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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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다양한 점들을 배웠어요. 호주 최고의 포식자 딩고는 짖지 않는군요. 그리고 온갖 동물은 잡아먹네요. 생김새는 영락없는 개인데 코요테와 다른 점은 목이 180도인가? 회전이 된다고 하네요. 코요테와 딩고는 서식지가 달라서 만날 일은 없겠지 만약 싸우게 된다면 승자는 딩고라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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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수업하면서 읽기 교재로 선택했어요. 처음에는 굳이 리더스 교재를 따로 사야하나 했는데 역시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단어도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낯설어하더니 이제는 익숙해져서 잘 읽네요.토끼와 곰이 주인공이고 일러스트는 귀여운 편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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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다가 세일해서 구매했어요. 3권 세트로 사기를 잘 한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수록 반응이 더 좋을 것 같네요. 큰 아이는 8살인데 별 반응이 없네요. 둘째는 좋아합니다.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페이지 마다 열어보는 것이 재밌나봐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깜찍하네요. 고양이들의 특성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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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장점은 QR 코드입니다. 읽어주기가 번거롭거나 힘들 때 간편하게 활용 잘 하고 있어요. Scholastic 출판사의 qr은 앱도 깔아야하고 그 안에서도 오류도 종종 발생해서 비추입니다. 영국 성우라서 흔히 듣는 미국식 발음과는 뭔가 다르다고 아이들이 눈치채네요. 엄마들이 정말 슈퍼 영웅같이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부분을 유머러스하게 잘 묘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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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8.10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주인공 아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입니다. 책의 분위기가 유머러스하지는 않지만 잔잔합니다. 일러스트는 팬 브라더 답게 환상적이네요. 아이들이 하늘에 떠 있는 다양한 열기구들이 나와있는 페이지에 감탄했어요. 도서관에서 한글판 먼저 빌려 보고 대여했는데 만족입니다. 한글판에서 주인공 아이가 호였는데 원문에서는 Finn이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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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7.09
판형이 커서 읽기가 수월하네요. 워낙 상품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내용도 교훈적이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주인공 Jabari가 수영 수업을 듣고 수영 시험도 통과한 후 드디어 다이빙을 하기로 합니다. 막상 도전하려니 겁이 나고 긴장이 됩니다. 아빠가 용기를 북돋아주자 다이빙에 도전하고 성공합니다. 이 책을 읽더니 아이가 자기도 올 해는 물놀이장에서 미끄럼틀을 타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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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파닉스 공부한 다음 읽기 교재로 선택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도 좋고 반복하는 부분도 나와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읽습니다. 달에 가보고 싶은 암탉 Sabrina Sue가 주인공인데 엉뚱하지만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농장 친구들 모두가 말리지만 용감하게 달 여행을 하고 옵니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다음 책들도 기대되네요. 추가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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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the fairy 이야기를 먼저 보고 구매했어요. 생일을 맞은 moonface의 이야기를 그렸어요. 생일 케이크를 구하러 마법의 나무 꼭대기에서 케이크 요정을 만나는 줄거리 입니다. 요정이 숟가락을 마술봉 처럼 휘두르며 moonface가 원하는 케이크를 만들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내용과 일러스트가 찰떡 궁합이네요. 글씨 폰트도 처음 보는데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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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6.30
후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so so 합니다. 1학년 큰 아이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5살 아이는 여러번 읽어달라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글밥은 적고 내용은 쉬운 편이지만 조금 생소한 단어도 나옵니다. 보드북이라 좋기도 하지만 저희 집은 페이퍼백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조금 아쉽네요. 일러스트는 귀여운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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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를 연상시키는 프렌치 토스트와 핫케이크가 주인공인데 일러스트도 칼라풀하고 유쾌합니다. 마지막 남은 메이플 시럽의 한방울을 차지하기 위해 냉장고 안에서 경쟁하는 내용인데 코믹하네요. 익숙하지 않은 식재료들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재밌다고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쉽게 쓰여진 책은 아니지만 추천합니다. 비슷한 종류의 책이 있으면 더 구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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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가 예뻐서 구매했는데 내용은 쏘쏘하네요. 도서관, 댄스, 미술 3가지 주제로 된 책입니다. 처음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을 때 반응이 별로 없어서 실망했는데 이제 다시 읽어줘도 될 것 같네요. 딸이 있는 집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유머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단조로운 편입니다. 번역본도 있다니 도서관에서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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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러네요. 판형도 많이 작아서 책장에 꽂혀있으면 잘 찾기 힘들 것 같아요. 손바닥보다 조금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1월 부터 12월까지 열두 달의 이름을 알려주고 짧은 에피소드로 묶은 책입니다. 치킨 수프가 매번 짧은 시와 같이 등장하고 Mauris Sendak 일러스트는 만족합니다.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일년 열두달의 이름을 공부하기에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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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6.12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빌려보고 구매했어요. 하드커버만 있는 줄 알았는데 페이페백이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The Fan Brothers의 책은 이번이 세 번째 구매인데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 예쁘고 구름을 집에서 키운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자기들도 구름을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구름이 점점 커지면서 일어나는 일들도 재미있습니다. 단어 수준은 조금 높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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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ine은 유쾌하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물에 빠진 Madeline을 지나가던 멍멍이가 우연히 구해주고 성당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어요.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책 보다 이 책이 더 재미있네요. 아이들도 멍멍이가 나오니까 더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우리 집도 개를 기르자면 조르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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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08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었는데 망설이다가 드디어 구매했네요. 표지부터 말해주듯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햄버거를 좋아하는 아이가 편식하다가 햄버거가 된 이야기입니다. 온 동네 개들이 햄버거의 맛있는 냄새 때문에 몰려들고 도망다니는 아이가 안됐기도 하지만 웃기기도 했어요. 나중엔 야채만 먹어서 걱정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네요. 일러스트도 단순한 듯 매력있습니다. 아이들과 여러 번 같이 읽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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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일러스트와 내용이 참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판형이 큼직하고 일러스트가 칼라풀해서 서 좋으네요. 판타지적 요소가 잘 섞여있어요. 저도 마법의 나무가 있다면 꼭 구경가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책 뒤에 광고로 나오는 다음편 이야기인 Moonface의 이야기도 궁금해하네요. 이 작가의 도서는 첫 구매인데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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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개방 행사에서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만족합니다. 책은 얇고 내용은 색다른게 없지만 파닉스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입니다. 딸 아이도 처음 읽을 땐 느리게 읽었지만 몇 번 반복하니 잘 읽게 됐어요.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깜찍합니다. NAT THE CAT의 다른 시리즈 없냐고 아이가 궁금해하네요. 또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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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hn 작가의 팬 입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일러스트도 물론 귀엽고 깜찍합니다.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지만 줄거리가 복잡하지 않아서 잘 읽혀요. 평범한 콩이 용기를 가지고 물놀이장에서 높은 워터 슬라이드를 도전해보려고 하지만 너무 긴장해서 포기하려고 해요. 하지만 cool beans가 나타나 같이 하자고 용기를 줍니다. 이 책을 보더니 자기도 올해 여름에는 용감하게 물놀이장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도전해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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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5.28
반복되는 구문이 많아요. 그래서 읽기가 수월합니다. 단어는 가끔 어려운 것도 나오지만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모자를 쓴 사람들이 동물로 변하는 이야기가 줄거리에요.저도 마법의 모자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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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5.28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원서로 구매합니다. 흠.. 개인적으로 한글판이 더 재미있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을 만나서 주인공 아이가 당당하게 왜 지구를 쳐들어 왔느냐고 물어보는 부분이 웃기고 그 질문에 마음이 돌아서서 자기 별로 돌아가는 외계인도 웃깁니다ㅋ 아이의 아빠가 화를 냈다가 아이를 달래는 모습도 공감이 갑니다. Tony Ross의 독특한 삽화가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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