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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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2.08
슈퍼 지렁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콜라보라서 개인적으로 더 좋네요. 만능 지렁이는 동물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지면 냉큼 달려가 도와줍니다. 어느 날 사악한 마법사 도마뱀이 까마귀와 함께 슈퍼 지렁이를 잡아옵니다. 지렁이에게 땅 속에서 보물을 찾아오라고 시키지만 끝내 보물을 못찾은 지렁이는 까마귀 밥이 될 위기에 처합니다. 글밥이 조금 긴편이지만 반복이 많아서 읽기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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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추천 도서라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렇습니다. 글밥이 적고 내용이 쉬운 편이라서 읽기가 수월합니다. 많이 웃기는 책도 아니고.. 일러스트도 귀여운 편이지만 뭔가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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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2.07
우선 일러스트가 파스텔톤에 둥글둥글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고양이와 개 이름 파비앙과 혼도도 독특해서 기억에 오래 남고요. 고양이와 개의 특성을 간단하게 잘 묘사한것 같습니다^^ 활동적인 개와 집안에 있기 좋아하는 고양이의 하루를 그렸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글밥도 적은 편이라 읽어주기가 수월합니다. 만족합니다. 작가의 다른 도서들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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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2.07
엄마 심부름으로 이것 저것 사오는 주인공 이야기를 담았어요. 존 버닝햄 작가의 책도 계속해서 한 두 권씩 소장하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엄마가 심부름으로 사올 것을 많이도 시킵니다. 계란, 도넛 등등..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데 하나같이 뭔가를 달라고 요구하네요. 딸 아이 왈 "주인공을 곤란하게 만드는 심술 맞은 동물들" 이라고 표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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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2.07
숨바꼭질을 하는 달곰이와 새의 이야기가 재밌어요. 단순하지만 정겨운 이야기 때문에 FRANK ASCH의 책을 계속 모으게 되네요. 또 일러스트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 엄마 취향이예요^^ 달님과 숨박꼭질 힌다가 사라진 달님때문에 당황하누 달곰이가 귀여워요. 커다란 구름 뒤에서 슬며시 나오는 달님을 보며 즐거워하는 새와 달곰이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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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작가 프리다 칼로의 유년기를 묘사한 책입니다. Anthony Browne의 그림체가 튀지않고 내용도 잔잔하니 좋네요^^ 프리다가 폴리오에 걸려서 다리를 절뚝거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처음 알게되었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유년시절을 조금 외롭게 보냈다는 것도요 ㅠ 아이와 잘 읽었습니다. 간혹 단어는 조금 어려운게 몇 개 있긴 했지만 술술 읽혔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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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Frank Asch 작가의 그림책이라 구매했어요. 엉뚱하고 귀여운 달곰이 시리즈와 다른 매력이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작가가 어머니에게 바치는 책이네요. 나는 어떤 엄마인가 생각도 하게 되고요.. 겨울잠을 자러 깊은 동굴로 아기곰과 엄마곰이 갑니다. 처음 가보는 컴컴한 동굴도 싫고 낯선 곳에서 자야하는게 싫은 아기곰은 엄마곰에게 이것 저것 부탁합니다. 최선을 다해 아기곰의 편의를 봐주는 엄마곰에게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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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2.30
판타지 소설인줄 알았는데 극적인 장르는 아니고 조용하고 내성적인 아이가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적인 정서가 베어있어 읽기가 편했던 것 같아요. 할머니가 점점 더 많이 편찮해지는데 호랑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할머니의 가족사가 더 서술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한국계 작가라 더 관심이 많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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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24
작년에 사려다가 품절이라 못사고 올 해 구입했어요. 스노우 볼에 사는 작은 가족이라는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스노우볼 가족을 눈치채는 사람이 아기라는 것과 고양이 라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동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남쪽에 살아서 눈 구경을 못해본 아이가 우리 동네도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야기도 흥미로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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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23
MAX 시리즈 두번째 구매인데 내용도 어렵지 않고 만족스럽습니다. 자기 전에 달님에게 늘 굿나잇 인사를 하는 Max는 달님이 보이지 않자 걱정도 되고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달님을 찾아 나섭니다. 다양한 모험 끝에 달님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와 곯아떨어지는 Max가 너무 귀여워요. 그림도 깔끔하고 어휘도 쉬운 편이라 딸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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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2.23
별걸 다 걱정하는 Wemberly 때문에 부모님과 할머니는 걱정이 많아요. 이제 곧 학교도 가야하는데 부모님은 애가 탑니다. 하지만 자신과 매우 비슷한 친구를 만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며 밝고 명랑해지는 Wemberly를 만날 수 있어요. KEVIN Henkes의 도서 잘 읽었습니다. 딸도 어렵지 않은 이야기라서 잘 읽었어요. 그림 중간에 등장하는 릴리(?)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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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23
독특한 그림에 독특한 내용이네요. 장보러 가는 할머니가 갈 때 마다 암탉, 젖소, 오리, 염소 등등을 한마리씩 사와요. 하지만 동물들이 한 마리 씩 늘어날 때마다 집안이 엉망이 됩니다. 나중에 모두 데리고 시장에 가서 싱싱하고 맛있는 채소를 사다가 야채수프를 한 가득 끓여서 나누어 먹는다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끝나요. 매우 지친 할머니가 개인적으로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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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11.23
추천 도서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어요.. 코를 심하게 고는 Bernard 때문에 친구들이 괴롭다며 불만하자 자는 장소를 여러 번 옮기지만 그래도 그 때마다 친구들이 코 좀 그만 골라고 핀잔을 줍니다. 그림은 판화 기법을 사용한 것 같은 독특한 스타일입니다. 내용이 좀 단순하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잠자리 도서로는 부담없이 읽어주기에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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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15
DEMI 작가의 책은 처음 구매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옛날 옛적에 하는 그런 동화인데 동양적인 요소가 많이 있고 내용도 심플하지만 재미있어요. 꽃을 잘 가꾸는 Ping도 왕이 주는 꽃씨를 받아와서 열심히 키우지만 새싹조차 나지 않지요. 그래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아무 것도 자라지 않은 화분을 가지고 가요. 용기있고 정직한 Ping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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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15
2번째 구매하는 Harold 책 입니다. 보라색 크래파스로 신기한 모험을 떠나는 Harold 이야기예요. 아이는 갈색 책이 더 재밌다고는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 편 모험이 더 멋진것 같아요. 멋진 성도 그리고 용도 그리고 꽃들도 그리고 마지막에도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까지 나오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은 좀 긴편이었고 단어도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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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11
JON Jory 작가의 신작이라 구매했어요.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는 신 포도알에 대한 이야기예요. 멋진 생일 파티를 기대하고 초대장을 보내지만 아무도 오지않자 많은 실망을 하고 심술쟁이가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였다는걸 알고나서는 반성하게 되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 글밥이 길어요.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네요. 내 안의 심술이나 화를 다스리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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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10
작은 단칸 방에서 지내며 계속 일만 하며 지내던 Al은 반려동물 Eddie에게 이렇게 작은 집만 아니면 좋겠다고 마당이 있는 집에서 뛰어놀면 좋을텐데 하며 투덜거립니다. 그러다가 커다란 새가 자기가 멋진 곳으로 초대해주겠다고 하고 초대에 응합니다. 며칠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어느 순간 Al과 Eddie의 몸이 새로 조금씩 변해갑니다. 사람으로 지내는게 훨씬 좋겠다고 여긴 Al이 탈출하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참 예쁩니다. AL이 개인적으로 조금 안됐기도 하네요. 열심히 일한 자 멋진 곳에서 마음껏 쉴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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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10
한글판과 영어판 Where's my TEDDY? 책을 먼저 읽고 구매했어요. 이번 책도 재미있어요. 엉뚱한 곰이 재밌고 귀엽습니다. 자기 곰인형이 말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가 아닌걸 알고 약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글밥이 많아 보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괜찮네요.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재미난 책들도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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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09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포옹을 받고 싶어하지만 딱딱한 등때문에 뽀족한 가시 때문에 모두 피해요. 거절의 경험이 쌓일 수록 슬퍼지다가 둘이 우연히 만나게 되고 결국 따뜻한 포옹을 받게됩니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거북이와 고슴도치 각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고 그림도 귀엽고 따뜻합니다. 효린파파가 추천해주어 구입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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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09
아직 라임이 뭔지 잘 모르는 아이지만 발음이 비슷하지 않냐며 읽어주니 그렇다고 하네요. 추천이 많아서 구입했는데 무난한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읽어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이 seals, doves, apes, newts, weasels, storks 등등이 나와서 동물 이름 익히기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몇 단어는 사전을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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