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예요~공룡이 얼마나 컸을지 가늠해보는 책인데 다양한 공룡이 나와 크기를 자랑해요. 글밥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4~5줄 정도?..6살 아이가 보기엔 좀 길어서 저는 첫 문장 정도만 읽어줬어요.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정말 잘 산거 같아요~
i need hug에서는 고슴도치였는데 여기서는 porcupine이네요~ 이책을 보고 porcupine을 처음 알았네요. 토끼 돼지 기린 양 등..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요,,그런 동물들을 안아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그림만으로 다 설명이 되서 참 재밌는 내용이에요~
세상에는 모두 다른 아이들이 있듯이 엄마도 같은 엄마는 없죠...일하는 엄마 일안하는 엄마 머리 짧은 엄마 머리긴엄마...이렇게 다양한 엄마가 있다는걸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제가 어느쪽인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항상 아이 중심의 이야기이다가 엄마가 주인공인 이야기라 선택해 봤는데 리뷰보고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