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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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가 추천해서 구매했어요. 1권만 구입할까 하다가 세트로 샀어요. 다행히 3권 다 재미있어요. Mini rabbit이 엉뚱하고 귀엽네요. 일러스트 스타일은 개취는 아니지만 색감이 화려해서 마음에 듭니다. 고집스럽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유아들의 특징을 작가가 잘 잡은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여러 번 읽기도 좋은 것 같아요. 내용도 단순한 듯 흥미있는 줄거리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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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21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이민자인 가족은 어렵게 생계를 꾸리고 있어요. 그 중 막내 아들은 가로등 밝히는 일을 며칠 동안 하게 됩니다만 아버지가 매우 싫어합니다. 거리에서 사는 사람들이나 그런 일을 하는 거라며 상처를 주지요. 하지만 누나들은 응원해줍니다. 지금은 정해진 시간에 자동적으로 가로등이 딸깍 들어오고 꺼지는 편안한 시대에 살고 있지요. 작가의 일러스트로 그 때의 감성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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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8.21
아이는 상상만해도 무시무시한 곰이 자기 집 지하실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곰이 지하실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가끔씩 음식을 조금 남겨 지하실로 던지고는 문을 황급히 닫아버려요. 나중에는 엄마와 직접 확인하고나서야 아니란것을 알게 되지만요^^ Pumpkin Soup 동화책 작가의 도서를 오랜만에 구매했어요. 글밥은 호박 수프보다는 조금 적은 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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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20
Anita Lobel 작가의 그림이 고전적이고 서정적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가치가 있어요. 내용은 별다를 것이 없지만 3가지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1년 달력을 보여주는데 계절의 특징을 잘 담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그림이 좋네요. 검은 고양이가 엄마가 되어 나오는 그림도 좋아요. 음원이 좋다고 하는데 없어서 유튜브에서 찾아봐야겠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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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20
지네라는 영어단어도 다시 배우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Tony Ross 작가 특유의 위트가 있어서 한 권씩 계속 모으고 있네요. 일러스트도 처음에는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계속 볼 수록 매력이 있어요. 길가다가 발을 다친 지네는 엄마와 100켤레나 되는 신발을 사러갑니다. 좀 더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었던 지네는 버클이 아니라 끈달린 신발을 사고 기뻐해요. 하지만 신발을 신고 벗는데 하루 종일이 걸리자 신발이 필요한 다른 곤충들에게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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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20
효린파파가 추천해줘서 구매했는데 재미있어요. 일러스트도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곰이 구해온 3개의 버섯으로 족제비가 맛있는 요리를 하고 누가 2개를 먹을 것인가 논쟁을 벌이다가 결국 근처에 있던 여우가 1개를 덥석 먹어버린 다는 결말이네요. 반복되는 부분이 많고 내용이 유치하긴해도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춘 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또 읽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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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8.06
일단 색감이 화려해서 일러스트가 돋보입니다. Audrey Wood 도서들을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번 책은 개인적으로는 so so 했어요. 유모 펭귄 할머니가 말썽꾸러기 펭귄의 모험담을 이야기해주는데 어린 펭귄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동물들의 댄스 파티에 참가하게 된 일, 범고래에게 잡아먹히게 된 일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 것도 같네요. 아이와 2~3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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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06
어른인 저도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길까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책에도 나와있듯이 각각 사는 곳이 달라서 사자와 호랑이는 마주칠 수 없겠지마요. 고양이과 동물 중에서는 유일하게 사자만 집단 생활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둘 다 뇌의 크기는 야구공 만하다는 점도 신기했어요. 아이들의 관점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잘 나열해서 풀어주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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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8.04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먼저 읽고 구매했어요. 한글판으로 글밥이 꽤 많았는데 영어로도 글밥이 제법 되어서 읽기가 조금은 벅차네요^^;; 키다리 앤써니가 스트레가 노나 할머니 말씀을 안 듣고 하고 싶은데로 하다가 벌 받는 부분이 아이에겐 웃기기도 하고 조금은 충격(?)적이었나봐요. 하지말라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거란다 하고 부연 설명을 하니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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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8.04
추천이 많아 구매했는데 제 기대보다는 별로 였습니다. 아이가 겉표지 일러스트를 보더니 fly guy 작가 맞는지 물어봤어요. 그림체가 친숙했나봅니다. 색깔에 대해 공부하기에 좋은 책 같아요. 저에게도 비슷한 계통의 색깔 이름들이 낯설고 어렵기는 합니다. 반복도 여러 번 되고 내용이 단순해서그리기 좋아하는 어린 아이들이라면 잘 읽을 것 같아요. 아이도 두 세번 혼자 그림보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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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03
엉뚱하고 발랄한 Olivia의 팬 입니다. 분홍색 드레스와 공주가 되고 싶었던 예전의 Olivia는 이제 다른 친구들이 좋아할만 그런 공주나 요정에 관심이 없어요. 분홍색보다 하늘색과 민트색을 좋아하는 우리 큰 딸 애가 공감하고 읽었습니다. 둘째 딸은 아직 분홍과 공주 덕후라서 올리비아 친구들에게 더 집중하고 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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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03
예전부터 꼭 구매하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구매했네요. 10개의 비엔나 소시지들이 후라이팬에서 조리되다가 탈출하는 이야기가 유머러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먹히기도 하고 부상을 입기도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아이들이 소시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도 익살스럽습니다. 내용도 단순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읽기 수월하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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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8.03
효린파파 추천 도서이기도 했고 상품평이 많고 좋아서 구매했어요. 이런 류의 책은 여러 번 읽어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식상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아요. 색깔과 모양 공부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Hug button, noisy button, tickle button 등 다양한 버튼이 나와요.아이들과 잠자리 도서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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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6
생각보다 글밥이 조금 있어서 구매해놓고 선뜻 읽어주기가 망설여졌는데 내용이 너무 좋으네요. 작가의 경험담이기도 한 이 책이 주는 울림이 있어요. 아이가masterpiece 라는 단어를 배웠어요. 내용도 잔잔하고 일러스트도 서정적이네요. 새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선물을 만들어준 소피에게 큰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작가의 다른 도서들도 구매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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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7.16
효린파파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아이들의 떼 쓰는 모습을 아주 현실감있게 잘 묘사해놓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화낼때 Betty와 너와 비슷하지 않니 하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네요ㅋ goes bananas가 관용어인줄 모르고 샀는데 덕분에 저도 배웁니다. 내용도 쉬워서 아이와 재미있게 여러 번 잘 읽었어요. 바나나 때문에 화난 Betty 일러스트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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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7.07
한 권씩 모으고 있는 Willy 시리즈입니다. 모두 화창한 날씨를 즐기고 있는데 Willy의 머리 위에만 먹구름이 따라다녀요. 참다못한 Willy가 경찰서에 전화를 겁니다. 어이없어 하는 경찰관은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전화를 끊어요. 어쩔 수 없이 먹구름을 인정하게 된 Willy는 비를 흠뻑 맞으며 비 오는 것을 즐기게됩니다. 모든지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라는것이 교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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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6.21
줄리아 도날슨 작가의 팬 입니다. 한 권씩 구매하면서 소장하고 있어요. 탐정견 Nell의 활약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단어의 수준은 thrash, tumbledown 등 조금 어려운 편이고 글밥도 긴편입니다. 일러스트가 엄마 취향이라 마음에 듭니다^^ 교실에서 책이 모두 사라졌는데 Nell이 냄새로 범인을 찾아내고 책을 읽고 돌려주려고 했다는 범인의 말에 도서관을 소개시켜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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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농부아저씨가 농장 동물들의 장난에 속아 넘어가는 것도 유머러스하고 등장 동물들도 익살스럽습니다. 농장의 대장으로 오리가 나오는데 똑똑하고 귀엽네요. 할로윈, 노래대회, 피자먹는 날 등등 시리즈로 잘 읽었습니다. 수채화 느낌나는 일러스트도 잘 어울립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한 권 쯤 소장하고 싶었는데 6권 리더스 시리즈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만족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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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6.16
한 권씩 모으고 있는 Pat Hutchins 작가의 책 입니다. 일러스트가 클래식하고 매력있어 엄마 취향입니다. 심술맞은 바람이 불어와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지품을 하나씩 날려버립니다. 우산, 모자, 가발, 빨랫감 등등 그러다가 나중에는 모두 돌려주고 바다로 가서 배를 밀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있게 잘 읽었어요. 난이도가 낮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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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추천 도서라서 구매는 했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서 선뜻 손이 안갔어요. 근데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판 도서를 빌려와서 먼저 읽고 난 후 원서로 다시 읽었습니다. 단어의 수준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이름도 조금 생소합니다. 약간은 억지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좋을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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