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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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 내용까지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어요. 이야기가 주는 교훈까지 사랑스럽습니다. 케빈행키스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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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행키스는 사랑입니다. 이 작가 책은 그냥 무조건 집으면 성공이에요.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책이 전부 도와주는... 물론 아이도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구요. 소장 가치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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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준의 리더스를 읽는 아이들은 언어유희에 가까운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좀 어려울 것 같구요. 그래서 일일이 설명을 해주다보면 책의 재미를 잃어버리는... 아멜리아베델리아는 챕터북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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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그림 좋아하는 아이에게 가볍게 권할 수 있는 책이에요. 3점대 리딩으로 딱 좋고, 왜 AR이 5점 대로 책정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어 번역본과 쌍둥이책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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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키한 이야기, 미스터리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의 재미를 알려줄 때 매우 추천합니다. 괴물이나 무서운 그림 싫어하는 아이들은 패스. 폰트가 매우 크고 자간도 넓어요. 얼리 리더스 시기에 보면 좋은 책입니다. 유투브에 읽어주는 영상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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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itty 픽처북을 열심히 보던 아이라 챕터북도 세트로 사줬건만... 원패턴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에 지루함을 느끼는지 10권 정도 읽고 그 뒤론 손을 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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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큼지막하고 자간도 넓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일러스트레이션도 너무 귀엽죠. 세 권 모두 비슷하게 재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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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꽂아두면 너무 예쁘죠. 엄마 사심 가득해서 들였는데, 아이는 한 2권 정도만 재밌고 나머지는 너무 이야기가 평이하대요. 아무래도 책이 쓰여진 게 워낙 오래 전이라... 그래도 그냥 보고만 있어도 예쁜 책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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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30
지난 해 개봉한 <마녀를 잡아라>를 보기 전에, 아직 글밥 많은 원작을 읽기엔 부족한 3-4점대 아이에게 권해본 그래픽 노블입니다.
그림체가 매력적이고 가독성도 뛰어납니다.
한 자리에서 쉽게 읽어 해치우고 그 뒤로 몇 번을 더 보네요. 어른이 읽기에도 재밌습니다.
원작 소설과 설정 상의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영화/원작/그래픽노블을 비교해가며 이야기 나누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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