시선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일러스트가 귀엽고 결말에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큰 아이와 나중에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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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한 큰 이유는 바로 QR코드가 있기 때문인데요. 근데 QR 코드 없이도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이야기인데 그걸 패러디한 동화입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일러스트도 독특하고 마음에 드는 책 입니다. 문장은 간혹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영어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이해를 더 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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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긴 걸 예상하고는 샀지만 역시나..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일러스트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귀엽고 친근하네요. 만족합니다. 할로윈을 앞두고 코스튬 선택을 하지 못한 bad seed는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야하나 고민하다가 다람쥐떼가 출몰할 꺼라는 거짓 정보를 흘려서 할로윈 축제를 하루 미루려고 합니다. 그러다 중요한 것은 옷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할로윈을 즐긴다는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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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10.30
요즘 5살 둘째가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입니다. 간단한 표현은 스스로도 외워서 말하네요.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꼬마 이발사가 아버지의 이발소에서 괴물들의 머리카락을 손질해줍니다. 괴물들이 인간을 겁내는 모습도 재미있게 묘사되었어요.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쥐가 뱀파이어로 변하는 모습이나 메두사가 나오는 장면이 신기한가봐요. 할로윈에 어울리는 동화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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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했어요. 아이들도 원서를 보자마자 기억난다고 해주었어요. 심술쟁이 악어가 자기만 강을 사용하겠다며 다른 동물들에게 으름장을 놓고 겁을 줍니다. 그러다가 악어가 치통으로 고생하게 되는데 아무도 도와주려고 하지 않아요. 오직 용감한 생쥐 한 마리만 선뜻 나서게 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악어가 변하게 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교훈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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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8
사실 겉 표지만 보고는 그닥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귀여운 책 입니다. 아이들과 여러 번 읽었습니다. 나비 애벌레는 여기 저기 다니면서 자기는 곧 멋지게 변신한다는 이야기를 주위 친구들에게 하고 다닙니다. 하지만 모두들 대충 흘려듣기만 할 뿐이예요. 그러다가 연못가의 올챙이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묘사했어요.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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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10.18
사실 이 책의 구매 동기는 익살스러운 겉 표지 입니다. 내용은 많이 특별하진 않아요. 집에 이미 비슷한 류의 책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감정에 대한 책인데 다양한 음식 재료들로 표정을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했네요. 아이들이 어떤 식재료가 사용되었는지 유심히 들여다 봅니다. 표정을 따라해본 것도 재미있습니다. 하드커버라서 책장 자리를 좀 차지 한다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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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상품으로 구매했었는데 상태가 훌륭했습니다. 하드커버라서 책장 자리를 차지 하겠지만 인테리어용으로는 훌륭한 것 같아요. 나름 기대를 많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so so 하네요. 토마토 스파게티 조리법에 대한 내용이고 일러스트가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조작북이라서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와 시간나면 토마토 스파게티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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