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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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5
아이들이 어이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네요. 그림이 생동감넘쳐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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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중에 nonfoction 시리즈도 좋아해요. 넌픽션책들을 2점대에서 찾기가 힘든데, 생활속에서 접해본 인물이나 역사등을 가볍게 읽기 좋아요. 아이들 나이나 관심사, 영어 수준을 고려해서 적절한 타이밍에 같이 읽어주면 잘 읽더라구요. 특히 자유의 여신상은 한번쯤 접해본 거라 관심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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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이라서 일단 아이가 좋아합니다. 칼러별로 어울리는 감정에 대해 배우게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감정과 엄마의 감정도 서로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어 참 좋더라구요. 몬스터들이 참 이쁘고 귀여워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이 항상 벅차오르게 합니다. 이런 책은 정말 읽고나면 힐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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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2
온갖 disgusting한 것들이 다 나옵니다. 더럽고 지저분한, 안본눈 사고싶어지는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몰랐던 단어들을 알게되었어요. 예를들면 코딱지...같은.... 그리고 실제로 여기서 읽은 표현을 아이에게 써먹을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ㅋㅋㅋㅋ 읽을 때는 참 얼굴 찡그리면서 보는데... 읽고나면 많은 표현이 기억에 남아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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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2
조작북도 아니지만, 아이는 아직도 꺼내봅니다. 8살한테 너무쉬운거 아니야? 싶었는데 아이는 그래도 아직 책에서 얻을 것들이 남아있나봅니다. 그림으로 단어의 뜻을 다 유추할 수 있어서 엄마가 몇 번 읽어주고 나면 아이 혼자 그림 훑어보면서 넘겨보더라구요. 보드북은 이제 좀 치울까 싶었는데 아직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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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시리즈의 유머를 이해할 수 있으면 좋아합니다. 유머수준이나 코드가 맞지않으면 그렇게 재미있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어요. 잠수네에서는 4-5단계의 책들이라 글밥도 적지않고, 문장의 구조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이 부분이 왜 웃긴건지 이해하려면 아이의 수준도 어느정 따라줘야할 것 같아요.
창의적이고 한번씩 생각하게 하는 유머코드는 반복적으로 읽고싶게 만듭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일단 너무 사랑스러워요.
특히 엄마와 딸은 꼭 같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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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이 왜 그렇게 강추하시는 지 알았어요. 읽어봐야 압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긴 문장은 아이가 잘 못읽어도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끙끙거리면서 읽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일단, 할머니가 나오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중간 토끼나 호랑이, 도깨비가 나타나는 장면에서 터지는 대사에서 아이의 웃음코드가 통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겠다고 하는 몇 안되는 책입니다.

작기님 너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그림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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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일단 8살도 아직은 어리기에 조작북 좋아합니다. 단어는 이제 많이 봐서 익혀졌지만, 책장에 꽂아놓으면 꺼내보기 바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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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는 어느덧 3점대의 책을 읽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은 지금 아이의 수준보다는 약간 쉽더라도, 구입해줍니다. 이 책은 꼭 구입해서 둘째에게도 물려주려고 집에 차곡차곡 모두 보관중입니다. 처음보다 책의 제본상태도 많이 개선이 된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시리즈의 신작을 만들어내는 작가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둘째는 아직 스스로 읽을 단계는 아닌데, 자기도 읽겠다고 해서 일단 줬어요. ㅎㅎㅎ 그림만 보다가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가져오겠죠.
이책은 읽어주면서도 흥미롭습니다. 이번에는 킹바이킹이 또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엄마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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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세트가 도착한 순간, 한시간동안 구연동화하면서 읽어주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가 없었네요. 단순한 그림에 우정과 일상에 관한 스토리라서 첫째아이가 정말 이 책을 30번씩 봤습니다. 한 권을 30번씩요... 그래서 잠수네 책벌레에는 더이상 등록이 되지도 않습니다. 어느날은 그림을 그리면서 책을 보지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워버린 장면을 목격하고 턱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 아이는 이 책을 꺼내 읽을 나이가 지났지만, 계속 보관하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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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2
아이들 책을 읽어줄 때 항상 연기에 진심인 엄마입니다.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서 니콜쌤이 읽어주시는 라이브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당장구매해서 선생님을 따라서 구연동화하듯 읽어주었습니다. 거만한 토끼의 역할에 몰입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여러 형용사가 나오는데, 그런 단어를 알게되는것도 좋지만, 일단 이 책으로 아이들이 영어 그림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딸은 한동안 이 책을 매일 꺼내서 스스로 구연동화를 하면서 읽더라구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동물들의 표정도 재밌습니다.
이런 그림책들은 한두번으로 보고 책장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읽을만 하지요.
이 책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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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2
이 책은 읽어줄 때, 목소리 변조가 필수입니다. 자꾸만 이순재할아버지 목소리가 나와서 저 혼자 풉! 웃어버렸네요. 읽으면서 주인공의 표정까지 따라하게 되고, 아이들은 비오는 날이면 이 책이 생각나나봅니다. 주인공의 상반된 상황이나 표정등을 읽을 수 있고, 마지막에는 아이로부터 할아버지의 마음이 따듯하게 바뀐것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여러가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지요.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비오는 날 puddle을 볼 때마다 ribbit ribbit! 하면서 이 아이를 흉내냅니다.
책 한권으로 인해서 해피모먼트가 일상에서 많아집니다.
이 책은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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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이와 8살 아이.. 오랜만에 영어책 읽어주었는데,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도대체 강아지는 어디로 간건지, 왜 이렇게 된건지, 강아지는 사라졌는데, 여자아이는 왜 사라지지 않았는지.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보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은 아이들이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마지막에 강아지가 다시 나타났을 때, 강아지를 잘 관찰해보세요. 아이들이 찾아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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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2
일단 표지가 8살 남자아이의 마음에 쏙 들었나봅니다. 궁금증을 일으키거든요. 엄마한테 물어봅니다. 이거 눈 구멍뒤에 무슨 그림일 것 같냐구요... 엄마는 모른척 틀립니다. 아이가 신나서 알려줍니다. 아이랑 같이 책을 읽어요. 엄마표 영어 좀 해본 11살 누나도 어느새 옆에와서 앉습니다.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도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아요. 그냥 서로 물어봐요 무슨뜻일 것 같냐구요. 그림도 보고 표정도 보면서 뜻을 유추해봐요. 그리고 라임에 맞는 다음 그림이 무엇일지 예상해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러더니, 학교에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겠다며 책가방에 넣어놨어요. 학교에서 또 읽었대요. 일단, 그림체가 간결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그리고 창의적이에요. 사실 엄마는 눈치로 몇개 맞췄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이 라임 맞는 단어를 생각하느라고 머리를 굴립니다. 라임 맞는 아는 단어는 모조리 하나씩 다 이야기해봐요. 그 과정이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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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24
아슬아슬한 상황. 곰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는데. 아이들의 공포와 두려움.
아이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배경 그림도 잘 살펴본 후에.
매우 스릴넘치게. 구연동화하듯 읽어주면 홀린듯이 집중해서 봅니다.

이런 책은 읽어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만 잘 읽어주면 아이들이 또 읽어달라고 계속 가져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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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하우스에 mummy 나오는 책을 읽었는데, 스토리를 읽다보니 배경 지식을 알게되면 좋겠다~ 싶어서 이 책을 주문해놓았어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었는데, 나중에 읽겠다고 해서 기다렸지요.
그리고 서울에서 열렸던 전시를 보고왔어요. 전시를 엄청 진지하게 한시간반동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일단 흥미롭게 보길래. 전시회 다녀와서 며칠 후에 다시 책 읽어볼래? 했더니 열심히 읽더라구요. 전시회에서 봤던 내용이 이 책에 그대로 다 있다면서요. 제가 보아도 참 필요한 내용들도 들어있고, 전시에서 보았던 중요한 사진이나 자료들이 이 책에 나와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사후세계에 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투탕카멘이 누구인지, 투탕카멘이 왜 중요한 인물인지. 피라미드 안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었는지. 장례식을 어떻게 치뤘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요.

책 읽기전에 유튜브로 간단하게 피라미드와 투탕카멘에 대한 영상을 보고 책을 읽기도 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스텝인투 리딩에 나오는 넌픽션 책들이 대체적으로 믿을만하고, 아이의 관심사나 흥미가 생겼을 때 보여주기 좋은 책 같아요. 엄마도 같이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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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해줬는데, 보자마자 잘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킥킥거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봤어요.
그림책은 확실히 재미라는 요소가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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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DVD는 1년동안 마이 리틀 포니만 보고있는 아이에요.
그래서인지 유니콘을 보면 더 좋아하는데.
유니콘 다이어리도 그래서 수월하게 접근했어요.
5권이 새로 나온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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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인건지, 엄마의 조급함이 지속되는건지...
재미난 책들은 많고, 엄마는 아이랑 어서 재미난 책들을 많이 많이 읽고싶은데,
엄마맘처럼 될리가 없죠.
3점대로 넘어가기전에, 2점대 책들을 다지는 중이에요.
엄마의 급한 마음도 있지만, 재미난 책들이 이렇게나 많다.
엄마가 읽어줄테니 어떤책인지 들어봐. 엄청 재미있을거야. 라고 하고....
목이 쉬도록 읽어주었는데, 챕터 챕터마다 키득키득거리고 깔깔거리네요.
집중듣기 해본 책들은 음원구해서, 흘려듣기로 또 들려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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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 읽다가, 갱지로 넘어가기 전에
쉬운 책으로 좀 더 다지기를 하려고 구입했어요.
이 책을 진작 알았더라면 2점 초반대에서 더 즐겁게 읽었을 것 같기도 해요.
리더스북처럼 보이지 않아서 아이가 거부감이 덜 한 것 같아요.
탐정, 추리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거 으스스한 이야기인데 읽어볼래? 했더니
바로 사달라고 했어요.
며칠동안 엄마가 한 권 씩 읽어주고 나니, 그 다음부턴 아이가 알아서 혼자 읽더라구요.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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