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리뷰 한마디로 옮기면...
곰 천재~~! ㅋㅋㅋㅋ
사실 이 책은 한글책으로 예전에 읽었던책이라 아이들이 더 가볍게 접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비슷한 내용의 전래동화책도 있어서 같이 얘기해 볼 수도 있었구요.
한글책을 미리 접하기도 했던지라 아이가 굳이 시키지않았는데 제가 읽으면 바로 해석하면서 같이 동화책 읽는거 처럼 번갈아 읽었어요~ 굳이 해석하며 책을 읽을 필요는 없지만 가끔은 쌍둥이책도 좋네요~
아이에게 가장 재밌는 영어책 골라라하면 당연 이 책일 거 같아요! 제가 읽어도 넘나 재미납니다~~ 아빠도 처음에 오잉~ 이런책도 있어? 하면서 재밌어하며 읽어줬답니다. 저희집 대박책 1위입니다.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모두 잼나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한국적 요소들이 틈틈히 나오고 한국발음들 읽는 재미가 쏠쏠한 거 같아요~ 그림도 이쁘고요. 번역본까지 나와 같이 읽는 재미가 또 있구요!
배변훈련을 영어책으로도 가능하다니!!!
아이들이 좀 더 어렸을 때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미 커버려서 배변활동과는 큰 상관이 없는지라... 잼난 소재와 그림에도 불구하고 크게 대박 난 책은 아니었어요~ 아이들은 배변 활동보다 배경 화장실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서로 얘기하기 바빳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만큼 집중해서 봤단거겠죠~?^^
효린파파님 추천목록보고 예전에 구입했었어요~~ 하지만 애들은 노관심ㅠㅠ 앤서니브라운을 좋아하지도 않고 서정적?인 표지그림에서 애들에게 관심받지 못하고 꽤 오래 묵혀뒀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그냥 꺼내와서 읽어줬는데 바로 대박이었어요! 전 아이들이 원하는 책 위주로만 읽어줬었는데 진작 들이밀걸 그랬어요~~ 어이없는 원숭이들 때문에 낄낄 웃고 그러다 우리 모두 말조심하자 교훈도 좀 받고...네 소원은 뭐냐~~? 로 독후활동까지 가능한 강추책이네요! 이번 시즌 북클럽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으니 애들 소원이 좀 바뀌어 있네요~~ ^^
곰 천재~~! ㅋㅋㅋㅋ
사실 이 책은 한글책으로 예전에 읽었던책이라 아이들이 더 가볍게 접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비슷한 내용의 전래동화책도 있어서 같이 얘기해 볼 수도 있었구요.
한글책을 미리 접하기도 했던지라 아이가 굳이 시키지않았는데 제가 읽으면 바로 해석하면서 같이 동화책 읽는거 처럼 번갈아 읽었어요~ 굳이 해석하며 책을 읽을 필요는 없지만 가끔은 쌍둥이책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