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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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마지막 페이지에서 무뚝뚝하고 웃지 않던 삼촌이 리디아를 부둥켜안고 있는 장면은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 울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봤는데 왜 매번 우는지 모르겠어요. 명작이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드라마예요 살면서 어려운일을 겪어야될때 우리 아이들도 리디아 처럼 상황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매일을 살아냈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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