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시리즈로 삿는데 책 정말좋아해요. 특히 저희 아이는 신발이랑 버튼 책 좋아해요. 항상 i love my red shoes 기타치는 시늉하면서 춤추면서봐요..4권중 가장 좋아하더라구요~단추책에서는 마지막 belly button 좋아해요. 이책보고 배꼽보면 belly button 해요~
내용이 딱 저희 아이가 하는 행동같아서 구매했어요. 잘때 혼자있기 무섭고 물달라하고..딱 아이들의 행동같아서 아이랑 재밌게읽었어요. 베드타임스토리하는 것도 일치하구요~글밥은 한줄그림책보다는 좀 잇는편이예요~저는 첨보는 단어도 몇개있었구요~한번 공부하고 보여줬답니다~그런데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단어 한두개몰라도 그림으로 이해가능할거같긴해요~
이책 너무 재밌어요. 허풍쟁이 오징어의 표정도 너무 재밌구요. 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오징어가 결국 고래에게 잡아 먹혔는데 고래 배속에 있는 바다 친구들과 비교해서 그래도 자신이 더 크다고 소리치는...진짜 기발하고 재밌네요. 고래에게 잡아 먹히는 장면이 문장 없이 나오는데 오징어 표정이 너무 웃겨서 문장이 필요없어요~강추입니다.
that's disgusting....참 재미있는 책이죠. 굉장히 유머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읽다보면 that's disgusting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페이지도 상당히 많아요~ 꽤 깁니다. 그런데 간결하고 전달하는 이미지가 굉징히 명확하죠~아이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반복되는 문장때문에 아이한테 읽어줄때도 부담없이 보여줄수있는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