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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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5.28
생각보다 재밌지는 않아요. 무난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는 서정적으로 수채화 느낌이 많이 납니다. 어렸을 때 잃어버린 아끼던 모자를 어른이 되어 만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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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요. 처음에 집에 도착한 이 책을 보고는 괜히 구매했는데 같은 문장과 단어가 반복되고 문장의 길이도 짧은 편이니까 아이도 다른 책보다 읽기에 부담이 없어합니다.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일러스트도 귀여운 편입니다. 아이가 영어 책을 술술 읽을 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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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서 늘 구매하고 싶었는데 할인해서 구매했어요. 수녀님과 친구들과 성당 기숙사에서 지내는 매들라인이 어느 날 맹장염에 걸렸어요. 한 밤중에 급작스레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친구들이 병문안을 오게 됩니다. 매들라인이 의외로 병원에서 너무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에 다들 조금 질투를 느끼나봐요. 한 밤 중 수녀님이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들어 아이들에게 달려가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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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5.08
염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도서관에서 여러 번 빌려보았는데 영어로 된 그림책은 처음 구매합니다. 쌍둥이 여자아이들의 애착 이불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는데 아이들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우리 집 아이들은 쌍둥이가 아니라 자매이지만 몰입하면서 잘 읽어주네요. 둘 다 분홍색보다는 노란색이 좋다고 의견 일치했어요^^ 그림도 한국적이고 이불의 무늬도 한국적이라서 저는 좋았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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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25
상품평이 좋아서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 역시나 내용도 좋습니다. 일러스트는 저의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줄거리와 잘 어울려요. 단어는 특별히 어려운건 별로 없지만 문장이 조금 어려워요. 그리고 글밥도 꽤 긴 편입니다. 오리 공장에서 태어난 오리와 악어의 우정을 코믹하고 스릴있게 잘 그렸어요.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두 번 연달아 읽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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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읽기 연습용으로 구매했는데 아직 활용은 못했어요. 파닉스를 하고 있어서 시간은 좀 더 걸리겠지만 만족합니다. 귀여운 햄스터 Mo와 Max의 이야기가 6권이나 있고 그림도 따뜻합니다. 얼른 활용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내용이 간결해서 엄마가 간단히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각 권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간단한 만들기나 요리 레시피가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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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21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Little Critter 시리즈라서 구매했어요. 할머니와 낚시를 가게 되는 내용인데 익살맞고 유머스럽게 묘사되었네요. 저도 나중에 나이든 다면 Critter 할머니같이 자상한 할머니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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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합본책인데 첫 번째 이야기만 읽었는데도 다행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로봇 자동차가 되어 아들과 놀아주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빠의 표정이 익살스럽고 아빠를 진짜 로봇 자동차처럼 생각하는 아들도 웃긴가봐요. 끝까지 다 읽어달라는 것을 밤이 늦어서 여기까지 읽겠다하니 아이들이 아쉬워하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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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21
Little Critter의 팬입니다. 캐릭터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지만 저는 호 입니다. 개인적으로 Little Critter가 친근하다고 생각되요^^ 마을 축제 음악 행진을 보고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하는 리틀 크리터의 이야기를 그렸어요. 고심하다가 드럼을 고르고 드럼 레슨 까지 받게 되네요. 그 와중에 여동생이 오빠가 너무 시끄럽게 드럼을 연주하니 감춰놓는 다는 설정도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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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17
A Chair for My Mother 에 이은 연작 그림책입니다. 첫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고자 마음만 먹다가 드디어 샀네요. ROSA가 자기 생일 선물로 무얼 살까 고민하는 내용이 잘 그려졌어요. 캠핑용품, 멋진 원피스와 구두 등 고민고민하다가 친할머니가 아코디언을 매우 잘 연주했다는 말에 아코디언을 선택합니다. 제 생각에도 좋은 선물을 선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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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차분합니다. 그리고 글도 차분하게 쓰였어요. 전설의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도 이름만 들어봤지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요. 안나의 일대기를 간결하게 표현했어요. 유년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땐 마음이 찡했어요. 발레를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샀는데 아직 별다른 반응은 없네요. 묵혀 놨다가 나중에 다시 읽어줘야 겠어요. 하지만 책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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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재미는 없지만 고양이의 특성을 잘 그렸어요. 일러스트도 깔끔합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는 아이들에게 쉽게 읽힐 것 같아요. 여러 번 읽었는데도 아이들이 질려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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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4.10
아이들과 같이 읽었는데 재밌어하네요. 최양숙 작가의 다른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한국적인 요소가 잘 묻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은혜라는 학생이 미국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이름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미국아이들이 은혜라는 이름을 발음하지 못해서 영어 이름을 가져야하나 고민하다 그냥 자기 한국 이름을 쓰기로 한다는 줄거리입니다. 글밥이 긴 편이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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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전입니다.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처럼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다른 버전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이 작가가 워낙 유명해서 해당 작가의 버전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근검절약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의 코트가 자켓이 되고 조끼되고 타이가 되고 나중엔 단추 싸게 옷감이 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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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3.26
먼저 한글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한 것 같아요. 그림과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저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보스톤으로 향하던 서커스단의 배가 침몰하고 살아남은 동물들이 가까운 섬에서 사람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렸어요. 단어의 수준이나 문장 구조가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생소한 단어들도 여럿 있지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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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많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so so 했어요. 작가의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런 류의 책을 여러 번 접해서 생각보다는 그냥 그러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기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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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된다는 평들을 읽고 구매했는데 아이가 처음에 잘 못읽더라구요. 화내면 안될 것 같아서 더 이상 강요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관만 했었는데 파닉스 공부를 조금 한 다음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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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3.25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먼저 빌려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한글로 먼저 읽어서 쉽게 이해하는것 같았어요. 그림이 참 정교하고 예쁘네요. 내용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곤충의 관점에서 어린아이의 손을 다리가 5개 달린 괴물이라고 묘사한게 재밌었습니다. The Fan Brothers 책은 두 번째 구매인데 만족합니다. 글도 같이 썼나봐요. 글밥은 좀 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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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3.02
Miss Nelson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작가 특유의 위트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 입니다. 딸 아이도 기대를 하다가 '내가 아는 결말이랑 똑같네요..' 라고 실망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도서관에서 빌려볼껄.. 조금 아쉽습니다. 일러스트는 개성있고 심플해서 마음에 듭니다. 새엄마를 심술쟁이 뚱보로 그려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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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2.27
상품평이 많아서 구매해보았어요. 역시 괜찮은 책이었네요^^ 생각보다 길밥이 깁니다. 단어는 어렵지 않아요. 줄거리가 탄탄해서 아이들이 처음 읽어주었을 때도 잘 따라와주네요. 생일 선물로 양동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가 주인공이고 그 양동이가 마법의 양동이인것 처럼 (?) 묘사되었어요. 작가의 상상력이 풍부하네요. 일러스트는 개취가 아니었지만 작가의 위트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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