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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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미납니다!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라 ㅎㅎㅎ 실감나는 그림도 재미를 한창 더 올려주구요~

개구리 말고는 모든 게 다 되고 싶어하는 아기 개구리. 남이 가진건 다 좋아보이는 모습이 너무 우리네 모습같았어요~ 내가 가진 점은 다 단점 같아보이고 남이 가진 점은 다 장점같아 보이기만 하구요.
마지막 결론이 어떻게 이어질까 궁금해서 흥미진진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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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예전에 샀었어요. 소개해 주신 것처럼 모지리 시리즈인데...저희 아이들도 소개영상에 말씀해주신 마켓에 버터사러 갔던 에피소드 제일 좋아했어요 ㅋㅋㅋㅋ
내용이 웃기고 글밥이 많지 않아 (간결한 단어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형식이라) 영어 노출이 많이 안된 저희 아이들 입문용으로 좋았어요!
혼자 읽기 시도하거나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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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너무 따뜻한 책이었어요~~
책 읽어주는 동안 아이들이 옆에서 휘파람 연습을 계속 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지만요 ㅋㅋ 휘파람 불 줄 아는 둘째가 못 부는 첫째에게 주인공인냥비법 전수도 해주고요.
간절히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이다운 방법으로 얻어내려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 귀엽고 므흣한 미소짓게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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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저의 인생 그림책이 되었어요~~
느리지만 괜찮아~ 괜찮아~
그동안 레오 아빠같았던 저였는데...레오엄마처럼 기다려주고 지켜봐주는 모습보면서 반성하고 감동받았습니다.
결국에 믿고 기다려주면 다 하게 되는데 엄마의 조급함이 항상 문제죠 ㅠ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읽게 되었는데...효린파파님 아니었으면 솔직히 표지보고 읽어보지 않았을 책이었는데 효린파파님 덕분에 이런 좋은 책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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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는 사실 완전 쪽박 책이었어요 ㅠㅠ
엄마는 애들 어릴 때 생각나서 재울때 얘기도 해주고 완전 공감이었는데...애들은 반복을 오히려 지겨워하더라구요 ㅠㅠ
반 이상 읽다가 "엄마 이제 지겹다고 그만 읽자고 ㅠ"
참고로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그래서 엄마만 궁금해서 혼자서 끝까지 읽었다는 슬픈 얘기입니다 ㅎㅎㅎ
어린 친구들 있는 집은 내용도 좋고 반복도 있고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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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강렬한 느낌이었는데 내용은 표지랑 다르게 생각보다 단순하고 재미있었어요.
아이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보는거 같은데...엄마는 뜨끔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지요;;;;
세계 어딜가나 엄마들 다 비슷한가 싶기도 하면서 위안이 되기도 하고 애들이 괜히 짠하면서....여튼 엄마만 씁쓸하고 생각많아지는 책이었네요 ㅎㅎ
그림이 내용도 단순한 듯 하지만 내용도 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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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부터 봤었던 책인데 그림도 재밌고 버스안 여기저기 찾아보며 나눌 얘기도 많고 볼거리가 참 많은 책인거 같아요. 층층마다 살펴보는 재미가 한가득이에요~~
우리도 이런 버스타고 싶다고 애들이랑 100층 버스는 못 타도 2층버스 타기로 약속도 했네요 ㅎㅎ
우주랑 다른 시리즈도 있었던 거 같아서 찾아보려구요.
이런책은 진짜 다음장 넘겨 보는 재미가 한가득인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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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순 그 자체인데 재밌어요 ㅎㅎㅎ
애들이랑 각자 자신에게 good news, bad news가 무언지 얘기도 하기 좋구요~ 각자가 생각하는 good news, bad news는 모두 다르니깐요.
그리고 어린 친구들 기본 단어 습득에도 엄청 도움될거 같아요~~ 단순한데 학습에도 도움되고 재미까지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그림도 선명하고 귀엽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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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조금 크니...마냥 웃긴 책보다는 아이들과 생각하고 대화 나눌 수 있는 책이 더 관심가져지고 좋아지네요. 누구나 화가 날 수 있지만.. 그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풀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주인공처럼 뛰쳐나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닌지라 아쉽지만...그래도 결론은 가족이 최고다로 훈훈하게 아이들과 얘기나누며 읽었어요 ~~^^ 글밥은 많지않지만 잔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책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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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잔잔한 감동?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에요~~
아이들과도 할 얘기도 많아지고 좋았어요!
우리집 식탁도 작은거 같다는 말에 서로 공감하고 주말에라도 식구들 다같이 모여 좀 이쁘게 차려놓고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얘기했어요. 엄마가 많이 반성하게 한책이네요~~ 애들이랑 우리 아빠도 좀 보여주자고 얘기했네요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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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잼나요~~
다만 이런 패턴 반전이 영어책에 많아 그런지 아이들이 처음부터 예상하면서 보는 경지에 다달았네요 ㅋ ㅋㅠㅠ 영어책 고르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ㅠㅠ
보통 재미있으면 시리즈물 다 사달라고 하는데..그래서 그런지 추가 구매까진 이어지지않았네요;;;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아요~~ 이해도 쉽고 그림도 귀엽구요. 미취학아동들이나 저학년들 보기 좋은 재밌는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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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27
작년에 구매했었는데..정말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저희집 애들이 사실 영어책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반복해서 보는책이 많지 않은데...이 책은 자주 읽어 달라했어요~~ 리뷰보고 우연히 유투브 노래영상 있는거 알고틀어줬더니 아예 외워서 부르고 다니네요ㅎㅎ 유투브영상도 재밌고 중독성있어서 강추합니다.
이 책은 어른인 저도 반전에 감탄하고 중간중간 재밌는 요소가 많아 초등학생도 미취학 어린 친구들도 모두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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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쨍하고 역시 닉 샤렛작가님이구나 하며 봤어요~~
친숙한 소재를 각색?된 부분도 잼났구요~~~
생각보다 글밥도 꽤 되어요~
근데 남아들은 좀 시큰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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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3.01.30
엉뚱하고 황당한 캐릭터의 생쥐가 주인공이죠~~ ㅎㅎㅎ
근데 이런 류의 유머책이 많아서 그런지......
저희 집에서는 애들이 크게 재미있어하진 않았어요 ㅠㅠ
피식~~ 정도의 웃음짓고 다시 찾는 책이 아니었어요..처음엔 이해를 못해 그런가하고 한참 뒤 다시 읽어줬는데도 이해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그냥 저희 집 애들 취향은 아닌가보다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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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영어 읽기 시작 시기에 구입했던 책이에요.
재미도 있고 읽어주기도 부담 없고 읽기 갓 시작한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은 책 인 거 같아요.
아이는 버터 사러 갔던 시리즈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북클럽 영상에서도 그 부분이 소개되어 있는 거 보고 역쉬했네요 ^^ 가볍고 작아서 여행이나 이동 중에 들고 가기도 좋을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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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7
표지만 보고는 사실 아이가 별 관심 없었어요. 며칠 동안 제목만 읽고 펼쳐보지도 않았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엄마의 반강제로 보게 되었는데 스토리도 있고 재미있어요! 아이도 다음 얘기가 궁금해서 빨리 읽어 달라고 하고 빠져들게 만드네요 ㅎㅎㅎ 이제 슬슬 요정 없다는거 알아갈듯 했는데 이 책 덕에 요정님 한동안 더 맹신하게 될 듯요 ^^ ㅋㅋㅋㅋ
그리고 때마침 치과도 다녀와서 읽고 나서 할 얘기도 많아서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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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7
배변훈련을 영어책으로도 가능하다니!!!
아이들이 좀 더 어렸을 때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미 커버려서 배변활동과는 큰 상관이 없는지라... 잼난 소재와 그림에도 불구하고 크게 대박 난 책은 아니었어요~ 아이들은 배변 활동보다 배경 화장실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서로 얘기하기 바빳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만큼 집중해서 봤단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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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1.23
마지막 반전이 있는 책이지요~~^^
책 구성도 재미지고 애들 집중해서 보다가 마지막에 빵 터지는 책인거 같아요~~
그냥 모르고 넘어갔을 책인데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보게 됐는데...역쉬~~~! 믿고보는 효린파파님 추천 북클럽이네요~~ 요새 지난 북클럽책 찾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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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모두 재미있는데 저희집에서 제일 대박책은
That's (not) mine. 책이었어요~~
실제로 두 형제가 집에서 1인 암체어가지고 똑같이 싸워서 자기들이 생각해도 웃겼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저도 읽어주면서 완전 너희라고 ㅎㅎㅎ
곰인지 모르겠지만....주인공 두녀석들 너무 재미나고 웃겨요~~ 짥은데 굵직한 재미와 한방이 있는 책인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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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책이라고 하는데 저희집에서는 사실 큰 반응은 없었어요 ㅠㅠ 처음에는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나 싶었는데.... 순수함이 없는건지... 저희집 아이들은 너무 커버렸나봐요;;
참고로 1학년, 3학년입니다. ^^;;
아니면 엄마의 읽기스킬 부족일라나요~
내용자체가 아이들이 어리면 더 좋아할거 같긴해요. 초딩들은 조금 유치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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