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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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3
사진이 포착한 장면들이 색감이나 형태가 낯설더라구요. 알파벳을 찾으며 도시의 모습, 건물의 모습을 함께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읽으면서 재미가 있어야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알파벳 처음 접하는 영유아에게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크고 형태와 공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인지하게 되었을 때는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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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3
어른이 하기에도 시시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색 점들 사이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밀고 당기는 즐거움이 있어요. 몇가지는 어려워서 성인도 한참 걸린답니다. 고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니, 아이는 더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오래볼 수 있는 책이고, 책을 요리조리 보게되기에, 아이의 생각을 톡톡 자극 시켜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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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그려진 공주님 모습이 책에도 있으니, 아이가 읽어달라고 합니다. 게다가... 합권이라서 스토리가 5개 라는 점이.. 책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아주 매력인 것 같습니다!!! 영어 노출에 어느정도 익숙한 아이가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읽어주기에 단문으로 되어 있고, 그림이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공주좋아하는 아이에게 저렴하고, 읽기도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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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에릭 칼의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배고픈 애벌레를 어릴 때부터 보여주었어요. 단번에 보자마자 the very hungry caterphiller 라는 것을 알아보더군요~~ 우리말로 된 시계책은 있지만 영어로 된 시계책으로도 시간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좋은데, 아이는 시계 돌리는 정도만 좋아하고 내용과 그림엔 흥미가 조금 없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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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7.23
There were Ten in the bed는 노래로도 유명해요. 아이가 흥얼거리길래 사줬더니 참 잘 봅니다~ 조작북으로 돌릴 수가 있어서 아이가 하나씩 침대 아래로 떨어진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잠들기 전 보기 좋더라구요~ 별 하나를 뺸 이유는... 조작하기가 좀 불편합니다. 저희 4살 아이는 손가락이 아프다고 어느 순간 돌리지 않더라구요 ㅜ 어른이 제가 조작 하기에도 좀 불편하긴해요.. 하지만 용서가 될 만큼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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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little bear의 모습에 아이가 매일 밤마다 찾는 책입니다. 유머와 용기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그림이 부드럽고 디테일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little bear book은 세트로 구매하였는데, 이 책은 누락되어 있어서 따로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무서움 많은 어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처럼 무섭지만, 자꾸 펴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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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책으로 이 책을 선택했어요. 뮤지엄 원화들이 좋은 프린트상태로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다양한 그림체의 사물을 보여주기에 대상을 여러가지 시각으로 인지할 수 있게하여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미술 전공자 엄마의 픽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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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31
늑대를 무서워하는 우리아이에게 이 책은 치유제네요~ 반전이 있는 내용을 숨기느라 엄마가 먼저 꺼내들어 차근차근 읽어줬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마지막 장면에서 병아리들 반응도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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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인원들의 이름을 알수가 있었어요. 아이도 원숭이 뿐 아니라 고릴라, 오랑우탄 등등.. 다양한 이름의 유인원이 존재한다는 걸 깨닫고는 신기해하더군요. 마지막장에는 우리의 얼굴도 나옵니다.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는데, 내용의 깊이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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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31
한글책으로 구매했는데, 내용이 그림과 어울리지 않아서 원서책으로 다시 샀습니다. 역시나 그림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몇번을 다시봐도 그림에 취해 다시 볼 수 있을 책 입니다. 하지만 의성어 의태어가 아주 많아서 낯선 단어들을 읽어주느라 진땀을 뺐네요. 아이가 보기엔 종이가 얇아서 찢어질 수도 있으니 세 돌은 지나야 보여주기 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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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3
저희 아이가 이 닦으러 갈 때면 꼭 읽어달라고 챙기는 책 이예요.
악어가 치과에 간다는 발상 자체가 흥미로운지 집중해서 봅니다.
악어와 치과의사가 동일하게 말하는데 그 부분도 아이가 즐겁게 따라하는 요소입니다.
악어, 타로 고미,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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