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가시 시리즈는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에요.
15권 페이퍼백 구매해서 잘 읽고 있는데 시리즈가 더 추가되서 구매 했어요.
코믹한 이야기지만 플라이가이와 버즈의 우정도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면모가 많은 책 이에요.
여자 아이인데도 질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스스로 읽겠다고 하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개인적으로 하드커버 책이 훨씬 마음에 들어요.
또래들을 투영해서 보기에 좋은 DVD로 핑컬리셔스를 먼저 접한후에 유치원에서 핑컬리셔스 책을 봤는데 아직 5세라 레벨이 맞지 않아 대여가 안되는 책들이 몇 권 있었나봐요.
집에와서 책도 읽고싶다고 계속 이야기 해서 시리즈로 구매 했습니다.
아이캔리드 비스킷 시리즈 처럼 마이 퍼스트에는 동물들을 캐릭터 화 한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한다면 아이캔리드 다음 레벨 들 은 핑컬리셔스나 팬시낸시처럼 여자 아이들이 또래의 이야기로 더욱 공감 할 수 있는 일상 생활과 친구, 가족을 주재로 한 이야기 들로 흥비롭게 읽을 수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페이퍼북 인데도 표지가 반짝반짝 예뻐서 다 좋네요.
이미 플라이가이 픽쳐북 시리즈로 리딩하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미리 논픽션리더 셋트도 구매했어요.
자주 품절 되는 상품이라 14종 구성 품절이어서 13종에 단품으로 한권 더 추가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5살이라 논픽션은 어렵고 지루해 하는 편이지만 사이언스 리더 읽혀보니 영유아 논픽션 흥미 있어하는 주제가 있더라구요.
믿고 보는 플라이가이 시리즈라 좋습니다.
플라이가이 시리즈는 추천받고 구매해 함께 리딩 하기 시작했는데요. 특유의 유머와 위트 있는 스토리 구성으로 아이가 흥미롭게 리딩하기 좋은 요소를 갖추고 있어서 그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논픽션 리더는 픽쳐북 시리즈보다는 다소 지루 할 수 있고 난의도도 높은 편이라 아직 조금 이름 감이 있긴 하지만 아이에게 이미 인기가 있는 캐릭터라 접근이 용이해서 쉽게 논픽션 리딩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