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트럭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어요. 비슷한 시리즈의 동물 책이 있는데, 확실히 남자아기라서 그런지 트럭을 훨씬 더 좋아하네요. 다양한 트럭이 나오고 트랙도 그에 맞춰서 다양하게 디자인되어있어 마음에 들고, 특히 트럭의 각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 꽤나 늦게까지 볼 것 같습니다.
히라가나는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공부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예문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한장 씩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네요..! 기본적인 일본어 표현을 다지기 좋은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기본적인 강세같은 것도 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작고 귀여운 사과씨의 모험? 이야기에요. 사과씨가 새에게 먹히고 바람에 날리고 강물을 떠다니고, 사과나무가 되어 또 사과를 만들어내는 내용입니다. 일러스트가 상당히 예쁘고, 전반적인 책 디자인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이 은근히 심오하지만 심플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요.
메이지가 친구들이랑 연못을 만드는 내용이에요. ㅎㅎ 내용이 꽤 길어서 조금 놀랐지만 만족해요. 친구들이랑 다같이 협동하는 메이지가 너무 귀여워요. 색감도 예쁘구요.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없어서 읽기 좋을 것 같아요. 탈 것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좋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